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많지는 않지만 연락하면서 만나는 친구 몇명정돈 있는데
다들 조금씩 거리감을 느껴요...
멀다는 느낌보다는 진짜 친구가 아니라는 느낌?
다 절 아래로 보고 만만하게 보고 깔보는것같아요..
피해의식이라는거 아는데 진짜면 어떡하죠..
힘들때 울면서 마음 전부 털어놓을 친구는 정작 없어요..
이런 얘기도 절대 못하구요
전 사람을 사귈때마다 이래요 전부 다 나를 아래로 보는것같아요
힘들어요 혼자있고싶어요
곧 수학여행인데 너무너무 가기 싫어요 죽고싶어요
진정한 친구가 없어요..
다들 조금씩 거리감을 느껴요...
멀다는 느낌보다는 진짜 친구가 아니라는 느낌?
다 절 아래로 보고 만만하게 보고 깔보는것같아요..
피해의식이라는거 아는데 진짜면 어떡하죠..
힘들때 울면서 마음 전부 털어놓을 친구는 정작 없어요..
이런 얘기도 절대 못하구요
전 사람을 사귈때마다 이래요 전부 다 나를 아래로 보는것같아요
힘들어요 혼자있고싶어요
곧 수학여행인데 너무너무 가기 싫어요 죽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