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모임에서 만났는데 나이는 2살 연상이고 착하고 선한 인상에 동안이여서 맘에 들었고 평소에 좋아하는 스타일이고 나랑 분위기가 비슷해서 술을 3차 까지 갔는데 애인이 없다고 7년동안 여자 친구가 없었고 결혼 해야 할 나이이지만 결혼 할 만큼 마음의 드는 여자가 없엇다고 하더라구요. 자기는 술 담배 안하고 산책 하는 거 커피마시는 거 좋아한다고 했어요. 나랑 취미랑 성향이 너무 비슷하더라구요. 저도 5년동안 연애 안하고 철벽녀였고 술담배 커피 산책 다 저가 좋아하는 것들이였거든요 그때 모임장이 2살연상 오빠랑 사귀고 있다고 2:2로 있을때 예기를 했는데 둘이 엮을려고 하더라고요 내심 좋았죠. 그런데 그렇게 관심없어 보이더라구요. 그때 모임장이 저랑 동갑인데 섹시한 스타일이였고 술담배 좋아하고 잘 챙겨주는 스타일이였어요.그 여자에게 너는 예쁜데 나랑 스타일이 안 맞다는 예기를좀 들은것 같아요. 그러고 내가 좋아하는 남자가 제가 차를 들고 와서 주차장까지 데려다 주기 전에 편의점에 들려서 예기 좀 하자고 하더라구요. 근데 그때 술이 되어서 대리를 불렀는데 대리기사가 일찍 와서 예기도 많이 못 나누고 제가 돈이 없어서 2만원을 빌리고 그 참에 전화번호를 제가 물어봤었어요. 집에 가서 즐거웠다고 2만원 갚아 드리겠다고 하고 계좌번호 보내달라고 문자를 보내고 잤어요. 바로 답장 오구요. 그 담날에 그냥 안부 문자를 보냈는데 그게 정성이 담겼다고 생각을 했데요. 제가 관심이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그 담날 일 마치고 보자고 하더라구요. 소심한 성격이라고 제가 들어서 거절 하면 다시는 못 만날 것 같아서 만나자고 해서 만나고 잠시 예기 하고 끝냇어요. 그러고 난 다음날 또 만났는데 서로 잘 몰라서 알아 가는 단계 였거든요. 그러고 커피 숍에서 예기를 했는데 예기도 잘 들어주고 정적이고 조용하고 절 잘 이해해줄 것 같아서 너무 맘에 들어서 좋다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3번 만나고 바로 사귀게 된 거거든요. 제가 사귀는 것 까지는 너무 좋고 제가 일을 하고 늦게 마쳐서 평일엔 너무 피곤 할 것 같다고 하고 일 중간에 문자 하지 말라고 했었거든요. 그때까지는 편하게 만났어요. 일할땐 일에 집중 잘되구요. 일 마칠때 보거나 주말에 보고 그랬었는데 자꾸 불안해 하더라구요. 저는 얼굴 보면 마냥 좋고 불안하지 않았어요. 그냥편했죠. 그러다가 손을 잡고 약간 스킨십 했더니 심장이 두근 거린다고 집에서 잠을 못 자겠다고 하더라구요. 계속 보고 싶다고 그러고 ,,그래서 저도 좋아하는 마음에 만났거든요. 그러니까 보고 나니깐 안심이 된다며 처음엔 가볍게 생각을 했는데 거의 매일만났는데 스킨십을 조금 하니 더 진지해졌다고 하더라구요. 그때까지도 저는 괜찮았어요.. 그 오빠가 불안해하면 제가 풀어 주고 제가 좋아한다고 제 이상형이라고 제가 좋아하는 사람 만난게 처음이라고 왠만해선 마음이 안 변한다고 했어요. 그리고 콩깍지가 씌었는지 너무 잘생겨 보이더라구요. 사실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니까 맨날 볼때 마다 멋있다고 하고 처음 한달 동안 너무 행복했어요. 그 오빠도 저를 좋아하고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집에 가면 전화하고 서로 행복하자고 그러더라구요. 제가 좋아하는 사람과 사귀니 정말 좋더라구요 근데 단점이 말이 너무 없더라구요. 저도 소심한 편인데 그 오빠도 소심하더라구요. 저랑 그냥 같은 거죠. 생각하는 것도 정말 비슷하구요. 근데 마냥 좋으니까 그때는 단점이 안보이더라구요. 그냥 얼굴 보면 좋았어요. 그러고 매일 봤는데 혼자 살고 있는데 우리 집에 오고 싶어 하더라구요. 제가 절대로 안된다고 했어요. 한번도 우리집에 남자를 들여 본적이 없어서요. 너무 사정을 해서 저도 너무 좋아서 밖에 있어라고 하고 집을 좀 치우고 들어 오라고 하고 40일 쯤 관계를 가졌던 것 같은데 하고 나서 더 좋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그 전까지 마냥 좋았는데 그 담부터 제가 불안감에 휩싸이고 이제 저를 싫어 하면 어떻하나 싶고 저도 이젠 외모가 안보이고 성격이 보이더라구요. 그 전에 조용한게 흠이였지만 전혀 눈에 안 들어왔었는데 만나도 할 예기가 없더라구요. 그냥 같이 영화 보고 밥 먹고 커피 마시고 이게 다였는데 그것도 익숙해지고 좀 지나서 만나면 좋은데 헤어지면 불안하고 버림 받을까봐 두렵다고 했어요. 그리고 나는 내가 기댈수 잇는 남자가 좋다고 그랬구요. 솔직히 그 오빠는 기댈 만큼 강한 성격이 전혀 아니거든요. 그냥 마음이 좀 약하거든요. 그 때 당시는 나를 놓치기 싫다고 나에게 너무 귀하다고 그랬어요. 한동안 계속 불안해 하고 버림받을 까봐 제가 너무 두려워해서 시간을 잠시 갖자고 이틀 정도 생각을 정리 하고 만나자고 하더라구요. 그러고 평일엔 왠만해선 전화 하지 말라고 하고 자기 일에 집중 하라고 했는데 하루 종일 그 오빠 생각만 나고 계속 불안해 지더라구요. 암튼 관계 하고 나서 부터 불안해진것 같아요. 안심 시켜 주기 위해서 일주일 동안 매일 만나서 안심 시켜주고 나서 나아지고 그 담주는 아예 연락을 안하고 문자만 3번 정도 했고 아예 평일엔 안봤는데 매일 보다가 안 보니 미칠 것 같더라구요. 주말에만 봤는데 눈물이 핑 돌더라구요. 섭섭한 마음도 크고 너무 감정낭비를 심하게 해서 목감기까지 심하게 걸려서 제가 닌겔을3번이나 맞고 제 마음을 죽일려고 노력을 했는데 너무 좋아지고 놓치기 싫어서 결혼 하고 싶단 생각 까지 머릿속에 계속 맴돌았읍니다. 저에 그런 마음과는 달리 그 오빤 처음에 불안감은 사라지고 관계를 하고 나니 내가 자기를 정말 좋아하는 걸 느끼고 믿음을 가져서 안심해서 편해졌는데 저는 계속 불안해 해서 빨리 안정을 취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구요. 주말에 만나면 잘 만나고 좋은데 평일만 되면 전화를 해서 사랑을 더 달라 못 믿겠다. 사랑을 못 느끼겠다. 사랑을 더 줄 수 있는 남자를 만나고 싶다. 혼자가 더 나은 것 같다 넘 힘들다고 자주 그랬어요.그 말 듣고 상처를 받아서 나 진짜 상태가 안좋다고 끊자고 하더라구요... 그러고 계속 전화를 했는데 안받더라구요. 그러고 몇일간 또 연락을 안했어요. 평일에 아는 지인들 만나서 여자 친구와의 문제에 대해서 상담을 했더라구요. 그러고 제발 나에게 전화해서 그런 예기는 절대 하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면 내가 못참는다고 참을 수 있는 한계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암튼 저는 불안에 연속이였고 버려질 것 같은 두려움에 휩싸이고 제 감정 조절이 안되어서 정말 힘들었읍니다. 근데 주말에 어떻게 하면 제가 사랑을 받는 다고 느끼는 지 편지를 써서 줫어요. 그걸 읽고 지인들에게 참고 해서 저에게 조금씩 바뀌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사랑을 느끼고 잇고 안심을 하고 제 일에 집중 했습니다. 안심 하다가 또 한번씩 그 오빠 말에 상처를 받았던 것 같은데 우리는 외모 보고 만난게 아니다 성격 보고 만났다. 자기는 귀엽고 아담한 여자가 좋은데 신체적으로 자기 이상형은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예전에 저를 좋아하는 게 느껴지고 좋았는데 지금은 그때보다 감정적으로 더 깊어진 상태에서 그 말은 솔직히 충격이였읍니다. 그래서 그담 날에 오빠가 원하는 귀여운 스탈로 바뀌어야 겠다고 하니까 그건 니가 할 수 없다고 키를 줄일순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아무리 제가 이쁜 얼굴이 아니여도 이쁘다고 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해 달라고 했습니다. 외모말고 성격보고 만난다는 말을 직접 들으니까 기분이 좋지 않더라구요. 너무 섭섭했습니다. 그래서 그 담 주말엔 저에게 이쁘다고 이쁘다고 하는데 솔직히 부담 스러울 정도로 하더라구요. 노력 하는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그러다가 그담날친구들에게 제 사진을 보여 줬는데 친구들이 여자 친구 외모는 중요한게 아니다 결혼할땐 성격이 잘 맞아야 하고 무엇보다 자기를 좋아해주는 여자를 만나는 게 좋다고 했답니다. 이말이 좀 섭섭하더라구요. 이런 말들 부터 저를 좋아는하지만 그렇게는 안 좋아하는 것 같고 핸폰 보니까 제 예기를 많이 했더라구요 사진 찍은 것도 보여주고 하니 친구가 장가가겠네. 이러니까 1년은 연애 해봐야지. 장가 갔는데 이혼 하긴 싫다고 그래 문자 했더라구요. 이것도 기분이 안 좋고 예전 모임장 여자랑도 꾸준히 카톡을 하더라구요 . 여자친구랑 헤어졌냐며 우리사이를다 알고 있는 듯한 문자였읍니다. 이런 것들이 다 불안하게 만드는 요인이였던 것 같습니다. 그게 복합적으로 쌓여서 제가 잘때 혼자 살고 싶다며 중얼거리고 내 자존감이 너무 낮아 지는 것 같다고 오빠에 비해서 내가 못생긴 것 같고 나는 나보다 더 못생겨서 내 자존감을 높여 주는 사람 만나고 싶다고 그리고 더 사랑을 많이 주는 사람 만나고 싶다고 했던 것 같습니다 제가 애정결핍이 좀 잇어서요. 거진 1달 반동안 그런 예기를 자주 했는데 자기가 나를 마니 좋아해서 너를 잡고 잇는데 너의 마음의 갈피를 못 잡겠다고 좋다 했다가 싫다 했다가 변덕이 넘 심하다고 오늘집에가겠다고 내일 보자고 하더라구요. 그날집에 혼자 생각만했는데 너무 괴로워서 혼자 있었읍니다. 그러고 그 담 날 연락을 했는데2시간 통화를 한것 같습니다. 저의 대한 단점에 대해서 예기를 하고 집착 의심 못믿는거 고치라고 하더라구요 . 그래서 노력 한다고 하고 그 날 만나고 얼굴 보니또 좋ㄷㅓ라구요. 사실 우리집에 오면 제가 편하게 있으면 예쁘지 않으니 자심감 떨어진다고 해서 이제 밖에서만 보자고 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그 담날 친구들에게 그 모임장 여자랑 연애 상담을 꾸준히 한다고 하고 사진을 보여 줬는데 3년이나 되었다고 하니 친구들이 다 이건 아니라면서 남녀 사이엔 친구가 없다며 그래서 니가 불안 했던 거라면서 자기들은 이성친구 많은 남자는 정말 싫다고 하더라구요 . 그래서 제가 그 날 화가 너무 나서 오빠에게 마쳤냐고 했는데 바로 전화가 와서 화난 상태로 받아서 그 모임장 여자랑 끊어라고 했습니다. 절대 그럴 수없다고 하니 이성친구는 존재 하지 않는다고 제가 했는데 그 오빠는 자기는 이성친구를 남자로 생각 한다고 전혀 이성으로 생각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자기를 사생활을 구속하는건진짜 용서 할 수 없다고 해서 그럼 연락을좀 줄이라고 하니 그렇게 하겠다네요 그리고 자기에게 그 여자는 정말 자기 힘들때 도와준 소중한 여자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저는 그 여자를 싫어 하거든요. 개인적으로. 술담배 하고 돌싱에 애가 2이고 아는 남자들이 엄청 많은 여자인데 남친도 있어요. 행실이 저는 바르지 못해서 연락을좀 안햇으면 좋겠고 저에 대한 안좋은 예기를 하는걸 문자로 봤어요 제가 철이 없다고 사랑을받으려고 어리광 부리는 것 같다고 했어요. 그리고 헤어지라는 예기도 했습니다. 좋은 영향을 받을 리가 없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러다 전화를 끊고 나서 9시에 연락이왔습니다 그러고 아무리 생각을 해도 이건 아닌 것 같다며 평생 살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나의 성격을 감당할 자신이 없다네요. 자기는최선을 다했는데 자기를 못믿고 엄마라고 생각할 만큼 소중한 친구를 끊어라고 하는것부터 친구들 말에 넘 휘둘리면 앞으로 어떻게 같이 살 수 있냐고 이쯤에서 그만 만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아니면 시간을 한달 정도 가지자고 하니까 그럼마음이 식을 수 있을 것 같으니 이쯤에서 헤어지는 게 좋을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계속 붙잡았고 의심하고 집착하고 불안한 마음을 나도 통제가 안된다고 요즘 정신 수양하고 있다고 예기를 했어요. 천천히 극복하겠다고 했는데 니가 극복할때까지나는 계속 상처를 받아야 하는데 더이상 받기 싫다구요. 그래도 7년동안 여자가 없었는데 이렇게 서로 좋아하는 사람 만났는데 처음엔 너의 이런 성격을 몰랐는데 지금은 알게 되었다고 너무 부정적이고 감정적이고 극단적인 성격을 감당할 자신이 없다고 하네요. 울면서 잘해주지 못해서 그런 점도 사랑해주고 보듬어주지 못해서 울더라구요. 제가 잘 해보겠다고 미안하다고 도와 달라고 했지만 이미 늦은 것 같다고 자기는 상처 받기 싫어서 도망 가는 거라고 너를 감당할 만큼 좋아하지는 않는 거 같다고 전화 끊는다고 하고 끊었어요. 끊고 나서 저도 그동안 많이 힘들어서 내 일도 못하고 여기 감정낭비를 많이 해서 슬픈 것 보다 이제 집착에서 사라졌다고 생각하니 앞으로 외롭고 허전하겠지만 마음은 편하지더라구요. 그렇게 지금까지 왔는데 이제 마음이 그냥 편하네요.그런데 만나고 보고는싶습니다. 근데 괴로운 것보다 지금은 안만나는게 더 편한것 같긴 해요. 왜 그렇게 불안 한걸까요??역시 여자는 자기를 더 많이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야 하는건지. 제가 진지하게 만난게 살면서 이게 처음이거든요. 한달 정도 시간을지내고 자기만에 시간을 가지고 나서 다시 만나자고 연락을 하고 싶지만 제가 잘 할 수 있을지 저도 저를 모르겟어요. 그래도 믿으면서 안정을 찾고 잘해줄 수 있을지를요.
이틀 전에 3개월된 남자 친구랑 헤어졌는데 잘 되었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