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에요저희 아빠가 장남으로 동생인 작은아빠가 계시는데 진짜 개차반 인생이에요작은아빠 일찍부터 이혼하고 자식들한테도 버려지고 혼자 이리저리 떠돌이 생활하다가 알콜중독때문인지 뇌졸증으로 쓰러져서 간질도 생겼대요하는일없이 맨날 술만 쳐먹고 돈떨어지면 아빠한테 연락해서 찔끔찔끔돈받아가서 생활하고 그 패턴으로 지금 수년째 이어오고있어요.아빠는 유일한 핏줄이고 맨날 어디 수척한 노숙자 몰골로 찾아오니까 찾아올때마다 내치지는 못하고 그때마다 돈 몇푼씩 쥐어주는데 주는돈 술먹는데 다 쓰니까쌀로도 사줘보고, 오갈데 없대서 월세방도 하나 마련해줬는데 월세는 계속 밀려서 보증금까지 다 날리고 일할 의지도 없이 그렇게 지내요간질이라서 어느날 갑자기 쓰러져서 혼자 병원 실려가면 병원에서도 꼭 아빠한테 연락이 와서 그때마다 병원비 내주고 돌봐주고 그래요 자식들도 작은아빠 내치고 연락끊고 지낸지 오래래요 그 자식들도 괘씸해요제가 전화해서 쌍욕하고 싶은데 워낙에 어릴때부터 질안좋은 애들이었구 약았어서씨알도 안먹힐게 분명해요 실제로 저희아빠가 너무 힘들어서 그 자식들한테 전화했더니큰아빠가 형이니까 큰아빠가 책임지라했대요....저희 아빠 폰번호도 바꿔보고 저희집 이사도 갔어요 작은아빠때문에 그래도 어떻게 알고 매번 찾아오는지 미쳐버리겠어요 저는 한번도 못봤어요아빠앞에만 나타나나봐요 노숙자가 다 됐대요오죽하면 아빠가 니 장례는 치뤄줄테니 그냥 죽으라고까지 얘기했대요.그랬더니 이제는 아빠 주변사람들한테 나타나서 돈꾸고 다니나봐요...아빠랑 작은아빠랑 동종업계에서 일하셔서 서로 아는사람들이 많이 겹쳐요그래서 요즘 만나는 사람마다 아빠한테 동생얘기를 하나봐요 저희아빠 세상 누구보다 민폐끼치기 싫어하고 자존심 쎈 성격이라 진짜 스트레스를엄청 받으시나봐요사실 저도 이정도까지인줄은 몰랐어요.매번 돈없을때 노숙자몰골로 찾아온다 이런얘긴 아빠가 가끔 술드시고 얘기하셔서 대충은 알았는데 주변인들한테까지 연락하면서 민폐끼치고 있다고 아빠가 사람들을만날수가 없다고 얼마전에 술드시고 못살겠다고 하시더라구요...진짜 미쳐버리는줄 알았어요 오죽하면 내앞에서까지 이렇게 말씀하실까하고 작은아빠때매 우리집안이 먼저 파탄나게생겼어요 제가 만나서 진짜 쓰레기처럼 그만 살고 제발 좀 죽어달라고 하고싶어요니 자식들 주변에나 맴돌고 우리아빠한테서 제발 꺼져달라고 하고싶어요어디 입원시키고 싶어도 의료보험도 몇년째 안내서 미납금 몇백만원을 다 내야한대고,요양원이나 정신병원에 넣고싶어도 이래저래 자격이 안되나봐요 정신병원이든 어디 보호단체든 보낼수있는 방법 없을까요?제발 조금이라도 아시는분 도움 좀 부탁드릴게요 153
아빠한테 기생하는 거머리같은 작은아빠 좀 떼어낼방법 없을까요
제목그대로에요
저희 아빠가 장남으로 동생인 작은아빠가 계시는데 진짜 개차반 인생이에요
작은아빠 일찍부터 이혼하고 자식들한테도 버려지고 혼자 이리저리 떠돌이 생활하다가
알콜중독때문인지 뇌졸증으로 쓰러져서 간질도 생겼대요
하는일없이 맨날 술만 쳐먹고 돈떨어지면 아빠한테 연락해서 찔끔찔끔
돈받아가서 생활하고 그 패턴으로 지금 수년째 이어오고있어요.
아빠는 유일한 핏줄이고 맨날 어디 수척한 노숙자 몰골로 찾아오니까 찾아올때마다
내치지는 못하고 그때마다 돈 몇푼씩 쥐어주는데 주는돈 술먹는데 다 쓰니까
쌀로도 사줘보고, 오갈데 없대서 월세방도 하나 마련해줬는데 월세는 계속 밀려서
보증금까지 다 날리고 일할 의지도 없이 그렇게 지내요
간질이라서 어느날 갑자기 쓰러져서 혼자 병원 실려가면 병원에서도 꼭 아빠한테
연락이 와서 그때마다 병원비 내주고 돌봐주고 그래요
자식들도 작은아빠 내치고 연락끊고 지낸지 오래래요 그 자식들도 괘씸해요
제가 전화해서 쌍욕하고 싶은데 워낙에 어릴때부터 질안좋은 애들이었구 약았어서
씨알도 안먹힐게 분명해요 실제로 저희아빠가 너무 힘들어서 그 자식들한테 전화했더니
큰아빠가 형이니까 큰아빠가 책임지라했대요....
저희 아빠 폰번호도 바꿔보고 저희집 이사도 갔어요 작은아빠때문에
그래도 어떻게 알고 매번 찾아오는지 미쳐버리겠어요 저는 한번도 못봤어요
아빠앞에만 나타나나봐요 노숙자가 다 됐대요
오죽하면 아빠가 니 장례는 치뤄줄테니 그냥 죽으라고까지 얘기했대요.
그랬더니 이제는 아빠 주변사람들한테 나타나서 돈꾸고 다니나봐요...
아빠랑 작은아빠랑 동종업계에서 일하셔서 서로 아는사람들이 많이 겹쳐요
그래서 요즘 만나는 사람마다 아빠한테 동생얘기를 하나봐요
저희아빠 세상 누구보다 민폐끼치기 싫어하고 자존심 쎈 성격이라 진짜 스트레스를
엄청 받으시나봐요
사실 저도 이정도까지인줄은 몰랐어요.
매번 돈없을때 노숙자몰골로 찾아온다 이런얘긴 아빠가 가끔 술드시고 얘기하셔서
대충은 알았는데 주변인들한테까지 연락하면서 민폐끼치고 있다고 아빠가 사람들을
만날수가 없다고 얼마전에 술드시고 못살겠다고 하시더라구요...
진짜 미쳐버리는줄 알았어요
오죽하면 내앞에서까지 이렇게 말씀하실까하고 작은아빠때매 우리집안이 먼저 파탄나게
생겼어요
제가 만나서 진짜 쓰레기처럼 그만 살고 제발 좀 죽어달라고 하고싶어요
니 자식들 주변에나 맴돌고 우리아빠한테서 제발 꺼져달라고 하고싶어요
어디 입원시키고 싶어도 의료보험도 몇년째 안내서 미납금 몇백만원을 다 내야한대고,
요양원이나 정신병원에 넣고싶어도 이래저래 자격이 안되나봐요
정신병원이든 어디 보호단체든 보낼수있는 방법 없을까요?
제발 조금이라도 아시는분 도움 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