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이별을 느꼈던 30대 남자입니다.. 판을 헤어진후로 엄청 나게 들어왔구.. 이런게 있나 싶었을정도로 많은걸 깨닳았습니다
그 기간중에 느낀걸 공유 하고 싶습니다
언제나 이별은 달갑지 않은 소식입니다.
잘 대처하는게 중요한데 아직 20대 분들은 감정적인게 우선인 것 같네요. 판이나 이별 카페 읽어보면 자신들을 뒤돌아보고 자책하는 글이 자주 보입니다.
대부분 헤어지면 자기가 못해줬던 일만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그러지 마세요. 분명히 여러분은 상대 여자분을 행복하게 해줬던 존재입니다. 잘해줬던 일들도 많으셨어요. 다시 만나면 못해줬던 거 해줘야지, 더 잘해줘야지,,등등 여러가지 생각이 들텐데 그걸 다시 만나서 해주는 건 자기 위로일 뿐입니다. 그런 것들을 해준다고해서 상대 여자분이 행복한 건 아닙니다. 그냥 행하는 사람의 마음이 편해지는 행위에 불과합니다. 헤어짐에 이유는 없습니다. 그냥 헤어진거에요. 좋아할 때 아무 이유없이 좋아진 것 처럼.
언제나 중요한 건 본인 자신입니다. 연애는 상대방을 행복하게 해주기 위해서 하는 일이 아니에요. 내가 행복하고자 하는 일이고 내가 행복해야 비로소 상대방도 행복하게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자분에게 너무 저자세로 다가서지 마세요. 죽을 죄를 지은 것처럼 사과하면서 관계를 이어가려는 사람들을 생각보다 자주 보고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면서 안타까움을 많이 느낍니다. 어떤 일을 해도 함께 한 겁니다. 누구 한 명에게 책임이 있는 일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혹시 싸웠다면 툭 까놓고 다 얘기하세요. 여자는 약한 존재도 유리같은 존재도 아닙니다. 똑같은 사람이기에 서운한건 서운하다, 미안한 일은 미안하다 정확히 자신의 의견을 전달하세요. 오히려 이런 일을 부끄럽다고 생각하고 안하고 '그냥 내가 참지 뭐' 이러면 골만 깊어지고 생각하고 싶은대로 생각하고서 각자에게 등을 돌리는 일이 더 쉬워집니다.
분명 제 말이 다 맞는 것은 아닐지도 모릅니다. 연애는 많이 한다고해서 좋은 것도 아니고 적게 한다고 좋은 것이 아닙니다. 횟수 보다는 그 사람을 얼마나 알아가는지가 더 중요한 일이지요. 많이 얘기하고 많이 싸우세요. 그러는 과정 속에서 정도 들고 더 알아가는 법입니다. 부디 다들 자신을 소중히하는 연애하시길 진심으로 바라고 이별하신 분들은 그 시간을 즐기세요. 피하지 마시고 당당히 받아들이세요. 좋은 남자가 좋은 어른이 좋은 아빠로 성장하는 과정일 뿐입니다.
여러분 헤어진후 많은걸느꼈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이별을 느꼈던 30대 남자입니다.. 판을 헤어진후로 엄청 나게 들어왔구.. 이런게 있나 싶었을정도로 많은걸 깨닳았습니다
그 기간중에 느낀걸 공유 하고 싶습니다
언제나 이별은 달갑지 않은 소식입니다.
잘 대처하는게 중요한데 아직 20대 분들은 감정적인게 우선인 것 같네요. 판이나 이별 카페 읽어보면 자신들을 뒤돌아보고 자책하는 글이 자주 보입니다.
대부분 헤어지면 자기가 못해줬던 일만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그러지 마세요. 분명히 여러분은 상대 여자분을 행복하게 해줬던 존재입니다. 잘해줬던 일들도 많으셨어요. 다시 만나면 못해줬던 거 해줘야지, 더 잘해줘야지,,등등 여러가지 생각이 들텐데 그걸 다시 만나서 해주는 건 자기 위로일 뿐입니다. 그런 것들을 해준다고해서 상대 여자분이 행복한 건 아닙니다. 그냥 행하는 사람의 마음이 편해지는 행위에 불과합니다. 헤어짐에 이유는 없습니다. 그냥 헤어진거에요. 좋아할 때 아무 이유없이 좋아진 것 처럼.
언제나 중요한 건 본인 자신입니다. 연애는 상대방을 행복하게 해주기 위해서 하는 일이 아니에요. 내가 행복하고자 하는 일이고 내가 행복해야 비로소 상대방도 행복하게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자분에게 너무 저자세로 다가서지 마세요. 죽을 죄를 지은 것처럼 사과하면서 관계를 이어가려는 사람들을 생각보다 자주 보고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면서 안타까움을 많이 느낍니다. 어떤 일을 해도 함께 한 겁니다. 누구 한 명에게 책임이 있는 일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혹시 싸웠다면 툭 까놓고 다 얘기하세요. 여자는 약한 존재도 유리같은 존재도 아닙니다. 똑같은 사람이기에 서운한건 서운하다, 미안한 일은 미안하다 정확히 자신의 의견을 전달하세요. 오히려 이런 일을 부끄럽다고 생각하고 안하고 '그냥 내가 참지 뭐' 이러면 골만 깊어지고 생각하고 싶은대로 생각하고서 각자에게 등을 돌리는 일이 더 쉬워집니다.
분명 제 말이 다 맞는 것은 아닐지도 모릅니다. 연애는 많이 한다고해서 좋은 것도 아니고 적게 한다고 좋은 것이 아닙니다. 횟수 보다는 그 사람을 얼마나 알아가는지가 더 중요한 일이지요. 많이 얘기하고 많이 싸우세요. 그러는 과정 속에서 정도 들고 더 알아가는 법입니다. 부디 다들 자신을 소중히하는 연애하시길 진심으로 바라고 이별하신 분들은 그 시간을 즐기세요. 피하지 마시고 당당히 받아들이세요. 좋은 남자가 좋은 어른이 좋은 아빠로 성장하는 과정일 뿐입니다.
힘내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