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다니고잇음.어떤 여직원이 들어옴.처음에 많이 친하게 지내게 됫음.그런데 걔는 남친이 잇엇음. (전직장에서 사귄 남친이고, 전직장은 울진에 잇음.)같이 일하고, 회식도 하고 아침마다 주차할떄 만나고 그러면서 ..회식할때마다 되게 나한테 친근하게 대해주고 그랫는데어느날 일부 직원들끼리 회식하고 노는데 진실게임을 하자는거임그 뭐냐 yes or no 를 동전 앞뒤로 하면서 속마음 들춰내는게임하는데은근슬적 날 계속 쳐다보더라고, 그냥 그려러니 햇는데 아니겟지 하고 그랫는데, 회식자리 마무리하고 가려는데 얘가 막 뭐 옷사달라 그러면서 조카 앵기고..그뒤에 회식할때마다 옆에서 "이사람 노래 부르고 싶어하는데?" "노래부르고싶어서 현기증나지?" (내가 노래부르는거 좋아함, 회식가면 마이크 거의 계속 잡고잇음)그러면서 깝죽대고... 회사쉬는날에 직원들 모여서 풋살차고 , 2차 노래방 가고 햇는데 노래방에서 잘 놀다가 갑자기 나가서 얘기좀 하자면서팔짱끼고 나가더니, (그걸 회사 대표랑 팀장이 또 봄..) 자기가 일이 힘들고 아는 오빠가 프렌차이즈 회사에서 잘나가는거 글로 와서 일하라고해서 가려고한다그런 고충들을 털어놓더라. (예전에는 중고차 TM쪽에서도 일하고, 뭐 이런 저런 일 해본듯,) , 오해받기 싫어서 혼자 일찍 들어감.그리고 그다음날 회사출근하고 점심시간에 병원간다 하고, 회사 관둠;;;알고보니 불만이 많이 쌓여잇더라고, 회사 내부적으로 생활적이면, 소양적인면, 부조리, 부당함 등...그렇게 회사관둘날 나하고만 연락하면서 내가 얘기 많이 들어주고 그날 밤에 만나서 카페에서 이런저런 얘기들 많이 나눔.그다음날 밤에 술마시고,그다음날 밤에 바다가고그다음날 영화보고, 영화볼떄 둘이서 손 꼼지락거리고 --그렇게 4일동안 같이 시간을 지내다보니까 정이 너무 들더라고.. (지금 드는 생각은 진짜 이때 고백을 해서 뺏을수잇을지 없을진 모르겟지만 이타이밍에 솔직하게 고백을 햇어야함..... 조카 맘약해서 남자친구란 애도 괜찮은 애인가 싶어서 모양새 자체가 그러니까 어떻게 그럴수가 없엇는데, 지금 너무 후회됨.)그뒤로도지 남자친구랑 카톡한것도 은근슬적 보여주면서 연애고충같은것도 공유하고....근데 얘가 남친한테 솔찍하게 나랑 4일동안 같이 논거 다 말햇는데바다갓을때는 구라쳣다가 솔직하게 이실직고 햇다고함.남친개빡쳐서 화냇는데 (그카톡내용도 다 보여줌 ㅋㅋ..) 그뒤로 울진 한번 갓다가 오고,...그러다가 그 남친이랑 결국 헤어지더라... (여자애는 부천애 살고 전남친은 울진에 살앗음.)남친이랑 카톡하는거 일부 공유해주고... 울고..지 울고잇다고 그러고 우울하고 힘들게 지내다가...지 기분안좋고 우울해서 머리햇다고 머리한 사진도 보내주고 서로 사진도 막 보내주고..그렇게 그냥저냥 꽁냥꽁냥하게 지냇는데, 그렇게 지내는 와중에 내가 은연중에 좋아하는 티를 많이 냇나봄..점점 날 멀리하는게 느껴지더라고, 그뒤로도 행사나, 박람회같은것도 같이 가고 그랫엇는데 주말에,그 이후로 점점 멀리하더라고, 근데 이미 어쩌겟음 나는 좋아하는 마음 한가득 가득 채워졋는데...그렇게 나는 일하면서 연락 간간히 하다가말했음. 많이 좋아한다고. 근데 거절당함. 그냥 좋은 오빠동생으로 지내고 싶다고.그뒤로 또 한 몇일 연락안하다가 지금 그냥저냥 소소하게 연락하고 지내는데나는 좋아하는 마음이 아직 너무 많이 남아잇는듯..ㅠㅠ많이 그립고 보고싶고 그럼........휴..........이런 경험 처음인데얻은 교훈은 기회가 왓을때 반드시 붙잡아야 한다는거...마음이 착잡 씁쓸해서, 끄적거려본다...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이해가 될진 모르겟지만 이렇게라도 좀 털어놔야 조금이나마 마음이 살짝이라도 편해질까바..ㅠㅠ 안녕 1
썰하나 풀오봅니다..
회사에 다니고잇음.
어떤 여직원이 들어옴.
처음에 많이 친하게 지내게 됫음.
그런데 걔는 남친이 잇엇음. (전직장에서 사귄 남친이고, 전직장은 울진에 잇음.)
같이 일하고, 회식도 하고 아침마다 주차할떄 만나고 그러면서 ..
회식할때마다 되게 나한테 친근하게 대해주고 그랫는데
어느날 일부 직원들끼리 회식하고 노는데 진실게임을 하자는거임
그 뭐냐 yes or no 를 동전 앞뒤로 하면서 속마음 들춰내는게임하는데
은근슬적 날 계속 쳐다보더라고,
그냥 그려러니 햇는데 아니겟지 하고 그랫는데, 회식자리 마무리하고 가려는데 얘가 막 뭐 옷사달라 그러면서 조카 앵기고..
그뒤에 회식할때마다 옆에서 "이사람 노래 부르고 싶어하는데?" "노래부르고싶어서 현기증나지?" (내가 노래부르는거 좋아함, 회식가면 마이크 거의 계속 잡고잇음)
그러면서 깝죽대고... 회사쉬는날에 직원들 모여서 풋살차고 , 2차 노래방 가고 햇는데 노래방에서 잘 놀다가 갑자기 나가서 얘기좀 하자면서
팔짱끼고 나가더니, (그걸 회사 대표랑 팀장이 또 봄..) 자기가 일이 힘들고 아는 오빠가 프렌차이즈 회사에서 잘나가는거 글로 와서 일하라고해서 가려고한다
그런 고충들을 털어놓더라. (예전에는 중고차 TM쪽에서도 일하고, 뭐 이런 저런 일 해본듯,) , 오해받기 싫어서 혼자 일찍 들어감.
그리고 그다음날 회사출근하고 점심시간에 병원간다 하고, 회사 관둠;;;
알고보니 불만이 많이 쌓여잇더라고, 회사 내부적으로 생활적이면, 소양적인면, 부조리, 부당함 등...
그렇게 회사관둘날
나하고만 연락하면서 내가 얘기 많이 들어주고 그날 밤에 만나서 카페에서 이런저런 얘기들 많이 나눔.
그다음날 밤에 술마시고,
그다음날 밤에 바다가고
그다음날 영화보고, 영화볼떄 둘이서 손 꼼지락거리고 --
그렇게 4일동안 같이 시간을 지내다보니까 정이 너무 들더라고..
(지금 드는 생각은 진짜 이때 고백을 해서 뺏을수잇을지 없을진 모르겟지만 이타이밍에 솔직하게 고백을 햇어야함..... 조카 맘약해서
남자친구란 애도 괜찮은 애인가 싶어서 모양새 자체가 그러니까 어떻게 그럴수가 없엇는데, 지금 너무 후회됨.)
그뒤로도지 남자친구랑 카톡한것도 은근슬적 보여주면서 연애고충같은것도 공유하고....
근데 얘가 남친한테 솔찍하게 나랑 4일동안 같이 논거 다 말햇는데
바다갓을때는 구라쳣다가 솔직하게 이실직고 햇다고함.
남친개빡쳐서 화냇는데 (그카톡내용도 다 보여줌 ㅋㅋ..) 그뒤로 울진 한번 갓다가 오고,
...
그러다가 그 남친이랑 결국 헤어지더라... (여자애는 부천애 살고 전남친은 울진에 살앗음.)
남친이랑 카톡하는거 일부 공유해주고... 울고..지 울고잇다고 그러고 우울하고 힘들게 지내다가...
지 기분안좋고 우울해서 머리햇다고 머리한 사진도 보내주고 서로 사진도 막 보내주고..
그렇게 그냥저냥 꽁냥꽁냥하게 지냇는데, 그렇게 지내는 와중에 내가 은연중에 좋아하는 티를 많이 냇나봄..
점점 날 멀리하는게 느껴지더라고, 그뒤로도 행사나, 박람회같은것도 같이 가고 그랫엇는데 주말에,
그 이후로 점점 멀리하더라고,
근데 이미 어쩌겟음 나는 좋아하는 마음 한가득 가득 채워졋는데...
그렇게 나는 일하면서 연락 간간히 하다가
말했음. 많이 좋아한다고.
근데 거절당함. 그냥 좋은 오빠동생으로 지내고 싶다고.
그뒤로 또 한 몇일 연락안하다가 지금 그냥저냥 소소하게 연락하고 지내는데
나는 좋아하는 마음이 아직 너무 많이 남아잇는듯..ㅠㅠ
많이 그립고 보고싶고 그럼........휴..........
이런 경험 처음인데
얻은 교훈은 기회가 왓을때 반드시 붙잡아야 한다는거...
마음이 착잡 씁쓸해서, 끄적거려본다...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이해가 될진 모르겟지만 이렇게라도 좀 털어놔야 조금이나마 마음이 살짝이라도 편해질까바..ㅠㅠ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