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십대 후반 여자입니다. 모바일이라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양해부탁드려요.
제목 그대로 남자친구가 집에만 가면 연락이 뜸하고 전화를 못해요. 연애 한지는 2년 조금 넘었고 처음부터 그랬어요.
처음에는 집안 분위기가 달라서 그럴 수 도 있겠다 생각했는데 요즘 남자친구가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카톡 답장도 너무 늦어지고 전화를 못하니 답답하네요.
방에 들어가서 전화받거나 잠깐 나가서 전화해도 될 것 같은데 가족들이랑 있다고 그냥 전화를 피해요.
몇일 전에 제가 일하다 너무 속상한 일이 있어서 목소리듣고 위로받고 싶어서 전화할 수 있냐고 물어봤는데 가족들이랑 있다고 거절하더라구요.
저희가 사정상 자주만날수가 없어서(장거리 연애라 두달에 한번정도 만나요.) 연락이라도 자주하고 싶은데 전화를 일주일에 한번정도 하는편이에요. 그것도 남자친구가 어디나갔을때 잠깐이요.
서로 일할때는 연락을 안하는편이라 일할때 연락못하는거면 이해하는데 그게 아니니까 서운하고 이 일때문에 몇번 다툰적도 있어요.
항상 남자친구가 미안하다고는 하는데 어쩔수가 없다고 그래요. 결국엔 제가 포기하고 이해하기로 하고 끝나는데 이렇게 가끔씩 답답하고서운한게 쌓여서 터지고 다투고 반복입니다...
평소에는 정말 잘해주고 집밖에 있을때는 카톡 잘해주는데 왜 집에만 가면 그런건가요? 다른 커플도 그런분들 계신가요?
집에서는 전화를 못하는 남자친구
제목 그대로 남자친구가 집에만 가면 연락이 뜸하고 전화를 못해요. 연애 한지는 2년 조금 넘었고 처음부터 그랬어요.
처음에는 집안 분위기가 달라서 그럴 수 도 있겠다 생각했는데 요즘 남자친구가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카톡 답장도 너무 늦어지고 전화를 못하니 답답하네요.
방에 들어가서 전화받거나 잠깐 나가서 전화해도 될 것 같은데 가족들이랑 있다고 그냥 전화를 피해요.
몇일 전에 제가 일하다 너무 속상한 일이 있어서 목소리듣고 위로받고 싶어서 전화할 수 있냐고 물어봤는데 가족들이랑 있다고 거절하더라구요.
저희가 사정상 자주만날수가 없어서(장거리 연애라 두달에 한번정도 만나요.) 연락이라도 자주하고 싶은데 전화를 일주일에 한번정도 하는편이에요. 그것도 남자친구가 어디나갔을때 잠깐이요.
서로 일할때는 연락을 안하는편이라 일할때 연락못하는거면 이해하는데 그게 아니니까 서운하고 이 일때문에 몇번 다툰적도 있어요.
항상 남자친구가 미안하다고는 하는데 어쩔수가 없다고 그래요. 결국엔 제가 포기하고 이해하기로 하고 끝나는데 이렇게 가끔씩 답답하고서운한게 쌓여서 터지고 다투고 반복입니다...
평소에는 정말 잘해주고 집밖에 있을때는 카톡 잘해주는데 왜 집에만 가면 그런건가요? 다른 커플도 그런분들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