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톡이 됐는지 모르겟네요^^; 그냥 첨에 리플도 별로 없고 사람들이 관심도 별로 없으려니 했는데.. 여러분들 조언이나 말씀 잘읽었습니다. 전 솔직히 고등학교때부터 알바하던거로 이미 회사입사하기전에 2000만원 이상 모았었구여.. 왜 있잖아요 어렸을때부터 푼돈 한두푼 계속 모아오던거..ㅎ 그리고 보험성적금은 말그대로 보험성 특성이 있는 적금이라구여..사람들이 보험인줄 알고 오해하시는거 같은데.. 그리고 펀드요? 솔직히 작년에 남들 다하길래 했다가 요모양 됐어요^^; (반토막) 하지막 주식은 제보통통장에 있는 여윳돈으로 경험삼아 시작했어요~ 물론 이것도 단기간 바로보고 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일주일도 안되서 수익률이 40만원 이상 났어요~ 좋아하긴 이르죠~ 한치앞도 알수없는게 증시인데..ㅎ 그리고 전 여친은 몇달전까지 있었구여^^; 지금은 그냥 만나는 여자분은 몇명있어요~ 이여자다 싶으면 여친삼을꺼구여.. 그리고 한달에 지출하는돈은 제가 돈안쓰는건 아닌데 보통 50(기름값포함)정도 써요~ 많이 쓸땐 80~90도 쓰구여..그리고 알바로 마니 벌땐 100까지도 벌어서 부족한걸 충당하는식입니다.. 제가 생각하고 바라는건 그냥 솔직히 사람들이 돈벌려고 일하고 돈없으면 못살잖아요? 전 돈에 찌들지 않고 좀더 나은 여유있는 삶을 살고자 하는거에요.. 지금 적금으로 묶여있는 돈은 제가 장가를 서른이후에 갈생각인데...광주에서 집얻을거구여~ 그리고 총각때는 독립하는것보단 부모님 밑에서 사는게 돈조금 더 모을수 있는 방법인거 같아요.. 암튼 제글 많이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_ _)) (^-^)꿈뻑~~ㅎㅎ ------------------------------------------------------------------------------ 안녕하세요? 내년이면 29을 바라보는 부모님밑에서 살고 있는 아직 미혼인 남아입니다. 직장을 다니는데 월 급여는 세금공제하면 150전후에 보통 주말이나 휴일에 알바있을때 하는거로 보통 한달에 40전후정도 됩니다.. 그러면 합이 200조금 못되네요; 보통 지출내역은 (단위: 만원) 적금: 50 보장성보험: 35(부모님이 아는분통해서 가입) 보험: 7.5 적립식펀드:20(수익률이 마이너스인데 계속 오기로 붓구있음ㅠ,.ㅠ) 기름값: 15~17 휴대폰+인터넷: 7 제용돈: 30(상황에 따라 더지출할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구 남은 돈은 보통통장 예금) 자산규모는 적금이 대략 6000 (보장성 보험 포함) 펀드 원금이 1220 (거치식 3개에 적립식 하나로 매달 20씩 납입되고 있음ㅠ 아시죠? 수익률 말안해도 작년 11월에 가입했는데 그때 코스피 1900정도 였던거 같습니다;; 반토막 더난거 같아요.. 요즘 모두들 거의저랑 비슷한 거 같지만;; 그래도 언젠가 오르겠지 하고 묶어둘려구여..) 주식 220 그리고 오늘 주식에 대해 잘은 모르지만, 한번 경험 삼아 보통통장에 있는 여윳돈 220으로 주식에 과감히 투자했습니다. 우량주보단 1주에 3000원 미만인 주식을 샀고요~(시멘트회사...) 향후 2년 이상을 바라보고 산겁니다 제가 지금 잘하고 있는건가요? 전 정말 완전 부자는 아니여도 월급으로 돈모으는건 한계가 있는거 같아서 나름 제테크를 잘해서 보다 나은 제생활을 하고 싶어요~ㅠㅠ 부모님께 효도도 만땅으로 하고 싶고 참, 이번에 증권가입(증권사방문해서가입하고 인터넷으로..)하면서 CMA통장도 만들었어요.. 여윳돈 생기거나 주식수익률나면 조금씩 매도해서 거기에 넣어둘려구여.. 제테크에 고수님들 적당한 조언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_ _;)꾸벅~ 전 부자되는게 꿈이에요~ 참, 매주 로또도 사고있고여..ㅎ(5000원씩이지만 그래도 담배안피니깐 담뱃값이라 생각하고 안되면 조금 아깝긴 해도 한가닥 희망으로~~^^;) 여러분도 모두 부자되고 잘사는 나라가 됐음 합니다^^
28싱글남 제테크^^;
언제 톡이 됐는지 모르겟네요^^; 그냥 첨에 리플도 별로 없고 사람들이 관심도 별로
없으려니 했는데..
여러분들 조언이나 말씀 잘읽었습니다.
전 솔직히 고등학교때부터 알바하던거로 이미 회사입사하기전에 2000만원 이상 모았었구여..
왜 있잖아요 어렸을때부터 푼돈 한두푼 계속 모아오던거..ㅎ
그리고 보험성적금은 말그대로 보험성 특성이 있는 적금이라구여..사람들이 보험인줄 알고
오해하시는거 같은데.. 그리고 펀드요? 솔직히 작년에 남들 다하길래 했다가 요모양 됐어요^^;
(반토막) 하지막 주식은 제보통통장에 있는 여윳돈으로 경험삼아 시작했어요~ 물론 이것도
단기간 바로보고 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일주일도 안되서 수익률이 40만원 이상 났어요~
좋아하긴 이르죠~ 한치앞도 알수없는게 증시인데..ㅎ
그리고 전 여친은 몇달전까지 있었구여^^; 지금은 그냥 만나는 여자분은 몇명있어요~
이여자다 싶으면 여친삼을꺼구여..
그리고 한달에 지출하는돈은 제가 돈안쓰는건 아닌데 보통 50(기름값포함)정도 써요~
많이 쓸땐 80~90도 쓰구여..그리고 알바로 마니 벌땐 100까지도 벌어서 부족한걸
충당하는식입니다..
제가 생각하고 바라는건 그냥 솔직히 사람들이 돈벌려고 일하고 돈없으면 못살잖아요?
전 돈에 찌들지 않고 좀더 나은 여유있는 삶을 살고자 하는거에요..
지금 적금으로 묶여있는 돈은 제가 장가를 서른이후에 갈생각인데...광주에서 집얻을거구여~
그리고 총각때는 독립하는것보단 부모님 밑에서 사는게 돈조금 더 모을수 있는 방법인거
같아요..
암튼 제글 많이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_ _)) (^-^)꿈뻑~~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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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내년이면 29을 바라보는 부모님밑에서 살고 있는 아직 미혼인 남아입니다.
직장을 다니는데 월 급여는 세금공제하면 150전후에 보통 주말이나 휴일에 알바있을때
하는거로 보통 한달에 40전후정도 됩니다.. 그러면 합이 200조금 못되네요;
보통 지출내역은 (단위: 만원)
적금: 50
보장성보험: 35(부모님이 아는분통해서 가입)
보험: 7.5
적립식펀드:20(수익률이 마이너스인데 계속 오기로 붓구있음ㅠ,.ㅠ)
기름값: 15~17
휴대폰+인터넷: 7
제용돈: 30(상황에 따라 더지출할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구 남은 돈은 보통통장 예금)
자산규모는
적금이 대략 6000 (보장성 보험 포함)
펀드 원금이 1220 (거치식 3개에 적립식 하나로 매달 20씩 납입되고 있음ㅠ 아시죠?
수익률 말안해도 작년 11월에 가입했는데 그때 코스피 1900정도
였던거 같습니다;; 반토막 더난거 같아요.. 요즘 모두들 거의저랑 비슷한
거 같지만;; 그래도 언젠가 오르겠지 하고 묶어둘려구여..)
주식 220
그리고 오늘 주식에 대해 잘은 모르지만,
한번 경험 삼아 보통통장에 있는 여윳돈 220으로 주식에 과감히 투자했습니다.
우량주보단 1주에 3000원 미만인 주식을 샀고요~(시멘트회사...)
향후 2년 이상을 바라보고 산겁니다
제가 지금 잘하고 있는건가요?
전 정말 완전 부자는 아니여도 월급으로 돈모으는건 한계가 있는거 같아서
나름 제테크를 잘해서 보다 나은 제생활을 하고 싶어요~ㅠㅠ 부모님께 효도도 만땅으로 하고
싶고 참, 이번에 증권가입(증권사방문해서가입하고 인터넷으로..)하면서 CMA통장도
만들었어요.. 여윳돈 생기거나 주식수익률나면 조금씩 매도해서 거기에 넣어둘려구여..
제테크에 고수님들 적당한 조언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_ _;)꾸벅~
전 부자되는게 꿈이에요~
참, 매주 로또도 사고있고여..ㅎ(5000원씩이지만 그래도 담배안피니깐 담뱃값이라 생각하고
안되면 조금 아깝긴 해도 한가닥 희망으로~~^^;)
여러분도 모두 부자되고 잘사는 나라가 됐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