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시친이 제일 인생 선배님들이 많이 계실것같아서 여기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우선 제 상황은 올해 취업해서 세후200정도 받습니다직장은 짤릴 일 절대 없고 연봉도 조금씩 오른다고 합니다.근데 직장이 집에서 멀어서 빌라를 대출끼고 1억에 매매했습니다.대출한건 5년동안 150씩 돈 갚으면 돼서 큰 문제는 없습니다.그런데 본가가 이사를 가야하는데 부모님께서 2.5~3.5억 사이의 전원주택으로 생각중이십니다.부모님께서 제 명의로 전원주택을 사는것을 제안하셨는데만약에 제가 사게되면 부모님이 돈을 어느정도 빌려주기때문에 이자는 크게 부담이 없습니다.근데 지금 제가사는 빌라 대출금+전원주택 대출=최소 15년 빚쟁이..참고로 저는 25살이라 40살까지 빚쟁이...근데 빚 청산만 끝나면 100평대 전원주택+빌라 소유주가 되는거라 또 욕심이 생깁니다.어떤것이 현명한 선택일까요..? 집안사정이라 어디다가 물어볼데도 없고 해서 여기다가 올립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집 문제로 고민있습니다. 조언부탁드려요
집안사정이라 어디다가 물어볼데도 없고 해서 여기다가 올립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