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20대중반 여성입니다.남친과는 2년연애했고 결혼생각이 들게하는 정말 좋은남자입니다.최소 2년은 더있어야 결혼을 할수있지만..문득 든 생각에 끄적여봅니다.저는 아빠는 안계시고 엄마만 계시는데..엄마성격이 보통이 아니라 주위사람들 진절머리나게합니다.언니는 엄마성격에 나가떨어져 연끊은지 오래구요. (저랑은 연락합니다.)저는 같이살다 거의 연끊다시피.. 독립해서 엄마랑 연락은 안합니다.가끔 문자나 전화오는데 차단한상태고.. 툭하면 돈얘기 꺼내고나이도 50중반인데 맨날 어디가 아프다 하며 일안한지 오래됬습니다.아무튼 엄마얘기하자면 끝도없으니 각설하고.. 문제는 나중에 결혼할때 엄마를 상견례자리에 데려가고싶지않습니다..결혼식은 어쩔수없다하지만.. 언니상견례에서도 이상한 돈소리해서언니 열받게한 사람이라서.. 정말 데려가고싶지않아요.언니도 이걸 알아서 저한테 엄마빼고 자기랑 형부가 대신가겠다했지만.남친쪽 부모님이 이걸 이해해주실지......하지만 엄마에 대해서 이렇다 저렇다다 설명할수도 없습니다. 절 어떻게 판단하실지도 무섭고.. 이런상황이다보니 내가 과연 결혼할수있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엄마가 자꾸 걸림돌이 되는거같아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 1
상견례에 엄마를 부르기 싫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20대중반 여성입니다.
남친과는 2년연애했고 결혼생각이 들게하는 정말 좋은남자입니다.
최소 2년은 더있어야 결혼을 할수있지만..
문득 든 생각에 끄적여봅니다.
저는 아빠는 안계시고 엄마만 계시는데..
엄마성격이 보통이 아니라 주위사람들 진절머리나게합니다.
언니는 엄마성격에 나가떨어져 연끊은지 오래구요. (저랑은 연락합니다.)
저는 같이살다 거의 연끊다시피.. 독립해서 엄마랑 연락은 안합니다.
가끔 문자나 전화오는데 차단한상태고.. 툭하면 돈얘기 꺼내고
나이도 50중반인데 맨날 어디가 아프다 하며 일안한지 오래됬습니다.
아무튼 엄마얘기하자면 끝도없으니 각설하고..
문제는 나중에 결혼할때 엄마를 상견례자리에 데려가고싶지않습니다..
결혼식은 어쩔수없다하지만.. 언니상견례에서도 이상한 돈소리해서
언니 열받게한 사람이라서.. 정말 데려가고싶지않아요.
언니도 이걸 알아서 저한테 엄마빼고 자기랑 형부가 대신가겠다했지만.
남친쪽 부모님이 이걸 이해해주실지......하지만 엄마에 대해서 이렇다 저렇다
다 설명할수도 없습니다. 절 어떻게 판단하실지도 무섭고..
이런상황이다보니 내가 과연 결혼할수있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엄마가 자꾸 걸림돌이 되는거같아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