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내가 익명으로 글을 쓰게 될줄은 몰랐어이런곳이 있었는지도 잘 몰랐기도 했지만,
이렇게 라도 해야 할거 같은 느낌을 받는것도 처음이니까.
다른 누구에게 내 얘기를 잘 하지 않는 나라서
더 많이 답답하구 혼자 생각만 많아지네
넌 여기 들어와보지 않을꺼 같아 혼자 좀 써보려고해.
사실 많이 억울하고 이해가 잘 안됐어
왜 꼭 그 날이어야 했을까 몇 년을 마음 고생해서 새롭게 시작하는날 아침.
솔직히 사실 나의 대한 배려가 너무 없다 생각해서 너의 헤어지자는 이유는 귀에 안들어왔던거 같아.
누구보다 너의 축하를 기다리고 있었기에 뭔가 더 실망감도 컸던거 같아
그래서 니가 헤어지자고 말할수 밖에 없는 이유는 귀에 들어오지 않았고 그 말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던 난 알겠다고 했지.
한 두달전 나와 예전같지 않다고 한번 나에게 이별을 통보했던 너였기에 뭔가 더 배신감을 컸을지도 몰라.
생각해보니 난 그때 니가 헤어지자고 했던 이유를 잘 알아채지 못했어.
나와 예전같지 않다는 말을 난 내가 전 보다 널 안 좋아하는것 처럼 보인다는 말인줄 알았어. 사실 내 마음은 변한게 하나도 없었는데 왜 그러지 하는 마음에 욱해서 바로 알겠다고 해버렸어.
너도 잘 알잖아 내가 누굴 이렇게 좋아해본적 없다는거 .그래서 넌 나한테 연애는 많이 했는데 제대로 한적은 한번도 없는거 같다고 놀리고 했엇잖아.
다음날 ,아무리 생각해도 너 없인 안될꺼같더라
처음으로 드는 감정이었어 내가 누군가 없을거란 생각에 앞이 깜깜해진다거
그날 저녁 바로 찾아가서 차안에서 처음으로 너에게 진짜 쪽팔리게 눈물을 보이며
정말 멋없게 헤어지기 싫다 했었지.진심이 느껴졌는지 너도 날 받아주었잖아.
내가 더 잘한다고 약속하구 난 다시 새롭게 시작한거 처럼 좋아졌다 생각했었어
하지만 그 두달뒤 다시한번 나에게 똑같은 이유로 통보를 했을땐
정말 화가 많이 났어 나에게 중요한 날이기도 했고
내가 노력을 안한게 아닌데 .처음 헤어졌을때와 아무것도 달라진걸 모르겠다는 이유였잖아
그 말에 나 또한 힘이 풀려버린건 사실이야
왜 하필 이 날이지? 하는 마음에 나에 대한 배려가 너무 없다 생각해 이건 아닌거 같다해서잡지 않고 바로 알겠다 했지
계속 이해가 안됐어 난 노력을 했고 그 전보다 더 내일 보단 너의 일 위주로 맞춰갔고 일주일에 하루 쉬는 날 데이트를 못해도 너의 일이 먼저라며 서운해도 너에게 최대한 맞춰주려고 노력했던 나인데.
나에 대한 배려가 너무 없다 생각해서인지 절대 안잡을려 했어
나 사실 너무 이해가 안되서
처음으로 너 제일 친한 친구에게 연락도 해봣어자존심세서 이런거 누구에게도 얘기 하지 않는데 그 친구라면 뭔가 정확한 이유를 알꺼같아서.
그 친구에게 솔직히 얘기했지
나도 너무 상처받았다 근데도 너무 보고싶다
근데 다시 연락하려해도 나도 내 상처가 커서 연락을 잘할수 있을지 모르겟다
친구가 분명히 오빠가 싫어져서 헤어지는건 아닌거 라고 정말 여유가 없고 힘들어한다는 소리를 자주 하긴 했다고근데 오빠가 진짜 연락안하고 하면 분명히 서운해하고 있을꺼라는 친구의 말에
내 상처보단 너 얼굴 보러 무작정 갔어. 그냥 어떻게든 안보면 미칠꺼 같아서
생각보다 차가운 너의 태도에 나 또한 한번더 상처를 받았어
그때까지만 해도 너무 이해가 안됐어 왜 니가 나한테 상처를 줘놓고 화를 내는지.왜 왔냐며 헤어지자니까 알겠다며 할 얘기 없다면서 그렇게 쫓아가다할말이 뭐냐고 다그치는 너의말에 "됐다"라며 나도 뒤돌아서 돌아왔지그래서 친구에게 니가 노력해주고 응원해줬는데 미안하다 이젠 안될꺼같다 라며 얘기했더니
너 친구한테 내 얼굴 너무 안좋아보이고 마음이 너무 안좋다고 했다면서지금 날 만날 여유가 없다며 일에 집중하고 싶기도 하고 나도 뻔히 상황 힘든거 아는데 자기 힘든걸로 오빠한테 기댈수 없다며 말했다면서
왜 그렇게 나한텐 또 상처를 줬는지.
너의 태도에 마음이 너무 아픈데 그 상처를 자꾸 내가 뒤로 밀어낼만큼 점점 더 잡고 싶고 보고싶은 마음이 커지더라
그래서 몇일 뒤 너 여유가 될때 연락하라고 한달이 됐든 일년이 됐든
너 없이는 안되겟더라구 너 마음이 변한게 아니라면 기다릴수 있다고 내 진심을 다해 카톡을 보내구 기다렸어
난 그때까지만 해도 정말 여유가 없어서 일에 집중하고 싶어서 라고 생각을했어 그래서 조금 떨어져서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질꺼라고 생각했지
그리고 나서 마지막 우리의 연락지금 오빠를 만날 마음 없다 기다린다는 말도 믿지않는다.그럼 왜 헤어져야 하는지 이유라도 잘 알고싶다너의 결정에는 존중하는데 내 입장에선 잘 이해가 되지 않는다.그때 서야 처음으로 권태기라는 말이 나왔지.
권태기라고 오빠를 만나도 즐겁지가 않다는 말에
뭔가 뒤통수를 맞은 느낌이었어.
결과적으로 얘기하자면 그냥 내가 아예 너의 마음을 몰랐던거였어
권태기가 온 너 였는데 권태기일꺼라고는 아예 생각도 못했어
그냥 내가 더 맞춰주고 양보하면 더 좋아질꺼라는 그냥 나만의 생각이었지.
권태기라고 느끼는 친구에게 이렇게 연락하고 매달리는게 얼마나 질리게 하는걸까
그냥 끝까지 너의 마음을 알아채지 못했어
생각해보면 서로 중요한 시기이니 일에 좀 더 집중하고 싶어하고, 힘들다 하는 표현이 권태기의 의사 였고 좀 더 너만의 시간을 갖고 싶어하는 표현이 이었는데 난 내가 더 평소보다 잘해줘야되 라는 생각으로 접근했으니까.
너무 서로 다른생각을 가지고 있었던거 같아
지난 1년 두달 넘는 시간동안 우린 거의 매일 만났지서로 바쁘고 피곤함에도 서로가 너무 좋으니까 양보해가면서 참아가면서 만났잖아둘다 피곤해도 매일 얼굴볼 생각에 설렜었고, 서로 둘다 이렇게 좋아해본적 없다고 느꼈으니까.하지만 그게 또 서로에겐 독이 될수도 있는거 였지서로 자기시간을 너무 멀리한채 결과적으로 권태기가 온거같아
넌 조금 너만의 시간을 갖고 싶었던 거였고
난 예전보다 더 시간을 내서 예전보다 더 잘해줘야되라고 생각했던거였지
너의 마음을 이제서야 알았다는게 너무 내 행동들이 미안하고 후회되고 힘들다.
그냥 사소한 하나하나가 이제서야 생각해보니 너의 신호가 있었는데별거 아니라고 지나갔지만
헤어지기 몇일전 너와의 친구들 생일파티에 잠깐 오라고 했는데 가지 않았던거의무적으로 느껴지던 우리사이가 꼭 데이트를 안하는거라도 잠깐 이라도 너와 니친구들을 보러 와줬음 했겟지만
난 니가 친구들 하고 노는데 방해되는거 같아 한다 느끼길래 가지 않았지이런거 부터 너무 생각이 갈렸던거였지. 이제와서 느끼는거지만
그냥 내가 너무 너의 마음을 몰라줬던 거였어.
이렇게 누군가를 좋아하고 사랑해본게 처음이라 너무 서툴렀어 내가
항상 같이 있었지만 생각이 어긋나고 있었다는걸 지금 알아가고 있는게 너무 미안하고 괴롭다
어떻게든 나에게 기회를 주려고 노력했던 너였는데
그걸 왜 난 달리 받아들였을까
너무 안타깝다. 처음으로 결혼,너와 꾸미는 가정이 있는 나까지 생각한 너였는데
쉽게 정리가 될꺼 같지 않아 하지만 이제는 잡을수도 없어
내가 너무 엇나가버렸다는걸 이제는 너무 잘알게되서.
너에게 이제 직접 말은 하지 못하겠지만
이자리를 빌어 조금 더 여자로서 널 이해해주지 못해 미안하다고 얘기할께마지막으로 오빠 지금 만날수 없을꺼 같아 라는 말에나도 정말 화가나는 마음이 아닌 너의 마음을 너무 이해못했던 날 느껴버려서진심으로 알겠어 하는일 잘되길 바랄게라고 말했어.너도 내가 욱하는게 아닌 진심이 느껴졌는지얼굴 너무 안좋아서 걱정되더라 는 너의 말이 너무 마음이 아프더라한번도 너에게 잘지내라는 말을 해본적이 없어 이건 정말 끝인거 같아서이젠 정말 보내줘야 할꺼같아서 잘지내라는 너의말에 너도 잘지내라고 해버렸어차마 써지지가 않더라.
차갑게 대하는 말이 아닌너도 마음아파하는 마음이 느껴져서 더 아팠어
쉽게 이 여운이 가실꺼 같지 않아 아니 가슴한켠에 영원히 품을지도 모르지.
시간이 지나서너보다 더 나에게 헌신적이고 잘해줄 여자를 만날진 몰라도너보다 더 내가 더 좋아해줄 누구를 만나지는 못할것 같아.
너무 이기적인 생각이지만 시간이 지나서 만약 내가 그리워진다면.
이번엔 다신 이런 서로 아픔을 겪지 말고
행복하게 우리가 꿈꿔왔던 행복한 그림 그리자.
처음으로 내 미래를 그렸던 너에게
이렇게 내가 익명으로 글을 쓰게 될줄은 몰랐어이런곳이 있었는지도 잘 몰랐기도 했지만,
이렇게 라도 해야 할거 같은 느낌을 받는것도 처음이니까.
다른 누구에게 내 얘기를 잘 하지 않는 나라서
더 많이 답답하구 혼자 생각만 많아지네
넌 여기 들어와보지 않을꺼 같아 혼자 좀 써보려고해.
사실 많이 억울하고 이해가 잘 안됐어
왜 꼭 그 날이어야 했을까 몇 년을 마음 고생해서 새롭게 시작하는날 아침.
솔직히 사실 나의 대한 배려가 너무 없다 생각해서 너의 헤어지자는 이유는 귀에 안들어왔던거 같아.
누구보다 너의 축하를 기다리고 있었기에 뭔가 더 실망감도 컸던거 같아
그래서 니가 헤어지자고 말할수 밖에 없는 이유는 귀에 들어오지 않았고 그 말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던 난 알겠다고 했지.
한 두달전 나와 예전같지 않다고 한번 나에게 이별을 통보했던 너였기에 뭔가 더 배신감을 컸을지도 몰라.
생각해보니 난 그때 니가 헤어지자고 했던 이유를 잘 알아채지 못했어.
나와 예전같지 않다는 말을 난 내가 전 보다 널 안 좋아하는것 처럼 보인다는 말인줄 알았어. 사실 내 마음은 변한게 하나도 없었는데 왜 그러지 하는 마음에 욱해서 바로 알겠다고 해버렸어.
너도 잘 알잖아 내가 누굴 이렇게 좋아해본적 없다는거 .그래서 넌 나한테 연애는 많이 했는데 제대로 한적은 한번도 없는거 같다고 놀리고 했엇잖아.
다음날 ,아무리 생각해도 너 없인 안될꺼같더라
처음으로 드는 감정이었어 내가 누군가 없을거란 생각에 앞이 깜깜해진다거
그날 저녁 바로 찾아가서 차안에서 처음으로 너에게 진짜 쪽팔리게 눈물을 보이며
정말 멋없게 헤어지기 싫다 했었지.진심이 느껴졌는지 너도 날 받아주었잖아.
내가 더 잘한다고 약속하구 난 다시 새롭게 시작한거 처럼 좋아졌다 생각했었어
하지만 그 두달뒤 다시한번 나에게 똑같은 이유로 통보를 했을땐
정말 화가 많이 났어 나에게 중요한 날이기도 했고
내가 노력을 안한게 아닌데 .처음 헤어졌을때와 아무것도 달라진걸 모르겠다는 이유였잖아
그 말에 나 또한 힘이 풀려버린건 사실이야
왜 하필 이 날이지? 하는 마음에 나에 대한 배려가 너무 없다 생각해 이건 아닌거 같다해서잡지 않고 바로 알겠다 했지
계속 이해가 안됐어 난 노력을 했고 그 전보다 더 내일 보단 너의 일 위주로 맞춰갔고 일주일에 하루 쉬는 날 데이트를 못해도 너의 일이 먼저라며 서운해도 너에게 최대한 맞춰주려고 노력했던 나인데.
나에 대한 배려가 너무 없다 생각해서인지 절대 안잡을려 했어
나 사실 너무 이해가 안되서
처음으로 너 제일 친한 친구에게 연락도 해봣어자존심세서 이런거 누구에게도 얘기 하지 않는데 그 친구라면 뭔가 정확한 이유를 알꺼같아서.
그 친구에게 솔직히 얘기했지
나도 너무 상처받았다 근데도 너무 보고싶다
근데 다시 연락하려해도 나도 내 상처가 커서 연락을 잘할수 있을지 모르겟다
친구가 분명히 오빠가 싫어져서 헤어지는건 아닌거 라고 정말 여유가 없고 힘들어한다는 소리를 자주 하긴 했다고근데 오빠가 진짜 연락안하고 하면 분명히 서운해하고 있을꺼라는 친구의 말에
내 상처보단 너 얼굴 보러 무작정 갔어. 그냥 어떻게든 안보면 미칠꺼 같아서
생각보다 차가운 너의 태도에 나 또한 한번더 상처를 받았어
그때까지만 해도 너무 이해가 안됐어 왜 니가 나한테 상처를 줘놓고 화를 내는지.왜 왔냐며 헤어지자니까 알겠다며 할 얘기 없다면서 그렇게 쫓아가다할말이 뭐냐고 다그치는 너의말에 "됐다"라며 나도 뒤돌아서 돌아왔지그래서 친구에게 니가 노력해주고 응원해줬는데 미안하다 이젠 안될꺼같다 라며 얘기했더니
너 친구한테 내 얼굴 너무 안좋아보이고 마음이 너무 안좋다고 했다면서지금 날 만날 여유가 없다며 일에 집중하고 싶기도 하고 나도 뻔히 상황 힘든거 아는데 자기 힘든걸로 오빠한테 기댈수 없다며 말했다면서
왜 그렇게 나한텐 또 상처를 줬는지.
너의 태도에 마음이 너무 아픈데 그 상처를 자꾸 내가 뒤로 밀어낼만큼 점점 더 잡고 싶고 보고싶은 마음이 커지더라
그래서 몇일 뒤 너 여유가 될때 연락하라고 한달이 됐든 일년이 됐든
너 없이는 안되겟더라구 너 마음이 변한게 아니라면 기다릴수 있다고 내 진심을 다해 카톡을 보내구 기다렸어
난 그때까지만 해도 정말 여유가 없어서 일에 집중하고 싶어서 라고 생각을했어 그래서 조금 떨어져서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질꺼라고 생각했지
그리고 나서 마지막 우리의 연락지금 오빠를 만날 마음 없다 기다린다는 말도 믿지않는다.그럼 왜 헤어져야 하는지 이유라도 잘 알고싶다너의 결정에는 존중하는데 내 입장에선 잘 이해가 되지 않는다.그때 서야 처음으로 권태기라는 말이 나왔지.
권태기라고 오빠를 만나도 즐겁지가 않다는 말에
뭔가 뒤통수를 맞은 느낌이었어.
결과적으로 얘기하자면 그냥 내가 아예 너의 마음을 몰랐던거였어
권태기가 온 너 였는데 권태기일꺼라고는 아예 생각도 못했어
그냥 내가 더 맞춰주고 양보하면 더 좋아질꺼라는 그냥 나만의 생각이었지.
권태기라고 느끼는 친구에게 이렇게 연락하고 매달리는게 얼마나 질리게 하는걸까
그냥 끝까지 너의 마음을 알아채지 못했어
생각해보면 서로 중요한 시기이니 일에 좀 더 집중하고 싶어하고, 힘들다 하는 표현이 권태기의 의사 였고 좀 더 너만의 시간을 갖고 싶어하는 표현이 이었는데 난 내가 더 평소보다 잘해줘야되 라는 생각으로 접근했으니까.
너무 서로 다른생각을 가지고 있었던거 같아
지난 1년 두달 넘는 시간동안 우린 거의 매일 만났지서로 바쁘고 피곤함에도 서로가 너무 좋으니까 양보해가면서 참아가면서 만났잖아둘다 피곤해도 매일 얼굴볼 생각에 설렜었고, 서로 둘다 이렇게 좋아해본적 없다고 느꼈으니까.하지만 그게 또 서로에겐 독이 될수도 있는거 였지서로 자기시간을 너무 멀리한채 결과적으로 권태기가 온거같아
넌 조금 너만의 시간을 갖고 싶었던 거였고
난 예전보다 더 시간을 내서 예전보다 더 잘해줘야되라고 생각했던거였지
너의 마음을 이제서야 알았다는게 너무 내 행동들이 미안하고 후회되고 힘들다.
그냥 사소한 하나하나가 이제서야 생각해보니 너의 신호가 있었는데별거 아니라고 지나갔지만
헤어지기 몇일전 너와의 친구들 생일파티에 잠깐 오라고 했는데 가지 않았던거의무적으로 느껴지던 우리사이가 꼭 데이트를 안하는거라도 잠깐 이라도 너와 니친구들을 보러 와줬음 했겟지만
난 니가 친구들 하고 노는데 방해되는거 같아 한다 느끼길래 가지 않았지이런거 부터 너무 생각이 갈렸던거였지. 이제와서 느끼는거지만
그냥 내가 너무 너의 마음을 몰라줬던 거였어.
이렇게 누군가를 좋아하고 사랑해본게 처음이라 너무 서툴렀어 내가
항상 같이 있었지만 생각이 어긋나고 있었다는걸 지금 알아가고 있는게 너무 미안하고 괴롭다
어떻게든 나에게 기회를 주려고 노력했던 너였는데
그걸 왜 난 달리 받아들였을까
너무 안타깝다. 처음으로 결혼,너와 꾸미는 가정이 있는 나까지 생각한 너였는데
쉽게 정리가 될꺼 같지 않아 하지만 이제는 잡을수도 없어
내가 너무 엇나가버렸다는걸 이제는 너무 잘알게되서.
너에게 이제 직접 말은 하지 못하겠지만
이자리를 빌어 조금 더 여자로서 널 이해해주지 못해 미안하다고 얘기할께마지막으로 오빠 지금 만날수 없을꺼 같아 라는 말에나도 정말 화가나는 마음이 아닌 너의 마음을 너무 이해못했던 날 느껴버려서진심으로 알겠어 하는일 잘되길 바랄게라고 말했어.너도 내가 욱하는게 아닌 진심이 느껴졌는지얼굴 너무 안좋아서 걱정되더라 는 너의 말이 너무 마음이 아프더라한번도 너에게 잘지내라는 말을 해본적이 없어 이건 정말 끝인거 같아서이젠 정말 보내줘야 할꺼같아서 잘지내라는 너의말에 너도 잘지내라고 해버렸어차마 써지지가 않더라.
차갑게 대하는 말이 아닌너도 마음아파하는 마음이 느껴져서 더 아팠어
쉽게 이 여운이 가실꺼 같지 않아 아니 가슴한켠에 영원히 품을지도 모르지.
시간이 지나서너보다 더 나에게 헌신적이고 잘해줄 여자를 만날진 몰라도너보다 더 내가 더 좋아해줄 누구를 만나지는 못할것 같아.
너무 이기적인 생각이지만 시간이 지나서 만약 내가 그리워진다면.
이번엔 다신 이런 서로 아픔을 겪지 말고
행복하게 우리가 꿈꿔왔던 행복한 그림 그리자.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