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살난 딸아이 키우고 있는 30대 엄마입니다.제가 가끔씩 보던 판에 직접 글을 쓰게 될줄은 몰랐네요. 불과 몇일전에 있었던 일입니다. 몇일전 시댁에 내려가겠되었습니다.시댁이 원래 저희집과 가까웠으나 어머님께서 몸이안좋아져서 시골로 이사를 가셨어요.그래서 이동할 때 차량으로하면 피곤하기도 하고해서 기차를 이용을 했어요.전날 남편이 야근을해서 더 피곤한것도 있었구요.. 아이와 함께 가기때문에 3자리를 표를 예매해야하는데 아이가 편히가게할려는 마음도 있고,아이가 먹을 간식같은것도 꺼내기 편하게끔 차표를 총 4장을 예매를 했어요.어른2명, 아이2명 이렇게 총 4장을 예매해서 기차를 이용했습니다. 중간쯤 가다보니 입석하시는 분들이 꾀 있더라구요..할머니한분이 저희와 가까운자리에 서계시는걸 보고는 제가 아이를 안고 앉아서 할머니께 아이자리를 양보해드렸습니다. 종착역까지 2-3개의 역이 남았을때에요.. 그래서 할머님께 앉아서 가세요 힘드시잖아요 했더니 계속 거절하시다가 앉으셨습니다. 계속 미안하셨는데 아이를 본인이 안고가시곘다고 하고, 손녀같아서 그렇다고 하시면서 계속 중간중간 저희아이를 돌봐주셨습니다. 근데 그걸 다른 할머니께서 보셨는지 저희자리쪽으로 오셔서서는 아이고 다리야, 아이고 하시더라구요저희는 저희돈으로 직접 끊은 기차표고 양보해드린 할머니께서는 계속 거절도하셨고, 양보해드리는건 저희의 자유아닌가요?..대중교통도아니고.. 직접 자리가격주고 이용하는 기차인데요. 물론 짐을 올려놓은 자리가 있어서 치우고 양보해드릴 순 있었어요.그렇지만 저희가 굳이 한자리까지 더 금액지불하고 이용한 자리인데 불편하게 가고싶지도 않았고, 양보해드리는걸 보고 와서는 계속 다리야..다리야 하는것도 솔직히 눈이 찌푸려졌습니다.
내릴때 되서는 계속 저를 째려보시고는 싹수없는ㄴ, 어른공경할줄모른다면서 계속 욕을하시더라구요, 양보를 당연시하게 여기지않으셨으면합니다. 물론 대중교통이였으면 저도 자리를 양보했을꺼에요. 그렇지만 자리세(?)를 지불하고 이용하던 기차에서 양보를 의무적으로 생각하시다니요.. 제가 욕먹을 만한짓을한건가요?
제가잘못한건가요?
불과 몇일전에 있었던 일입니다.
몇일전 시댁에 내려가겠되었습니다.시댁이 원래 저희집과 가까웠으나 어머님께서 몸이안좋아져서 시골로 이사를 가셨어요.그래서 이동할 때 차량으로하면 피곤하기도 하고해서 기차를 이용을 했어요.전날 남편이 야근을해서 더 피곤한것도 있었구요..
아이와 함께 가기때문에 3자리를 표를 예매해야하는데 아이가 편히가게할려는 마음도 있고,아이가 먹을 간식같은것도 꺼내기 편하게끔 차표를 총 4장을 예매를 했어요.어른2명, 아이2명 이렇게 총 4장을 예매해서 기차를 이용했습니다.
중간쯤 가다보니 입석하시는 분들이 꾀 있더라구요..할머니한분이 저희와 가까운자리에 서계시는걸 보고는 제가 아이를 안고 앉아서 할머니께 아이자리를 양보해드렸습니다. 종착역까지 2-3개의 역이 남았을때에요.. 그래서 할머님께 앉아서 가세요 힘드시잖아요 했더니 계속 거절하시다가 앉으셨습니다. 계속 미안하셨는데 아이를 본인이 안고가시곘다고 하고, 손녀같아서 그렇다고 하시면서 계속 중간중간 저희아이를 돌봐주셨습니다.
근데 그걸 다른 할머니께서 보셨는지 저희자리쪽으로 오셔서서는 아이고 다리야, 아이고 하시더라구요저희는 저희돈으로 직접 끊은 기차표고 양보해드린 할머니께서는 계속 거절도하셨고, 양보해드리는건 저희의 자유아닌가요?..대중교통도아니고.. 직접 자리가격주고 이용하는 기차인데요.
물론 짐을 올려놓은 자리가 있어서 치우고 양보해드릴 순 있었어요.그렇지만 저희가 굳이 한자리까지 더 금액지불하고 이용한 자리인데 불편하게 가고싶지도 않았고, 양보해드리는걸 보고 와서는 계속 다리야..다리야 하는것도 솔직히 눈이 찌푸려졌습니다.
내릴때 되서는 계속 저를 째려보시고는 싹수없는ㄴ, 어른공경할줄모른다면서 계속 욕을하시더라구요,
양보를 당연시하게 여기지않으셨으면합니다. 물론 대중교통이였으면 저도 자리를 양보했을꺼에요. 그렇지만 자리세(?)를 지불하고 이용하던 기차에서 양보를 의무적으로 생각하시다니요..
제가 욕먹을 만한짓을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