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편은 사업하는 사람이고 돈은 남부럽지않게 벌어요 그에비해 저는 외모도 평범하고 직장도 평범하고 남편이 저에게 오늘 이혼하자네요 위자료 많이 챙겨줄테니 이혼하자고 당당하게 저없을때 여자를 집에 데려왔다네요 평소 주점자주가고 각종 유흥업소 안마방등 자주가는거 알고있었지만 이렇게 당당할지 몰랐네요 남편만나고있는 여자도 대충 알고있고 저보다 8살어리고 예뻐요 저는 그렇다고 쳐도 우리딸이 있는집에 그여자를 데려올수있는걸까요? 뻔뻔한남편에게 한마디도 할수가 없었어요 퇴근하고 아이데리고 친정으로 갈생각이에요 전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 이렇게 저만 억울하게 당하네요 성격도 모질지못하고 말도 잘못하는 성격이에요515
남편이 저없는사이 집에 여자를데려왔다네요
그에비해 저는 외모도 평범하고 직장도 평범하고
남편이 저에게 오늘 이혼하자네요
위자료 많이 챙겨줄테니 이혼하자고 당당하게
저없을때 여자를 집에 데려왔다네요
평소 주점자주가고 각종 유흥업소 안마방등 자주가는거
알고있었지만 이렇게 당당할지 몰랐네요
남편만나고있는 여자도 대충 알고있고 저보다 8살어리고
예뻐요 저는 그렇다고 쳐도 우리딸이 있는집에 그여자를
데려올수있는걸까요? 뻔뻔한남편에게 한마디도 할수가
없었어요 퇴근하고 아이데리고 친정으로 갈생각이에요
전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 이렇게 저만 억울하게
당하네요 성격도 모질지못하고 말도 잘못하는 성격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