그걸 여기다 써도되는진 모르겠는데 일단 반말로쓸께!! 초딩때 좋아했던애가 아직도 기억나는애 있니ㅠㅠ 현재 나는 고2구!!
재미없더라도 한번 읽어줫음 좋겠다 ㅜㅜ!!!!
그애를 양갱이라할께 양씨거든 ㅎㅎ
내가 양갱이랑 처음만난건 초5이고 영어학원에서 만났어. 걔는 상급반이고 나는 중?급반이었는데 걔랑은 학원버스를 같이탔단말이야 그때 걔를 처음봤어. 그땐 그냥 호감순이었어 남자애덜이 학원에 많이 없었거든.. 그러고 내가 상급반으로 올라가고 걔랑 같은반이되었어 근데 막상 반은됬는데 반에서는 한마디도 안했다? 근데 학원버스에선 같이 장난치고 그랬단말이야 그래서 결국 걔하고의 추억은 학원버스밖에 없는거같아 아니진짜 ㅠㅠ 다른애들은 이해안갈지도 몰라도 학원버스에서 장난치다가 걔를 좋아하게된건 나밖에 없을꺼야.. 그러고 진짜 재밌게 장난치다가 학원으로 들어가고 걔랑 같은짝이 되었던적 있었다?? 막상 같은짝되니까 할말이없는거야 나도 걔한테 수줍은게 있던지라 약간 무심한척으로 대하게 되고 ㅠㅠㅠ 진짜 그때 완전 대화도 깊게 틀걸그랬어 후회된다 ㅜㅜ 그러고 점점 걔한테 호감도가 상승하고있었어 아 그리고 걔 진짜 잘웃고 착했어 그래서 호감이 많이갔던거같아 걔 영향으로 지금 내 이상형이 잘웃는 남자같기도해 ..ㅎㅎ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걔한테 호감도가 상승하고있었는데 어느날부터 걔가 버스도안타고 학원에도 안오는거야.. 그래 너네가 직감한 그거야 걔가 학원을 한달만 쉰단거야 진짜 내가 걔를 좋아했던건지모르겠는데 그 후부터 걔가 안잊어지고 혹시 옥탑방왕세자에서 나온 ost인데 백지영이부른 그여자? 뭐였지 하튼 되게 슬픈노래있었는데 내가 한동안 버스에서 그거 틀으면서 완전 우울하게 다녔던거같에. 버스기사님도 항상 떠들던 내가 조용해서 이상하게 쳐다보시더라..!
이제진짜 드디어!! 그 한달이지나고 내가 원장쌤께 물아봤었어 걔 학원언제오냐고.. 근데 계속 내가 걜 물어보먄 좀 의심가잔아 딱봐도 좋아하는거같잔아 그래서 일부로 걔이름도 모른척 할라고 우리반에 양..? 모모..? 라는애있잔아요! 이렇게 말하곤했어..ㅎ 그렇게 물어봤는데.. 근데... 걔가 ... 학원을 아예 끊었단거야..! 그러고 아예 걔랑 접촉이 몇년간 끊겼던거같아.. 걔 끊고 계속 생각난게 걔도 날 좋아했었다면 그학원을 바로 끊어버렸을까? 날 좋아하지 않았던걸까? 라는 생각이 들어.. 걔폰번호를 왜 안땄지 하는 생각으로 자주 후회되고 그랬어 아 ㅠㅠㅠㅠ 지금도 후회된다 .. 걔랑 같이 학원다닐적엔 초딩 운동회도끝나고 보통 힘들다고 학원 안간다하잔아 근데 나는 걔 볼라고 갔었던거같아.. 그리고 걔가 학원끊고나서 진짜 학원이 너무 다니기 싫은거야 내가 옳은선택이 아닌건아닌데 그 학원 너무 힘들다고 끊었던거같아 걔 끊고 몇달뒤에..! 아니근데 내가 걜 진짜 좋아했나봐 학원끊고도 걔랑 비슷하게 생긴애가 많이보이는거야 혼자설레고..
중딩와서도 걔가 생각나는거야 그래서 내가 걔랑 같은초나온애한테 걔 졸업사진좀 보여줄수있냐고래서봣는데 아직도 그 졸업사진이 생생히 기억난다..ㅎ 친구말로는 잘생긴것도아닌데 어떻게 좋아했냐난 식으로 말했는데 진짜 난 걔 인성보고 좋아했던거같기도해 근데 얼굴도 꽤 매력있어..ㅎ 그리고 점점 걔가 잊혀지고 있었어 진짜 걔에대한 아무생각도 안나고 그러고 고등학교 들엉핬다? 일단 우리학교에 대해서 설명하자면 우리는 사립고로 남고하고 여고하고 같이있는데 운동장 하나 사이로 거의 두 고등학교가 붙어있어 급식실도 같이쓰고 체육관도 같이쓰고 운동장도 같이써 대충 우리학교가 이래!!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내가 친구랑 같이 학교를 갈라고 걔네집주변에있는 버정에서 탈라했단말이야 근데 버정주변에 진짜 익숙한 얼굴이 있는거애 그래서 내가 친구보는척하면서 옆에있는 걔를 슬쩍 봤는데 진짜 그애는 양갱이가 맞았어 확실했어 얼굴 똑바로 기억해 아직도.. 순간 진짜 설레면서 온갖 기분이 다 느껴지는거야 그래서 친구한테 내이름좀 한번 불러보라고 했어 그래서 친구가 내이름을 크게 불러봤는데 와우 한번도 안쳐다보는거야 그래서 난 그때 딱 든생각이 걘 날 모르는구나 라는 생각이었어.. 근데 걔가 날 모른다고 생각해도 계속 걔가 안잊혀지는거야 또 초딩때같은 일이 벌어지고있어 지금 현재진행형이구...!! 그러고 실망하면서 버스를 타고 내리는데 나랑 같은 정류장에서 내리고 나랑 같은 정문으로 걔가 들어가는거야.. 맞아 우리학교의 남학교에 다니는거였어 우리학교가 동창회를 남고 여고하고 같이쓴다는데 나중에 커서 동창회할때 걜 다시 만나고싶다는 생각을 많이했어 이얘기를 갑자기 쓴게 된 이유가 몇일전에 페북스타? 정광자라는분께서 글을 올렸는데 글 내용이 만날사람은 나중에라도 다시 만난다는 내용이었는데 진짜 걔가 딱 생각나는거야.. 재미없더라도 이렇게 긴글 읽어줘서 고마워 ㅠㅠ 쭉 올려보니까 내글이 너무 긴거야 그래서 마지막엔 쫌 정신없이 썼다..
내가 초딩때 잠깐 힉원애를 만났던애를 아직도 못잊는내가 이상한건가 ㅜㅜㅜ 너희들은 이런경험 없었니..
그리고 잊어야한다면 잊는 방법좀 알려줘.. 진짜 쉽게 못잊겠더라..
하튼 긴글 읽어줘서 고마워!!
새벽감성이라 쓸께 ㅠㅠ
재미없더라도 한번 읽어줫음 좋겠다 ㅜㅜ!!!!
그애를 양갱이라할께 양씨거든 ㅎㅎ
내가 양갱이랑 처음만난건 초5이고 영어학원에서 만났어. 걔는 상급반이고 나는 중?급반이었는데 걔랑은 학원버스를 같이탔단말이야 그때 걔를 처음봤어. 그땐 그냥 호감순이었어 남자애덜이 학원에 많이 없었거든.. 그러고 내가 상급반으로 올라가고 걔랑 같은반이되었어 근데 막상 반은됬는데 반에서는 한마디도 안했다? 근데 학원버스에선 같이 장난치고 그랬단말이야 그래서 결국 걔하고의 추억은 학원버스밖에 없는거같아 아니진짜 ㅠㅠ 다른애들은 이해안갈지도 몰라도 학원버스에서 장난치다가 걔를 좋아하게된건 나밖에 없을꺼야.. 그러고 진짜 재밌게 장난치다가 학원으로 들어가고 걔랑 같은짝이 되었던적 있었다?? 막상 같은짝되니까 할말이없는거야 나도 걔한테 수줍은게 있던지라 약간 무심한척으로 대하게 되고 ㅠㅠㅠ 진짜 그때 완전 대화도 깊게 틀걸그랬어 후회된다 ㅜㅜ 그러고 점점 걔한테 호감도가 상승하고있었어 아 그리고 걔 진짜 잘웃고 착했어 그래서 호감이 많이갔던거같아 걔 영향으로 지금 내 이상형이 잘웃는 남자같기도해 ..ㅎㅎ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걔한테 호감도가 상승하고있었는데 어느날부터 걔가 버스도안타고 학원에도 안오는거야.. 그래 너네가 직감한 그거야 걔가 학원을 한달만 쉰단거야 진짜 내가 걔를 좋아했던건지모르겠는데 그 후부터 걔가 안잊어지고 혹시 옥탑방왕세자에서 나온 ost인데 백지영이부른 그여자? 뭐였지 하튼 되게 슬픈노래있었는데 내가 한동안 버스에서 그거 틀으면서 완전 우울하게 다녔던거같에. 버스기사님도 항상 떠들던 내가 조용해서 이상하게 쳐다보시더라..!
이제진짜 드디어!! 그 한달이지나고 내가 원장쌤께 물아봤었어 걔 학원언제오냐고.. 근데 계속 내가 걜 물어보먄 좀 의심가잔아 딱봐도 좋아하는거같잔아 그래서 일부로 걔이름도 모른척 할라고 우리반에 양..? 모모..? 라는애있잔아요! 이렇게 말하곤했어..ㅎ 그렇게 물어봤는데.. 근데... 걔가 ... 학원을 아예 끊었단거야..! 그러고 아예 걔랑 접촉이 몇년간 끊겼던거같아.. 걔 끊고 계속 생각난게 걔도 날 좋아했었다면 그학원을 바로 끊어버렸을까? 날 좋아하지 않았던걸까? 라는 생각이 들어.. 걔폰번호를 왜 안땄지 하는 생각으로 자주 후회되고 그랬어 아 ㅠㅠㅠㅠ 지금도 후회된다 .. 걔랑 같이 학원다닐적엔 초딩 운동회도끝나고 보통 힘들다고 학원 안간다하잔아 근데 나는 걔 볼라고 갔었던거같아.. 그리고 걔가 학원끊고나서 진짜 학원이 너무 다니기 싫은거야 내가 옳은선택이 아닌건아닌데 그 학원 너무 힘들다고 끊었던거같아 걔 끊고 몇달뒤에..! 아니근데 내가 걜 진짜 좋아했나봐 학원끊고도 걔랑 비슷하게 생긴애가 많이보이는거야 혼자설레고..
중딩와서도 걔가 생각나는거야 그래서 내가 걔랑 같은초나온애한테 걔 졸업사진좀 보여줄수있냐고래서봣는데 아직도 그 졸업사진이 생생히 기억난다..ㅎ 친구말로는 잘생긴것도아닌데 어떻게 좋아했냐난 식으로 말했는데 진짜 난 걔 인성보고 좋아했던거같기도해 근데 얼굴도 꽤 매력있어..ㅎ 그리고 점점 걔가 잊혀지고 있었어 진짜 걔에대한 아무생각도 안나고 그러고 고등학교 들엉핬다? 일단 우리학교에 대해서 설명하자면 우리는 사립고로 남고하고 여고하고 같이있는데 운동장 하나 사이로 거의 두 고등학교가 붙어있어 급식실도 같이쓰고 체육관도 같이쓰고 운동장도 같이써 대충 우리학교가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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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초딩때 잠깐 힉원애를 만났던애를 아직도 못잊는내가 이상한건가 ㅜㅜㅜ 너희들은 이런경험 없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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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튼 긴글 읽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