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부터 복대를 했답니다. 좋은 건 아니구요, 보건소에서 받은 것. 그런데 그뒤로 배가 쌀쌀 아픈거예요. 마치 생리통처럼 아프더군요. 그래서 놀라 병원에 전화해보니 복대하지 말라데요. (아기를 압박하는 것은 안좋다나요..) 2군데 전화해 봤는데 모두 의사샘들이 하지말래서 풀었답니다. 그러자 배 아픈 것은 멎었는데 배가 처지지 않을까 걱정이 되는군요. 제가 복대를 하는 방식이 잘못 되었나. 아랫배를 감싸듯 둘둘 말아 감았거든요. 하자니 아기가 걱정스럽고 안하자니 다들 하시는 것 같은데 걸리네요. 여러분들은 복대 어떻게 하세요...?
복대에 관해서...
얼마전부터 복대를 했답니다.
좋은 건 아니구요, 보건소에서 받은 것.
그런데 그뒤로 배가 쌀쌀 아픈거예요.
마치 생리통처럼 아프더군요.
그래서 놀라 병원에 전화해보니 복대하지 말라데요.
(아기를 압박하는 것은 안좋다나요..)
2군데 전화해 봤는데 모두 의사샘들이 하지말래서 풀었답니다.
그러자 배 아픈 것은 멎었는데 배가 처지지 않을까 걱정이 되는군요.
제가 복대를 하는 방식이 잘못 되었나.
아랫배를 감싸듯 둘둘 말아 감았거든요.
하자니 아기가 걱정스럽고 안하자니 다들 하시는 것 같은데 걸리네요.
여러분들은 복대 어떻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