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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2017.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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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약 1000일을 사겼고 한달 전 쯤에 헤어졌어
장거리 연애 때문인지 권태기였는지 모르겠지만 나에겐 너무 갑작스러운 이별이였어
내가 헤어지자 했지만 지금 너무 후회가 돼
너한테도 갑작스러운 이별이였을까? 너는 헤여진지 2주뒤에 애인이 생겼고 나는 그것을 얼마전에 들었어 너한테서
오랜만에 본 너는 여전하더라
한달만에 얼굴 봤지만 , 애인이 생겼지만 여전히 편하고 여전히 좋았어
그 사랑이랑 사귄것을 후회한다는 너를 보고
욕심이 너무 생겨
흔들리는 너가 나한테는 계속 미련으로 남아
나한테 다시 돌아올수 없는데
왜 이렇게 너가 나한테 온다는 생각이 들까
기다린다는 나의 말에 너는 힘들겠지
하지만 기다리고 싶어
아침에 눈 뜨자 마자 울게 만드는 너라서
나를 너무 잘 알고 내가 너무 잘 알고있는 너라서
기다릴테니깐 언능 그 날이왔음 좋겠다
보고싶을때 볼수있는 그 날이 왔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