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저의 비밀을 친구의 짝사랑하는 오빠에게 다 얘기하고 뒷담화를 하고 다니는데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어이상실2017.05.10
조회1,690
저는 모태신앙이구요
이사를 가는 바람에 교회를 옮겼는데 지금 다니는 교회는 다닌 지 1년 반정도 되었어요.
다니다가 최근에 새가족인 저랑 동갑인 친구가 들어와서 만나다보니 가까워지고 엄청 친해지게 되었는데이 친구가 믿음도 너무 좋고 똑똑하고 마음이 예쁜친구여서 굉장히 믿음이 가는 친구여고 저의 진정한 친구라고 생각을 하고 서로 고민이 있으면 다 터놓고 얘기할 수 있는 친구였어요.
그런데 이 친구가 남자를 너무 좋아하고 한사람만 좋아하는 게 아니라 여러명을 좋아하면서 그 좋아하고 있다는 오빠에게 제 비밀얘기까지 하고 다니고 제가 전도했던 어릴적부터 친구였던 제 친구한테까지 저의 뒷담화를 하고 다녔더라구요.
저는 그걸 이제야 알게 되었는데 배신감이 장난이 아니에요. 어떻게 할까요.
만약 저라면 그 친구를 피하시겠어요?? 절교하는게 좋을까요?
1. 제가 최근데 중고차 사기를 당했어요. 600만원짜리를 1150만원에 샀거든요. 그런데 계속 노력하고 주변사람들에게 도움도 받고 그렇게 해서 800만원에 사는 거로 합의를 보았고 잘 해결이 되기는 했어요. 그런데 제가 이 사건이 해결이 되기 전에 굉장히 힘들어 하고 있었을때 이 A라는 친구가 도와준다고 했었어요. 믿을만한 친구였고 교회가 큰 교회여서 한번 소문이 나면 빨리 퍼지고 저는 중고차 사기당했다는게 창피했거든요. 그래서 A라는 친구만 알고있는 상태였어요. 그런데 A라는 친구가 담당 전도사님한테는 말씀 드려야 하지 않겠냐고 해서 전도사님한테 말씀드린 상태였는데 전도사님하고 A라는 친구만 알고있는 상태였어요. 저는 저희 목장에 리더오빠한테는 나중에 제가 다 해결이 되면 그때 얘기하려고 했던거거든요. 그래서 친구한테도 중고차 사건에 대한 얘기는 다른사람한테도 하지말고 리더오빠에게도 하지 말라고 얘기 했었어요. 그런데 해결이 다 된 상태에서 제가 저번주 일요일에 오빠에게 얘기했거든요. 이러저러한 일이있었다. 그런데 사고난차가 아니라고 분명히 그랬었는데 사고난 차더라 하면서 눈물이 계속 나오더라구요. 그동안 너무 힘들었는지 계속 울면서 얘기를 했는데 그 리더오빠가 알고있는거에요. 그래서 어떻게 알았냐고 했더니 A라는 친구가 알려줘서 알았대요. 거기서 배신감이 엄청 드는거에요. 아무리 그 리더오빠를 혼자 짝사랑하고 있었어도 그렇지 친구가 나중에 얘기할거니까 얘기하지 말라고 했는데 그런 비밀을 제친구가 얘기하지 말라고 했다까지 얘기해요? 너무 화가나고 어이가 없는 것 같아요. 그러고 나서 그다음날 A에게 전화가 갑자기 왔어요. 교회에서 목장리더오빠랑 저녁을 뭐먹었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 차를 타고 오빠가 운전가르쳐주면서 이마트에서 저녁을 먹었다고 했더니 엇 자기네 집 근처까지 가서 왜 먼데까지 가서 구지 자기네 집근처에서 먹은거녜요 그오빠가 지를 좋아하는 줄 알고 착각하더라구요. 그러고 나서 제가 그랬어요. 그 중고차 사건 해결도 됬고 그래서 내가 얘기하려고 했더니 이미 알고있더라. 하니까 자기는 전혀 오빠한테 중고차사건얘기한적이 없대요. 전도사님이 리더오빠한텐 말해야 할 것 같아서 말한거 아닐까 그러는데 거기서 또 배신감이 더 크게 밀려오는거에요.
2. 그리고 제가 그 사건때문에 해결되기 전에 굉장히 힘들어 하고 있을때 A라는 친구가 계속 자주 만나자고 연락이 왔었어요 연락이 거의 매일매일 오니까 자주 만났어요. 그러고는 도와주겠다고 했는데 자꾸 차를 탁송을 보내라는 거에요. 그런데 그 생각을 제가 안해본게 아니에요 제 주변사람들은 차는 제 명의로 되어있는데 탁송을 보내면 개네들이 제 차를 가지고 어떻게 할지 모르잖아요 그게 걱정이 되고 우려가 되서 여태까지 탁송은 못보냈던건데 A라는 친구가 계속 탁송을 보내라고 하는거에요. 그리고 개네들이 탁송보낼 주소도 안가르쳐 준상태였어요. 그래서 제가 우려가 되는 거를 다 얘기했더니 뭐라는 줄 아세요? "너는 내말을 안듣는거같애" 이러면서 오히려 화를 내는거에요.
3. 주일날 주일성수지켜야하는거 저도 알고 있어요 그런데 저희는 청년부예배가 오후부터있어요. 저는 항상 오후에 청년부예배를 드리는 편이거든요. 갑자기 A한테 전화가 왔는데 오전 11시예배부터 드리고 저녁예배까지 하루종일 예배를 드리고 기도를 하자는거에요. 중고차사건 해결해달라는 기도를 다 내려놓고 주일성수지키자고 그렇게 얘기하더라구요. 근데 저는 그때 금융감독원에 인터넷으로 신고할수 있는거라서 금융감독원에 아침일찍 신고하고 그러면 1시예배를 드리겠다고 그렇게 얘기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오전예배부터 드리고 다 내려놓아야 한다고 그러더니 저도 의견이 있고 생각이 있는사람인데 그A라는 친구는 자기주장만 계속 내세우면서 저보고 또 그러는건에요 "OO아 나는 너를 안지 얼마 안됐고, 너랑 친구를 하기가 계속 같이 다니고 잘 지내기가 어려울것 같네" 그렇게 얘기하는데 할말이 없더라구요. 제가 거기서 미안하다고 해야 하는건가요? 이해가 가질 않았어요.3. 그친구가 또 만나자고해서 이번에는 같이 영화를 보러갔어요. 영화를 보다가 중간에 딜러한테 전화오고 엄마한테도 전화와서 중간에 전화를 받았는데 캐피탈쪽에서 환불을 해주겠다고 연락이 왔었어요. 그런문제때문에 엄마하고 전화통화하고 싸울뻔하고 울고불고 난리도 아니었거든요. 그러고나서 영화 끝나고 나서 또 엄마하고 전화를 하고있었는데 친구가 친구차를 타고 제 집까지 데려다 줬어요. 근데 친구차를 타면서도 계속 엄마하고 중요한 얘기를 하고있어서 통화중이었거든요. 통화가 끝나고 나서 친구가 하는말이 "OO아 너는 내가 운전을 하고 있는데 예의없이 자꾸 전화통화를 해대면 어떻게해 운전하고있는데 위험하잖아 예의없이 왜 그런행동을 해" 이러면서 짜증을 내는 거에요. 이해는 하는데 그리고 제가 미안하다고 했는데 대답도 안하고 집까지 데려다주더니 인사하는데 듣는둥마는둥 하고 자기가 더 예의없는 짓을 하고는 가버리더라구요.
4. 예전에 친구랑 공원도가고 서점가서 책읽는다고 친구가 차태워다 줘서 친구차타고 놀러다니다가 네비게이션이 이상한데로 가르쳐 줘서 고속도로까지 가버리게 된거에요. 그런데 어떤 차가 갑자기 끼어들어서 사고날뻔했어요. 그랬다고 그 앞차한테 대놓고 욕을 하는거에요 " 야이 OOㅅㄲ야 갑쟈기 끼어들면 어떻게 이 SB놈아~!!" 하면서 가는데 살벌했어요. 저는 친구한테 그런면이 있는줄 깜짝놀랐고 처음알게 된 일이었어요.
5. 그리고 그친구가 남자얘기를 굉장히 많이하는데 저희목장에 리더오빠를 되게되게 좋아해요. 그런데 그오빠만 좋아하는게 아니라 저희교회 찬양팀에 리더오빠도 좋아하고 있고 저한테 계속 그 리더오빠들 성격이 어떤지 소개시켜주겠다고 한번 오빠들한테 떠보라는둥 카톡내용 보여달라는 둥 그런 행동들을 해요.
6. 제가 이런 일들이 너무 있으니까 그 A라는 친구를 피했어요. 그런데 피한것까지 리더오빠한테 얘기했고 제 어릴적부터 친했던 제가 전도했던B라는 친구한테까지 뒷담화를 한거에요. 거기서도 배신감이 크게 들었어요. 어떻게 된일이냐면 제가 5월 4일날에도 쉬는 날이어서 저혼자 공공기관에 가서 할일 다끝내자 하는 계획을 가지고 있었어요. 은행도 가야했고 보건소도가야했고 주민센터가서 사전투표하고 경찰서가서 운전면허증 사진도 좀 바꾸려고 공공기관을 다 가기로 제가 계획을 했고 아침부터 실행에 옮기는 중이었어요. 그래서 아침에 은행에 있었을때 A라는 친구한테 전화가 왔는데 자꾸 만나자고 연락이 온거에요. 근데 제가 볼일이있다고 얘기했는데도 그러면 오후에 만나자길래 그러자고 했고 시간에 계속 지체가됐어요. 그래서 제가 좀 늦을것같다고 얘기를 했는데 저보고 그러는거에요 "OO아 너는 내가 만나기 싫은거야? 아니 기분이 좀 안좋고 기분이 나빠서 그러는데 왜 그러면 약속을 했어? 내가 만나기 싫은거야?" 이렇게 말을하는데 저도 좀 기분이 나쁜거에요 그래서 제가 이렇게 말했어요 "아니 만나기 싫은게 아니라 너가 자꾸 당일날 갑자기 만나자고 하니까 이런 상황이 오는 것 같아. 오늘 내가 할일이있었고 계획이 있는 상태였는데 갑자기 연락온거였고 그래서 내가 볼일이있다고 했는데 너가 오후에 만나자고 한거였잖아. 그래서 내가 끝나는데로 연락주기로 한거였잖아. 그러면 앞으로는 우리 만날때 언제 딱 만나는 날을 약속을 잡고 만나는게 좋을것같은데" 이렇게 말하니까 알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이런얘기를 제친구와 그 리더오빠에게 얘기를 했고 알고있다는게 기분이 안좋았어요. 제 뒤에서 욕을 했다는 것 같아서요.
7. 그리고 그 중고차 사건 이후로 저를 멀리 하는게 느껴지더라구요. 항상 끝나고 나면 집까지 바래다 주던 애가 피곤하다고 먼저 가보겠다고 하고 제가 너무너무 아끼는 언니가있는데 그언니가 그 A라는친구한테 엇 OO이랑 원래 알고 지낸 사이냐고 물어봤는데 A가 아니요 안지 얼마 안됐어요 하면서 정색을 하고 A라는 친구가 새가족이니까 아는 애가 많이 없어요. 그것때매 저한테 계속 만나자고 하는거고 교회도 같이 가쟈고 하는 애거든요. 적응이 안된다고 몇번 저한테 뒷얘기를 한 적이 많았어요. 아무튼 교회를 같이 갈 사람이 없어서 저를 이용하는 느낌도 들었구요.
8. 그리고 저번에 고속도로까지 갔을때 A가 저보고 고속도로통행료를 저보고 내라고 하는거에요 주차비도 제가 냈구요. 왜 제가 내는진 모르겠지만 내라고해서 제가 냈어요. 아 제가 약속시간에 좀 늦게 왔다고 농담식으로 늦게왔으니까 너가 주차비쏘기 이랬거든요. 그뒤로 그랬어요.
9. 그친구가 남자들 이야기 할때 자기취향 자기취향이 아닌남자 이런말도 가끔씩 했는데 A는 누가 지한테 가르치려고 하는 사람하고는 맞지가 않는대요. 학교기술가정선생님이거든요. 선생님이라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가르치려고 하는 사람을 되게 싫어하더라구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아무리 동생이고 나보다 어린친구여도 배울점은 있다고 생각해요. 가르치려고 하는것도 기분이 나쁠만한 행동은 아닌것같아요.
10 그리고 제일 크게 서운했던 것은 저보고 안 지 얼마 안됐고 친구하기가 어려울것같다고 말한거랑요. 그래놓고 계속 연락하고 지냈으면서 앞뒤가 안맞는거 같아요. 그것도 있고 리더오빠에게 제가 얘기하지말아달라한거를 다 얘기했다는거 그래서 리더오빠가 이미 알고있었다는거 그런것 보다고 저한테는 리더오빠한테 얘기한 적이 없다고 거짓말 한거 그게 제일 충격이었어요.
11 마지막인데요 그 리더오빠가 저보고 이런얘기를 한적이 있어요. A라는 친구가그 오빠에게 제 뒷얘기를 하면서 그러더래요 제가 자꾸 A한테 거짓말을 한다고 얘기하더래요 그래서 오빠가 저보고 하는 말이 그러는거에요 제가 한동안 위염,식도염이 심해서 아파서 교회 못갔던적이있어요 그런데 진짜 아팠을수도 있겠지만 A가 그러더라고 너가자꾸거짓말을한다고. 그렇게 얘기하고 말씀을 안하셨는데 지금생각하니까 어이가 없는거에요. 거짓말을 한 적이 없는데 무슨 소리인지도 모르겠고 이상해요.
그A라는 친구와는 절교하는게 좋은걸까요? 그게 맞는거겠죠? 조언 부탁드려요..
친구가 저의 비밀을 친구의 짝사랑하는 오빠에게 다 얘기하고 뒷담화를 하고 다니는데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이사를 가는 바람에 교회를 옮겼는데 지금 다니는 교회는 다닌 지 1년 반정도 되었어요.
다니다가 최근에 새가족인 저랑 동갑인 친구가 들어와서 만나다보니 가까워지고 엄청 친해지게 되었는데이 친구가 믿음도 너무 좋고 똑똑하고 마음이 예쁜친구여서 굉장히 믿음이 가는 친구여고 저의 진정한 친구라고 생각을 하고 서로 고민이 있으면 다 터놓고 얘기할 수 있는 친구였어요.
그런데 이 친구가 남자를 너무 좋아하고 한사람만 좋아하는 게 아니라 여러명을 좋아하면서 그 좋아하고 있다는 오빠에게 제 비밀얘기까지 하고 다니고 제가 전도했던 어릴적부터 친구였던 제 친구한테까지 저의 뒷담화를 하고 다녔더라구요.
저는 그걸 이제야 알게 되었는데 배신감이 장난이 아니에요. 어떻게 할까요.
만약 저라면 그 친구를 피하시겠어요?? 절교하는게 좋을까요?
1. 제가 최근데 중고차 사기를 당했어요. 600만원짜리를 1150만원에 샀거든요. 그런데 계속 노력하고 주변사람들에게 도움도 받고 그렇게 해서 800만원에 사는 거로 합의를 보았고 잘 해결이 되기는 했어요. 그런데 제가 이 사건이 해결이 되기 전에 굉장히 힘들어 하고 있었을때 이 A라는 친구가 도와준다고 했었어요. 믿을만한 친구였고 교회가 큰 교회여서 한번 소문이 나면 빨리 퍼지고 저는 중고차 사기당했다는게 창피했거든요. 그래서 A라는 친구만 알고있는 상태였어요. 그런데 A라는 친구가 담당 전도사님한테는 말씀 드려야 하지 않겠냐고 해서 전도사님한테 말씀드린 상태였는데 전도사님하고 A라는 친구만 알고있는 상태였어요. 저는 저희 목장에 리더오빠한테는 나중에 제가 다 해결이 되면 그때 얘기하려고 했던거거든요. 그래서 친구한테도 중고차 사건에 대한 얘기는 다른사람한테도 하지말고 리더오빠에게도 하지 말라고 얘기 했었어요. 그런데 해결이 다 된 상태에서 제가 저번주 일요일에 오빠에게 얘기했거든요. 이러저러한 일이있었다. 그런데 사고난차가 아니라고 분명히 그랬었는데 사고난 차더라 하면서 눈물이 계속 나오더라구요. 그동안 너무 힘들었는지 계속 울면서 얘기를 했는데 그 리더오빠가 알고있는거에요. 그래서 어떻게 알았냐고 했더니 A라는 친구가 알려줘서 알았대요. 거기서 배신감이 엄청 드는거에요. 아무리 그 리더오빠를 혼자 짝사랑하고 있었어도 그렇지 친구가 나중에 얘기할거니까 얘기하지 말라고 했는데 그런 비밀을 제친구가 얘기하지 말라고 했다까지 얘기해요? 너무 화가나고 어이가 없는 것 같아요. 그러고 나서 그다음날 A에게 전화가 갑자기 왔어요. 교회에서 목장리더오빠랑 저녁을 뭐먹었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 차를 타고 오빠가 운전가르쳐주면서 이마트에서 저녁을 먹었다고 했더니 엇 자기네 집 근처까지 가서 왜 먼데까지 가서 구지 자기네 집근처에서 먹은거녜요 그오빠가 지를 좋아하는 줄 알고 착각하더라구요. 그러고 나서 제가 그랬어요. 그 중고차 사건 해결도 됬고 그래서 내가 얘기하려고 했더니 이미 알고있더라. 하니까 자기는 전혀 오빠한테 중고차사건얘기한적이 없대요. 전도사님이 리더오빠한텐 말해야 할 것 같아서 말한거 아닐까 그러는데 거기서 또 배신감이 더 크게 밀려오는거에요.
2. 그리고 제가 그 사건때문에 해결되기 전에 굉장히 힘들어 하고 있을때 A라는 친구가 계속 자주 만나자고 연락이 왔었어요 연락이 거의 매일매일 오니까 자주 만났어요. 그러고는 도와주겠다고 했는데 자꾸 차를 탁송을 보내라는 거에요. 그런데 그 생각을 제가 안해본게 아니에요 제 주변사람들은 차는 제 명의로 되어있는데 탁송을 보내면 개네들이 제 차를 가지고 어떻게 할지 모르잖아요 그게 걱정이 되고 우려가 되서 여태까지 탁송은 못보냈던건데 A라는 친구가 계속 탁송을 보내라고 하는거에요. 그리고 개네들이 탁송보낼 주소도 안가르쳐 준상태였어요. 그래서 제가 우려가 되는 거를 다 얘기했더니 뭐라는 줄 아세요? "너는 내말을 안듣는거같애" 이러면서 오히려 화를 내는거에요.
3. 주일날 주일성수지켜야하는거 저도 알고 있어요 그런데 저희는 청년부예배가 오후부터있어요. 저는 항상 오후에 청년부예배를 드리는 편이거든요. 갑자기 A한테 전화가 왔는데 오전 11시예배부터 드리고 저녁예배까지 하루종일 예배를 드리고 기도를 하자는거에요. 중고차사건 해결해달라는 기도를 다 내려놓고 주일성수지키자고 그렇게 얘기하더라구요. 근데 저는 그때 금융감독원에 인터넷으로 신고할수 있는거라서 금융감독원에 아침일찍 신고하고 그러면 1시예배를 드리겠다고 그렇게 얘기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오전예배부터 드리고 다 내려놓아야 한다고 그러더니 저도 의견이 있고 생각이 있는사람인데 그A라는 친구는 자기주장만 계속 내세우면서 저보고 또 그러는건에요 "OO아 나는 너를 안지 얼마 안됐고, 너랑 친구를 하기가 계속 같이 다니고 잘 지내기가 어려울것 같네" 그렇게 얘기하는데 할말이 없더라구요. 제가 거기서 미안하다고 해야 하는건가요? 이해가 가질 않았어요.3. 그친구가 또 만나자고해서 이번에는 같이 영화를 보러갔어요. 영화를 보다가 중간에 딜러한테 전화오고 엄마한테도 전화와서 중간에 전화를 받았는데 캐피탈쪽에서 환불을 해주겠다고 연락이 왔었어요. 그런문제때문에 엄마하고 전화통화하고 싸울뻔하고 울고불고 난리도 아니었거든요. 그러고나서 영화 끝나고 나서 또 엄마하고 전화를 하고있었는데 친구가 친구차를 타고 제 집까지 데려다 줬어요. 근데 친구차를 타면서도 계속 엄마하고 중요한 얘기를 하고있어서 통화중이었거든요. 통화가 끝나고 나서 친구가 하는말이 "OO아 너는 내가 운전을 하고 있는데 예의없이 자꾸 전화통화를 해대면 어떻게해 운전하고있는데 위험하잖아 예의없이 왜 그런행동을 해" 이러면서 짜증을 내는 거에요. 이해는 하는데 그리고 제가 미안하다고 했는데 대답도 안하고 집까지 데려다주더니 인사하는데 듣는둥마는둥 하고 자기가 더 예의없는 짓을 하고는 가버리더라구요.
4. 예전에 친구랑 공원도가고 서점가서 책읽는다고 친구가 차태워다 줘서 친구차타고 놀러다니다가 네비게이션이 이상한데로 가르쳐 줘서 고속도로까지 가버리게 된거에요. 그런데 어떤 차가 갑자기 끼어들어서 사고날뻔했어요. 그랬다고 그 앞차한테 대놓고 욕을 하는거에요 " 야이 OOㅅㄲ야 갑쟈기 끼어들면 어떻게 이 SB놈아~!!" 하면서 가는데 살벌했어요. 저는 친구한테 그런면이 있는줄 깜짝놀랐고 처음알게 된 일이었어요.
5. 그리고 그친구가 남자얘기를 굉장히 많이하는데 저희목장에 리더오빠를 되게되게 좋아해요. 그런데 그오빠만 좋아하는게 아니라 저희교회 찬양팀에 리더오빠도 좋아하고 있고 저한테 계속 그 리더오빠들 성격이 어떤지 소개시켜주겠다고 한번 오빠들한테 떠보라는둥 카톡내용 보여달라는 둥 그런 행동들을 해요.
6. 제가 이런 일들이 너무 있으니까 그 A라는 친구를 피했어요. 그런데 피한것까지 리더오빠한테 얘기했고 제 어릴적부터 친했던 제가 전도했던B라는 친구한테까지 뒷담화를 한거에요. 거기서도 배신감이 크게 들었어요. 어떻게 된일이냐면 제가 5월 4일날에도 쉬는 날이어서 저혼자 공공기관에 가서 할일 다끝내자 하는 계획을 가지고 있었어요. 은행도 가야했고 보건소도가야했고 주민센터가서 사전투표하고 경찰서가서 운전면허증 사진도 좀 바꾸려고 공공기관을 다 가기로 제가 계획을 했고 아침부터 실행에 옮기는 중이었어요. 그래서 아침에 은행에 있었을때 A라는 친구한테 전화가 왔는데 자꾸 만나자고 연락이 온거에요. 근데 제가 볼일이있다고 얘기했는데도 그러면 오후에 만나자길래 그러자고 했고 시간에 계속 지체가됐어요. 그래서 제가 좀 늦을것같다고 얘기를 했는데 저보고 그러는거에요 "OO아 너는 내가 만나기 싫은거야? 아니 기분이 좀 안좋고 기분이 나빠서 그러는데 왜 그러면 약속을 했어? 내가 만나기 싫은거야?" 이렇게 말을하는데 저도 좀 기분이 나쁜거에요 그래서 제가 이렇게 말했어요 "아니 만나기 싫은게 아니라 너가 자꾸 당일날 갑자기 만나자고 하니까 이런 상황이 오는 것 같아. 오늘 내가 할일이있었고 계획이 있는 상태였는데 갑자기 연락온거였고 그래서 내가 볼일이있다고 했는데 너가 오후에 만나자고 한거였잖아. 그래서 내가 끝나는데로 연락주기로 한거였잖아. 그러면 앞으로는 우리 만날때 언제 딱 만나는 날을 약속을 잡고 만나는게 좋을것같은데" 이렇게 말하니까 알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이런얘기를 제친구와 그 리더오빠에게 얘기를 했고 알고있다는게 기분이 안좋았어요. 제 뒤에서 욕을 했다는 것 같아서요.
7. 그리고 그 중고차 사건 이후로 저를 멀리 하는게 느껴지더라구요. 항상 끝나고 나면 집까지 바래다 주던 애가 피곤하다고 먼저 가보겠다고 하고 제가 너무너무 아끼는 언니가있는데 그언니가 그 A라는친구한테 엇 OO이랑 원래 알고 지낸 사이냐고 물어봤는데 A가 아니요 안지 얼마 안됐어요 하면서 정색을 하고 A라는 친구가 새가족이니까 아는 애가 많이 없어요. 그것때매 저한테 계속 만나자고 하는거고 교회도 같이 가쟈고 하는 애거든요. 적응이 안된다고 몇번 저한테 뒷얘기를 한 적이 많았어요. 아무튼 교회를 같이 갈 사람이 없어서 저를 이용하는 느낌도 들었구요.
8. 그리고 저번에 고속도로까지 갔을때 A가 저보고 고속도로통행료를 저보고 내라고 하는거에요 주차비도 제가 냈구요. 왜 제가 내는진 모르겠지만 내라고해서 제가 냈어요. 아 제가 약속시간에 좀 늦게 왔다고 농담식으로 늦게왔으니까 너가 주차비쏘기 이랬거든요. 그뒤로 그랬어요.
9. 그친구가 남자들 이야기 할때 자기취향 자기취향이 아닌남자 이런말도 가끔씩 했는데 A는 누가 지한테 가르치려고 하는 사람하고는 맞지가 않는대요. 학교기술가정선생님이거든요. 선생님이라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가르치려고 하는 사람을 되게 싫어하더라구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아무리 동생이고 나보다 어린친구여도 배울점은 있다고 생각해요. 가르치려고 하는것도 기분이 나쁠만한 행동은 아닌것같아요.
10 그리고 제일 크게 서운했던 것은 저보고 안 지 얼마 안됐고 친구하기가 어려울것같다고 말한거랑요. 그래놓고 계속 연락하고 지냈으면서 앞뒤가 안맞는거 같아요. 그것도 있고 리더오빠에게 제가 얘기하지말아달라한거를 다 얘기했다는거 그래서 리더오빠가 이미 알고있었다는거 그런것 보다고 저한테는 리더오빠한테 얘기한 적이 없다고 거짓말 한거 그게 제일 충격이었어요.
11 마지막인데요 그 리더오빠가 저보고 이런얘기를 한적이 있어요. A라는 친구가그 오빠에게 제 뒷얘기를 하면서 그러더래요 제가 자꾸 A한테 거짓말을 한다고 얘기하더래요 그래서 오빠가 저보고 하는 말이 그러는거에요 제가 한동안 위염,식도염이 심해서 아파서 교회 못갔던적이있어요 그런데 진짜 아팠을수도 있겠지만 A가 그러더라고 너가자꾸거짓말을한다고. 그렇게 얘기하고 말씀을 안하셨는데 지금생각하니까 어이가 없는거에요. 거짓말을 한 적이 없는데 무슨 소리인지도 모르겠고 이상해요.
그A라는 친구와는 절교하는게 좋은걸까요? 그게 맞는거겠죠?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