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려주세요

그래2017.05.11
조회238
제가 어떻게 행동하는것이 잘하는건지 알려주세요
제남자친구는 원래 여자한테 화낼줄모르고 여자친구만 생각해주는 정말 착한남자였어요.그래서 피던 담배도 끊고 항상 절 우선적으로 생각해줬어요 전 그거에 대해 늘 고맙게 생각했어요 근데 요즘들어 남자친구 행동이 좀 변했다고 생각했어요
예를들어
예전에는 아무리피곤해도 제가보고싶으면 보러오고
잠이 많은 애인데도 저와의 약속시간을 지키기위해 알람을 맞추고 항상 저를 데리러왔었어요
저는 그런모습들에 항상 이애는 정말 날 사랑해주는구나 하고 느꼈어요
그런데 요즘들어 나너무피곤해 오늘은 집에 알아서가 하고 냉정하게 가버려요
약속시간은 3시간씩 늦고 저는 항상 기다리지만
기다림이 반복되다보니 저도 힘에겨워 약속시간은 제대로 지켜달라말했더니 왜그러냐고 자기좀 냅두라고
자기요즘 혼자있는시간이필요하다면서
친구들과 새벽내내놀고
저녁늦게일어나 저 잠깐보고 다시 가고
저는 이런 남친을보면서 불안했어요 마음이 변한걸까란 생각에..
외박을 자주해서 제가 외박하는건 싫다해도 예전엔 너가싫으면 안할게 했던애가 아구속하지마 나도 내챙길거좀 챙기자 이해해 라고해요
담배도 다시피고싶다하고
전 최대한이해해주려 하는데 이해하면 할수록 제가 많이힘들어요
하지만 헤어지는게 더 힘들어서 이해하며 참자 하고있는데
요즘들어 남자친구가 헤어지자고 자꾸얘기해요
제가울면서 잡아도 그냥 절 내쳐요
그러다 제가 아진짜끝인건가....싶어서 뒤돌아서면
그제서야 아니라고 자기가예민했다고 다시안아주는데 전바보같이 그렇게라도 돌아온 남자친구가 좋더라고요... 근데 남자친구의 맘이 예전과같은거일지 너무 불안하고 힘이들어요
남자친구가 맘이식었는데 그냥 절위해 사귀는건지 알수 없어요
제가 어떻게행동해야할까요
이대로 저희가 계속 연애를 이어가도 정말 괜찮은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