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안도와주는 저 나쁘다는 신랑

내가나쁘나2017.05.10
조회19,074
결혼한지 4년됐고 열심히 맞벌이 중이네요 제가
신랑보다 수입이 많아요
결혼할때도 도움받은것x 전혀없구요 월급도
제가 관리합니다.
신랑도 불만없어요 시어머니가 홀시어머니고
현재 아파트청소일을하세요

딱히 저에게 터치없으시고 평범한관계입니다.
양가 용돈드릴때도 시댁에 20드리면
친정에 50드립니다. 이유가있어요
제가 신랑보다 월등히 더벌고 신랑은

신혼초 도박에 손도댔습니다. 지금은
끊었지만요
이번에 어머니가 치아가 안좋아서
치료를 받아야하는데 장기치료라 돈이

꽤 나오나보네요 야박하겠지만 거절했어요
왜 아주버님이랑 형님도있는데
우리만 내야하는지? 신랑은 좀 도와달라하는데
아주버님네 반절내면 저희도 반낸다고했네요

그러고선 저보고 너무한거아니냐 그러는데 자기가
잘못한건 벌써잊었나보네요
어머니 생신챙기고 명절에 보러가는거도 안하려다가
겨우하는건데 ㅋㅋ

제가 야박한거아니겠죠?어머니한테 죄송하긴하네요
잘해주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