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진짜 와 지금 판 과거로 돌아가서 2016년판 보는데 ㅅㅂ 음식 보는거마다맛있어보여.. 살려줘 지금 몰폰이라 물밖에 못마심 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 내가 지금 할수있으면 조카 비밀첩보원인척 하면서 방문을 조나 조심스럽게 열어재끼긴개뿔그냥 문뿌시고 나가서 엄마한테 빙긋 웃어주며 "하.. 엄마 오늘 아침 공기 너무 상쾌하다... 히힣 미세먼지 참 밝네 그런기념으로 치킨시켜주새요"이럴거임 또 안시켜준다고 하고 미친년이라고하면 막 자는척하면서 엄마 화장실갔을때 어제 먹다남긴(남겼다기엔 조카 적은 량의)치킨을 가져와서 졸라 행복한표정으로 냠냠냐먀냠 쩝쩌접 먹을고야 힣ㅎ힣 배고파 배고파 배거ㅏㅍ 배고파아ㅏ아아아아앙!!!!진짜 다이어트 하고싶은데 와우아아 내일 아침으로 치킨시켜먹을가 둑흥둑흔 지금 몰래 시킨다음에 내방 베란다로 배달해달라고 해볼까 히히 히히히
아ㅅㅂ 배고파 뒤질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