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앓이를하고있는 저희오빠

어쩌면좋을까2008.10.31
조회314

안녕하세요.

제 얘기가 아니고 저희 친오빠일로 조언,방법좀 구할까싶어

이글을 쓰게됩니다.

 

오빠가  좋아하는사람이 있습니다

어느덧 벌써 만1년이 다되어가는거같네요

그1년동안 오빠에게도 큰 변화들이 많았고

몇차례의 고백도 했습니다.

 

하지만 번번히 오빠가 거절을 당했죠 ..

항상 거절당하였을땐 ,

너의 이런행동들이 싫다며 .. 거절을 당하고

그행동 고치고 , 또다시 고백을하면

또다른 행동이 싫다며 거절당하구

그언니는 좀 도도하고 성실하고 그런소유자라

중학교 시절부터 한창 싸움하고 오토바이타고 차타고

조폭을하겠다고 집나가서 생활하겠다고 하는둥..

그랫던 오빠의 모든 행동들이 싫었던 거죠 ..

하지만 오빠는 그 언니가 말하는대로 다 들어주었습니다

마음잡고 검정고시(고등학교)를 봐서 대학가라고해서

올해에 검정고시를 보고 현제 4개의 대학교에 수시를 넣어둔상태입니다.

술도 끊고 . 여자가 너무 많다하여 핸드폰에 가족을제외한 여자번호가 그언니하나뿐입니다.

오빠가 변한것들은 아직더 많지만 생략하겟습니다-0-

그리고 한달전 오빠가 마음 단단히먹고 한번의 고백을 또 크게벌렷습니다.

그리곤또 거절당햇죠 ..

언니 :  " 나 지금 취업때문에 너무 바빠 ..

                  그리구 너도 지금 수시써논상태라

              너도 바쁠테니깐 .. 우리둘다 할꺼부터 하구

                  만나자 . "

이런 말을 했어요 ...

하지만 희망이 있는 말같아서 오빠는 더 힘내서

이악물고 공부하고 , 취미생활로 외로움을 달랫죠..

그러던중 제친구에게 연락이 왔어요

"야 ooo언니랑 너네오빠랑 사겨 ? "

그래서 전 오빠에게 전화를해서 물어봤죠 기분좋게 ^^;;

하지만 오빠가 아니였어요.. 그언니의 남자친구는...

다른남자였죠 ... 그 사실을 알게 된 오빠는 ... 지금 너무 힘들어합니다.

잠시나마 끊었던 술을 얼마나 먹엇는지 음주운전을 해서 면허 취소도 당하였고

취소됫다고 이제 차도 필효없다며 차도 팔고 그돈으로 또 술을 먹고

동네에 있는 치킨집오토바이랑 가게유리창도 막 부셔가며 ....경찰서도

가고 .. 그덕엔 전 매일 새벽.아침.낯.저녘 시도때도없이 오빠데려가라는

전화만 받고있고 .. 하루 24시간이라는게 술먹는시간으로도 부족한 시간이라고

할정도로 미쳐가고있네요 ...

이제 21살에 외모가 안되는것도 아니면서

군대를 보내고 싶어도 안가는 인생이고...ㅜㅜ

저렇게 슬퍼하는 사람 가엾게 여귀어주시고 , 많은 조언과 자신만에 방법이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