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껏 두달 동안 잘 버티고 있었는데 요즘은 너무 힘들다 반들어가는것 자체가 힘들어
나 책상이랑 교과서 다 사라졌더라
그리고 월요일날에 시험쳤는데 나 잠깐 화장실갔다온 사이에 시험지 찢어져있고 내 반팔티랑 가방 뒤진 흔적도 있고 컴싸 사라졌더라 ㅋㅋㅋㅋ
가방 열어봤는데 가방안에 있던 파우치에 마스카라도 사라지고 틴트도 사라졌어 그래서 진짜 이순간에는 너무 화나더라고.. 할만한 사람이 누가 있겠어 나 싫어 하는 애들이 그랬겠지 그치만 물증도 뭐도 없고 반에 친구도 없어서 물어보기가 힘들더라ㅠ,, 그래서 거의 돈으로치면 5~7만원 정도 를 잃어버린 수준인데 나 지금 되게 태연 한 척 하고있어...잃어버려도 상관없다는 듯? 이 하고 있고 .... 그래서 애들이 우리집에 돈 많은 줄 알아 우리 아빠가 농사일 하셔서 땅이 20개 넘게 있거든 그래서 요번에 농사일 잘되서 나한테 사준 반팔티였는데 그거 잃어버리고 화장실가서 울었어 남자애들이 막 쪽찌같은거 돌릴때 나에대해서 쓰는거 뻔히 보이고 우리반 여자애가 급식실나오면서 나보더니 "이거 안먹으면 ㅇㅇ이 여친~"이러면서 나한테 그랬었고..걔네 아빠는 또 교회 목사라던데 진짜 너무 싫다 그때 나 되게 상처 받았는데 표정 안변하고 그냥 가던길 갔어 너무 힘들다 그냥 왜 걔네때문에 내가 자살생각을 하고있는걸까 걔네때문에 상담도 몇번이나 받고있는데 저번에 하지말라고 했다가 나 ㅁㅊㄴ으로 찍혀서 왕따당한거야 그래서 지금 아무말도 못하고 있는거고 나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나 왕따인데 마이웨이인척하고있어
나 책상이랑 교과서 다 사라졌더라
그리고 월요일날에 시험쳤는데 나 잠깐 화장실갔다온 사이에 시험지 찢어져있고 내 반팔티랑 가방 뒤진 흔적도 있고 컴싸 사라졌더라 ㅋㅋㅋㅋ
가방 열어봤는데 가방안에 있던 파우치에 마스카라도 사라지고 틴트도 사라졌어 그래서 진짜 이순간에는 너무 화나더라고.. 할만한 사람이 누가 있겠어 나 싫어 하는 애들이 그랬겠지 그치만 물증도 뭐도 없고 반에 친구도 없어서 물어보기가 힘들더라ㅠ,, 그래서 거의 돈으로치면 5~7만원 정도 를 잃어버린 수준인데 나 지금 되게 태연 한 척 하고있어...잃어버려도 상관없다는 듯? 이 하고 있고 .... 그래서 애들이 우리집에 돈 많은 줄 알아 우리 아빠가 농사일 하셔서 땅이 20개 넘게 있거든 그래서 요번에 농사일 잘되서 나한테 사준 반팔티였는데 그거 잃어버리고 화장실가서 울었어 남자애들이 막 쪽찌같은거 돌릴때 나에대해서 쓰는거 뻔히 보이고 우리반 여자애가 급식실나오면서 나보더니 "이거 안먹으면 ㅇㅇ이 여친~"이러면서 나한테 그랬었고..걔네 아빠는 또 교회 목사라던데 진짜 너무 싫다 그때 나 되게 상처 받았는데 표정 안변하고 그냥 가던길 갔어 너무 힘들다 그냥 왜 걔네때문에 내가 자살생각을 하고있는걸까 걔네때문에 상담도 몇번이나 받고있는데 저번에 하지말라고 했다가 나 ㅁㅊㄴ으로 찍혀서 왕따당한거야 그래서 지금 아무말도 못하고 있는거고 나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