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7시쯤 사람 조카 많은 2호선지하철에서 내리려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못내릴까봐 막 잠깐만요 외치면서 사람들 헤치고 갔는데 문에 거의 다 와가는데 어떤새끼가 내 엉덩이 움켜쥐고 쓱 허벅지쪽으로 훑음 지금도 움켜쥐는 그 느낌하고 쓰다듬는 그 지저분하고 투박한 망할 손느낌이 엉덩이에 생생함 아 조카 징그러!!!!!!!!!!!!!!!!!!!!!!!!!!!!!!!!!!!기분 개더러워서 샤워 3번하고 그 미친1놈 손이 닿았던 교복치마도 바로 빨아버렸는데 입기싫다 아ㅏㅏ아ㅏㅏㅏㅏㅏㅏㅏㅏ 성추행이라는게 이렇게 개더러운느낌이구나 으ㅏㅏㅏ아아 진짜 성추행한새끼들은 손잘라버리고 거세시켜야함
어떤남자가 엉덩이만졌어 ㅁ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