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판을 쓰는 20대 초반 여자 입니다. 맞춤법과 글의 문맥이 잘 맞지 않아도 양해부탁드립니다 고등학교때 처음으로 만나 너무 잘맞고 저만 바라보던 남자친구 있었습니다 결국은 군대가기전에 남자로 부터 헤어짐을 통보 받았고, 군대 갔다 다시 남자로부터 연락이 와서 다시 만났지만 헤어졌다를 반복하기를 2번 정도 하였습니다. 현재는 서로의 시간을 충분히 가진 후 다시 만나 서로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생각을 가지며 사귀게 되었습니다저는 대학교 졸업 후 바로 취업하였고,남자친구는 제대후 학교에 6개월 정도 쉬고 복학하였고저는 퇴사를 하여 백수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서론이 길었습니다. 문제는 남자친구는 평일에 아침8시에 학교에 도착해 밤 10시가 되어야 돌아옵니다. 수업이 없어도 그렇습니다. 공부하는걸로 뭐라 하는게 아닙니다. 평일엔 못보니깐 주말 하루만 봐도 저는 괜찮습니다 다른 이유도 아니고 공부하겠다는데 말리지 않습니다 단지, 아침에 카톡1번 점심에 카톡1번 저녁에 카톡1번 집갈때 전화 10분정도 합니다. 제가 외출후 집에 돌아갈때 전화하면 바쁘다며 나중에 한다합니다.. 집갈때 10분정도를이야기하는 것이죠, 카톡도 저를 보고싶어서 사랑해서 하는 애정 담긴 카톡도 아닙니다. 제가 느끼기에 의무적인 카톡입니다. 이러한 서운할 것을 이야기하면 남자친구의 태도는 내가 친구랑 있던것도 아니고 여자애들이랑 논것도 아니며, 공부하다 그런건데 이거 하나 이해못해주냐며 이야기 합니다. 제가 취직을 하고 일을 다니는 상태면 조금 덜 서운했겠지요,, 집에만 있어 더 그런거 같다며 이해좀 해달라 저도 이야기 해봤지만, 돌아오는 답변은 항상 같았습니다. 이해못해주냐며 자기는 그게 왜 서운한건지 이해 못합니다. 비교하는건 아니지만 저는 일 다닐때 남자 친구가 집에서 쉬고 있으면 아침마다 전화해서 깨워주곤 했습니다. 현재는 반대가 되어 전화 아침마다 해줬으면 좋겠다 말했지만 남자친구는 '너 자니깐 뭘해' 라는 식이며, 나는 비교하는건 아니지만 나도 꼬박꼬박 전화해서 출근한다 이야기 해서 좋지 않았냐고 물어보면 지금에서는 귀찮았다고 합니다. 현재 남자친구는 공부를 잘해도 취업 잘 안되는 요즘 세상인데 다른사람들과 똑같이 놀때 놀고 쉴때 쉬면은 어떻게 자기가 좋은 회사에 들어가겠냐 말합니다.. 과연 남자친구는 저를 생각하긴 하는걸까요 2
서운해하는 감정을 이해못하는 남자친구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판을 쓰는 20대 초반 여자 입니다.
맞춤법과 글의 문맥이 잘 맞지 않아도 양해부탁드립니다
고등학교때 처음으로 만나
너무 잘맞고 저만 바라보던 남자친구 있었습니다
결국은 군대가기전에 남자로 부터 헤어짐을 통보 받았고,
군대 갔다 다시 남자로부터 연락이 와서
다시 만났지만 헤어졌다를 반복하기를 2번 정도 하였습니다.
현재는 서로의 시간을 충분히 가진 후 다시 만나 서로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생각을 가지며 사귀게 되었습니다
저는 대학교 졸업 후 바로 취업하였고,
남자친구는 제대후 학교에 6개월 정도 쉬고 복학하였고
저는 퇴사를 하여 백수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서론이 길었습니다.
문제는 남자친구는 평일에 아침8시에 학교에 도착해 밤 10시가 되어야 돌아옵니다.
수업이 없어도 그렇습니다.
공부하는걸로 뭐라 하는게 아닙니다.
평일엔 못보니깐 주말 하루만 봐도 저는 괜찮습니다
다른 이유도 아니고 공부하겠다는데 말리지 않습니다
단지, 아침에 카톡1번 점심에 카톡1번 저녁에 카톡1번 집갈때 전화 10분정도 합니다.
제가 외출후 집에 돌아갈때 전화하면 바쁘다며 나중에 한다합니다.. 집갈때 10분정도를
이야기하는 것이죠,
카톡도 저를 보고싶어서 사랑해서 하는 애정 담긴 카톡도 아닙니다.
제가 느끼기에 의무적인 카톡입니다.
이러한 서운할 것을 이야기하면 남자친구의 태도는
내가 친구랑 있던것도 아니고 여자애들이랑 논것도 아니며, 공부하다 그런건데
이거 하나 이해못해주냐며 이야기 합니다.
제가 취직을 하고 일을 다니는 상태면 조금 덜 서운했겠지요,, 집에만 있어
더 그런거 같다며 이해좀 해달라 저도 이야기 해봤지만,
돌아오는 답변은 항상 같았습니다. 이해못해주냐며 자기는 그게 왜
서운한건지 이해 못합니다.
비교하는건 아니지만 저는 일 다닐때 남자 친구가 집에서 쉬고 있으면
아침마다 전화해서 깨워주곤 했습니다.
현재는 반대가 되어 전화 아침마다 해줬으면 좋겠다 말했지만
남자친구는 '너 자니깐 뭘해' 라는 식이며, 나는 비교하는건 아니지만
나도 꼬박꼬박 전화해서 출근한다 이야기 해서 좋지 않았냐고 물어보면
지금에서는 귀찮았다고 합니다.
현재 남자친구는 공부를 잘해도 취업 잘 안되는 요즘 세상인데
다른사람들과 똑같이 놀때 놀고 쉴때 쉬면은 어떻게 자기가 좋은 회사에 들어
가겠냐 말합니다.. 과연 남자친구는 저를 생각하긴 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