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중학생딸은 제가 낳은아이가 아니에요 지금도 저에게 버릇없이 아줌마라고 불러요 큰딸과는 사이가 좋질않아요 저도 필요한것만 최대한 챙겨주고 서로 말도 잘안하구요
둘째아이는 언니가 친언니인줄알아요 저에게 언니는 왜 엄마한테 아줌마라고해? 라고 물어보면 제가 어른답지 못하게 못되처먹어서 그렇다고 얘기했어요 이건 제 잘못이고 어제 큰딸이랑 싸웠는데 공부중에 동생이들어가서
같이 놀자고했나봐요 근데 근데 아이를 밀쳐서 아이가 우는거 제가 뭐라고하니까 오히려 저한테 큰소리 치면서 덤비는거 너무 속이상했어요
남편에게 전화해서 큰딸때문에 속상하다했더니 퇴근후 남편이 큰딸을 붙잡고혼내네요 오늘 아침에 저한테 고등학교 들어가면 기숙사에서 다신 안올테니 걱정말라네요 저는 잘지내고싶은데 그냥 저라는 존재가 밉나봐요
재혼했는데 아이가 너무 싫습니다.
지금 중학생딸은 제가 낳은아이가 아니에요 지금도 저에게 버릇없이 아줌마라고 불러요 큰딸과는 사이가 좋질않아요 저도 필요한것만 최대한 챙겨주고 서로 말도 잘안하구요
둘째아이는 언니가 친언니인줄알아요 저에게 언니는 왜 엄마한테 아줌마라고해? 라고 물어보면 제가 어른답지 못하게 못되처먹어서 그렇다고 얘기했어요 이건 제 잘못이고 어제 큰딸이랑 싸웠는데 공부중에 동생이들어가서
같이 놀자고했나봐요 근데 근데 아이를 밀쳐서 아이가 우는거 제가 뭐라고하니까 오히려 저한테 큰소리 치면서 덤비는거 너무 속이상했어요
남편에게 전화해서 큰딸때문에 속상하다했더니 퇴근후 남편이 큰딸을 붙잡고혼내네요 오늘 아침에 저한테 고등학교 들어가면 기숙사에서 다신 안올테니 걱정말라네요 저는 잘지내고싶은데 그냥 저라는 존재가 밉나봐요
잘지낼수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저도 많이 속상합니다.
싸우기도 싫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