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란

세상열심히2017.05.09
조회69
안녕하세요 저는 20대후반남자입니다 결혼한지는 이제 6년이되었고여 저의속상한이야기를 남기려합니다 직업군인하다가 연상의 아내와결혼을하게되었죠 처음에는마냥 좋고 잘될거라생각했습니다
같은지역에살고 저의집도 아내의집도가까워서좋았죠 하지만 행복도잠시 장모님께서 혼자사시다보니
같이살게되었고 장모님께서 교회
나가시는것 때문에 타지역에가게되셨고 장모님께서
타지역에서같이살자는말에 고민하게되었습니다
당장 타지역 일자리도구해야된다는게 앞이깜깜하고
걱정이되어서말했습니다
"장모님 일자리구하는데 시간좀 주시겠어요?? 라고여
하지만 장모님께서는 집 담보로 5천빌리는데 거기서
내가 500만원 생활비로줄게 라는 말을 하셨지만 스스로
벌여야되고 자존심이있어서 고민했습니다 결국 아내의
말을믿고 타지역에 이사를왔습니다 이사와서 직장알아보는데 당장에돈은없고 장모님께서 약속하셨던부분들은 없었던일처럼 지나가게되었고 저는 아내와 아들을위해
택배일당 10만원준다는말에 길도모르는 서울사당역까지 지하철을몇번갈아타고 도착해서 버스타고 군포로
이동하게되었습니다 택배일은 인생 처음해보는거라서
기대와 걱정으로했고 화장실잠깐 간다는말에 관리자가 화장실앞까지따라오고 도망갈까봐 지켜보는 끔찍한회사였습니다 저는 그렇게 5일을버티다가 몸살이나게되었습니다 6일차 너무힘들어서 갔다가 도망쳐나왔습니다
하지만버스도 끊기고 산지역이라서 대중교통이라도없어서 걸어서 지하철역까지 2시간을걸었습니다
지하철역에 도착해서 아침첫차를타고 집에가면 육아하는 아내를위해 도왔죠ㅠ 그리고 사투리쓴다는말에
회사에서는 짜르거나 괴롭혀서 나가게되었고 회사못가는날이많아서 집에월급갔다줘야되는데 상황이안되어서
제이름으로대출써서 갔다주게되었습니다
대출이자를 내야되고 아내는 돈쓰기바빴습니다 저는
어떻게 해서든 돈을더벌어주고싶었지만 능력이안되어
핸드폰소액결제로 현금바꿔서 돈갔다주었습니다
하지만 돌아오는화살은 오히려 저보고 이상한 동영상본거아니냐며 시작된 부부싸움 처음에 아내가속상해서
제뺨을마구쳤습니다 저도 사람인지라 그만하라고 했는데 계속해서 저도모르게 손이나가게되었고 아내는 경찰서에신고하고 저는조사받게되었습니다 매번 싸울때마다 경찰에신고해서 한달에한번 집에서 쫒겨나서 일다니고 있습니다 이제는아이가 유치원다녀서 주변에서
'아이엄마도 일다녀야지 "라는말에 남편이능력이안되는걸 왜 내가벌어야되 라는말을합니다 저는 하루에 2시간잡니다 투잡한다고 쉬는날도있지만 제마음을못알아주고 저보고 1처 다부제할까??당신도 돈적당히벌면되고
능력도부족한데 그말을들은 저는바보같이듣고 삽니다
대한민국 남자 여자분들 정말 남자가능력이안된다고
이렇게말하는게 잘된건가요??? 능력없어도 사랑받는
분들많다는데요 그리고 집담보대출받아서 생활비로
준다했는데 그돈 장모님 시아버지께쓰고 지금 담보대출이자는 달달이 제가 냅니다ㅠ
다른데 쓰고 저한테 말한마디 어떻게하면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