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가장 사랑하고 아꼈던 친구는 자살했고 가장 의지했던 사람과는 이별했고 내가 좋아했고 내게 가장 힘이 되어주었던 사람과도 남이 되고 인간 관계라는게 이제는 정말 다 부질 없이 느껴집니다 그 와중에 믿었던 남자는 저를 속이고 기만했고 제 정신 붙들고 살기가 힘드네요 정말 자꾸만 하늘나라로 가고싶어집니다 가장 아꼈던 친구 만나러 가고싶어져요 너무 지치고 힘듭니다 계속 사는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영원한게 있긴할까
가장 의지했던 사람과는 이별했고
내가 좋아했고 내게 가장 힘이 되어주었던 사람과도 남이 되고
인간 관계라는게 이제는 정말 다 부질 없이 느껴집니다
그 와중에 믿었던 남자는 저를 속이고 기만했고
제 정신 붙들고 살기가 힘드네요 정말
자꾸만 하늘나라로 가고싶어집니다
가장 아꼈던 친구 만나러 가고싶어져요
너무 지치고 힘듭니다
계속 사는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