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외도

한숨2017.05.11
조회4,747

제가 결혼한지 벌써19년차입니다

남편이 외도로 걸린건만 2번째 19년전 결혼초에  걸린거라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그후 결혼해서 18년을 살면서 일주일이면 3-4번정도 새벽에 들어오고 일이많타면서.. 외박을 밥먹듯이해도 ,,항상  일하다는  그런거라고 핑계를대도  그당시  아이가 어려서  참고

 살았습니다. 멍청하게  희생만햇지요...저도 같이 돈을 벌엇지만..지금에와서..너가 뭘햇는데,얼마나 번다는등...라는  그런말이나  듣고  한심합니다

그러다 어느날 사업을 한다기에 친정에서 2억을 빌리고 흐지부지 가져간돈만 몇천도 넘어요

그런데  어느날  사업이 망했다고 합니다..친정에서는  딸 잘살아보라고  사업에  돈을 보테줫는데

집도 넘어가고 월세방 얻을돈도  없이 나와서 남동생에게 월세 보증금을 빌려서 지금은 월세 집에서...살고있습니다..남편이  바람을 폈더군요..톡선물합에서만 3년동안  선물받은거보면 ..오랜된 사이같아요

그러던 작년에  일이 터졌습니다

5월9일 전화한통이 걸려오더라구요 받았습니다

그런데 여자목소리가 들려오더라구요..그러더니..남편에 못소리가 들리더니..둘관계는  애인사이입니다....여자는 헤어지자고하고..남자인 남편은 왜..헤어지냐는 거구요 그런내용입니다

어처구니가  없더라구요...집에 와서 싸우고 날리는 쳣는데 ,,,죽어도  모르는 사람이라고 하고

앞으로  외박안하곘다고는 하는데..어찌해서 용서를했습니다

그런데  8월에 연락해서 걸리고 9월에 연락해서  걸리고 그여자이름은  톡에 보니 제니라고되어

있고요..카독이름은.필제니..라고 써있습니다.실명은 모르고 이름은  절대 안알려줍니다..

제니라는 여자한테 제가  문자를 했습니다

저희딸들도  알아서  문자를했더군요....

그런데  제니라는  여자가  톡메인에 이렇게  글을남겻어요

Crazy bitch!!!! Stop playing

   the nanny goat!!!!!!!!!  

제가 문자하고 전화해도  받지도  않으면서  톡에다가  이런글을 남기고

가족사진을  올리면 톡메인에다가 또 이런글을 남기네요

용쓴다 용써 ㅋ완전못나써 ㅋ

이..상간녀는 ...저를 약올리고 있네요

일년을  참고 용서 하면서  살려고 보니  너무나  힘들어요

두딸을 생각하면서  참고  또참는데...

제니라는  여자는   유부남이랑  바람핀게  그리  잘낫는지 그런톡을  남기는건지

알수없습니다

이혼하려할때 아이가  항상 하는말이  아빠없는  아이가 되고 싶지않다고,,엄마가 참고 살면 안돼...그러더군요..그래서  나하나 희생하면서 참고 바보처럼  살았습니다

지금은  남편이 뭘해도  용서가 안되고..현제까지19년은  외박하고  새벽에 다닌것이 여자들하고

놀고  그랫다는게  용서가 안됩니다

또한 제니 라는여가랑  바람핀 시기또한 망해서  돈이 없어 제일어려울때  그여자랑 만낫다는건

이해할수없는  행동입니다

저랑 싸우면 나한테  정신병원가보라합니다

지금도  이글을 쓰면서  손발이 떨리고 심장이 터질것만같아요

지금은  내자신도 싫고 자꾸만  외롭고 배신감만   점점 싸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