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려주세요~너무 좋아하는 사람을 제실수로 놓지고말았습니다.

뻥키2017.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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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고민이있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서로 매번어긋나 몇년을지나 다시 만난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도 제가 너무 생각이 많아 끝이 낫습니다. 결혼까지 생각을 하다보니 신중하고 또 신중하게 그녀를 대하다보니  생각이 많아져 순간 마음에 집중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그녀에게 결혼하자고 하는  남자가 있습니다. 그녀는 제가 잡아주길 바랬지만 제가 너무  늦게 잡아 완전히 끝이 났습니다. 지금 순간만 생각을 하면 포기가 됩니다. 그런데 그녀와 미래를 생각을 하면 전혀포기가 되지 않습니다. 매번 늦는 제자신에게 너무 화가나고 미칠거 같은데 그녀의  마음은 돌아선거같습니다. 제가 조금만빨랐더라면  이런 고민은 하지도 않았을텐데 매번 무슨일이든지 생각이 많아 고생하는 스타일입니다.

 

여자의 마음은 한번 돌아서면 끝이란걸 너무 잘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혀 포기가 되지 않는데 어떻게 하면 될까요... 이번에 이친구를 놓지면 평생 후회를 할거 같습니다. 그냥 제가 혼자 마음 정리하는게 맞는걸까요 그냥 몇번이고 다시 붙잡아 보는게 맞는걸까요.. 답답해 미치겠습니다. 일도 잘 안되고 어느 누구나 시련을 겪고 이런마음이 드는건 당연하지만 지금 이나이에  이런마음이 들기도 쉽지 않은거 같고 누군가 새롭게 만나는것도 솔직히 자신이없습니다.

 

조금만 도와주세요~ 제가 어떻게 하는게 좋은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