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동대문에서 옷떼다가 파는 사람입니다이제 막 시작한 사람이라 하루에 3개정도씩 밖에 주문이 없습니다 매일 물건을 가지러 새벽에 일어나다가 너무 힘들어서 물건을 대신 떼서 당일택배로 보내주는 분이있어서 그분께 부탁을 드려서 당일택배라는 것을 쓰게됐습니다.하........... 말그대로 당.일.택.배 서울지역 당일택배 ㅋㅋㅋ ....당일 ㅋㅋㅋㅋ 당일택배를 쓴 첫날은 잘 오더군요근데 다음날 고객님이 발송오늘되냐그래서 오늘 된다고 안내드리고 당일택배가 오기만을기다리고있는데 안오더군요? 전화했습니다 대화내용기사 - 오늘 못가겠는데? 어떡하지?나 - 헐 왜요?기사 - 깜빡하고 지나쳤는데..?나 - ........기사 - 내일 갖다줄께요~나 - 네.. 그러면 내일은 꼭 갖다주세요 처음엔 깜빡하고 지나쳤다는 말을 믿었습니다 그리고 며칠뒤 또 안오시길래 '기사님 몇시쯤 오실까요?"라고 문자를 보냈습니다그러곤 전화가 오더군요 대화내용기사 - 어떡하지? 오늘 못가겠는데? 나 - 네? 기사 - 또 깜빡하고 지나쳤네? 나 - 기사님 제가 돈을 내고 당일택배를 쓰는건데 자꾸 깜빡하시면 어떡해요... 기사 - (이제 본색을 드러냄) 나 원래 거기안가요 물건있으면 이틀에 한번씩 가고그래요 거기는 나 - 당일택배인데 이틀에 한번씩 온다구요? 기사 - 거기 가려면 시간도들고 기름값도 들어서 이거 물건 조그만데 이거하나 주러 거기까지 못 가요 그니까 여기 택배쓰지마시고 다른데다가 시키세요 나 - ............???네??? 기사 - 나는 이제 거기 물건 배달안하니까 다른 택배 쓰시라구요 나 - 제가 돈주고 쓰는건데 왜 기사님께서 쓰지말라고 하세요? 기사 - 아니 아무튼 나는 내일 부터 거기 물건 안받을테니까 누가 보내는지는 모르겠지만 그사람한테 말해서 다른택배로 보내라고 하세요 나 - 기사님 이거 당일택배가 대한통X아니에요? 기사 - 맞아요 나 - 기사님이 여기오기 싫으면 기사님이 일을 그만두세요 왜 고객한테 택배를 쓰라마라 얘기하세요? 기사 - 그니까 다른데다 시키라구요( 이말 무한반복) 나 - 그럼 기사님 성함좀 알려주세요 컴플레인 넣을께요 기사 - 내 이름은 왜요? 그냥 물건 보내는 사람한테 다른 택배 쓰라하세요 나 - 아니 성함알려주시라구요 대한통X에 전화하게 기사 - 아! 내가 그냥 갈테니까 얘기하지말라구요 그러고 전화를 제가 끊어버렸습니다.그렇게 이제 어떻게 나오나 보려고 컴플레인은 걸지않고 있었습니다.그뒤로도 저는 고객한테 저도 택배를 보내야하는데 너무 늦는날 오늘은 몇시쯤 오시나요? 라고 존댓말로 문자를 보냈고돌아오는 답변은 "5분" 이런식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화가나지만 또 참았습니다 ㅋㅋㅋ원래 컴플레인거는 성격도아니고 저는 웬만하면 참고 사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오늘 또 일이 터졌습니다오늘 또 너무 늦게 오시더라구요 원래 저 일이 있기전엔 1시-2시쯤 오시던분이 저 일이있고나서 3시..4시...넘어서 오시더라구요 저도 고객한테 물건을 나가야하는데.. 늦게오시면 그날 발송을 못해드리거든요그래서 너무 화가나서 카톡으로 제 남자친구에게전화해보라고 해서 남자친구가 전화를 걸겠다고 했습니다.그러고 통화가 끝났는지 남자친구가 카톡이 왔는데저한테 했던말을 그대로 했더군요 "다른택배써라" "원래 거기는 이틀에 한번씩간다" 등등 ..ㅋㅋㅋㅋ그리고 제가 "그래서 오늘 언제온데?" 그러니 1시간뒤에 간데1시간뒤면 제가 배송을 할 수 있는 시간이 간당간당한 시간이었어요근데 뭔일? 1시간뒤에 온다던 택배기사가 몇분뒤에 온거에요그니까 금방올수있으면서 다른곳 다돌고 저희 사무실에 오던거였어요 ㅋㅋㅋ아무튼 근데 받으러 나가면 뭔가 쓰지말라고 난리칠거같아서인터폰을 잡고 " 앞에 두고가주세요~" 라고 말씀드렸더니"아니 나와서 얘기를 좀 하세요 " 그러더군요그러더니 계속 문을 두들기면서 " 전화한 남자분 나오셔서 얘기좀 하자고요"여자 둘밖에 없었기 때문에 무서웠습니다 그래서 "남자분 지금 안계세요" 그랬는데 계속 문을 두들기면서 뭐라뭐라하시길래 (인터폰이라 뭐라고 하는지 잘 안들렸음) 그냥 끊어버렸어요 그러고선 이번엔 도저히 못참겠어서 대한통X 에 글도 남기고 고객센터에 전화도 한 상황입니다어떻게 해야할까요? 소비자보호센터 같은곳에서도 이런내용으로 접수가 될까요? 어디다가 얘기를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혹시 저랑 비슷한 일 있으셨던분 없나요? ㅠㅠㅠㅠ진짜 스트레스 받아서 오늘 아무것도 하지못했어요 ...어떻게해야 저도 한방 먹일 수 있을까요? 3
대한통X 쓰레기같은 택배기사 하...
저는 동대문에서 옷떼다가 파는 사람입니다
이제 막 시작한 사람이라 하루에 3개정도씩 밖에 주문이 없습니다
매일 물건을 가지러 새벽에 일어나다가 너무 힘들어서 물건을 대신 떼서 당일택배로 보내주는 분이
있어서 그분께 부탁을 드려서 당일택배라는 것을 쓰게됐습니다.
하...........
말그대로 당.일.택.배
서울지역 당일택배 ㅋㅋㅋ ....당일 ㅋㅋㅋㅋ
당일택배를 쓴 첫날은 잘 오더군요
근데 다음날 고객님이 발송오늘되냐그래서 오늘 된다고 안내드리고 당일택배가 오기만을
기다리고있는데 안오더군요? 전화했습니다
대화내용
기사 - 오늘 못가겠는데? 어떡하지?
나 - 헐 왜요?
기사 - 깜빡하고 지나쳤는데..?
나 - ........
기사 - 내일 갖다줄께요~
나 - 네.. 그러면 내일은 꼭 갖다주세요
처음엔 깜빡하고 지나쳤다는 말을 믿었습니다
그리고 며칠뒤 또 안오시길래 '기사님 몇시쯤 오실까요?"라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러곤 전화가 오더군요
대화내용
기사 - 어떡하지? 오늘 못가겠는데?
나 - 네?
기사 - 또 깜빡하고 지나쳤네?
나 - 기사님 제가 돈을 내고 당일택배를 쓰는건데 자꾸 깜빡하시면 어떡해요...
기사 - (이제 본색을 드러냄) 나 원래 거기안가요 물건있으면 이틀에 한번씩 가고그래요 거기는
나 - 당일택배인데 이틀에 한번씩 온다구요?
기사 - 거기 가려면 시간도들고 기름값도 들어서 이거 물건 조그만데 이거하나 주러 거기까지 못 가요 그니까 여기 택배쓰지마시고 다른데다가 시키세요
나 - ............???네???
기사 - 나는 이제 거기 물건 배달안하니까 다른 택배 쓰시라구요
나 - 제가 돈주고 쓰는건데 왜 기사님께서 쓰지말라고 하세요?
기사 - 아니 아무튼 나는 내일 부터 거기 물건 안받을테니까 누가 보내는지는 모르겠지만 그사람한테 말해서 다른택배로 보내라고 하세요
나 - 기사님 이거 당일택배가 대한통X아니에요?
기사 - 맞아요
나 - 기사님이 여기오기 싫으면 기사님이 일을 그만두세요 왜 고객한테 택배를 쓰라마라 얘기하세요?
기사 - 그니까 다른데다 시키라구요( 이말 무한반복)
나 - 그럼 기사님 성함좀 알려주세요 컴플레인 넣을께요
기사 - 내 이름은 왜요? 그냥 물건 보내는 사람한테 다른 택배 쓰라하세요
나 - 아니 성함알려주시라구요 대한통X에 전화하게
기사 - 아! 내가 그냥 갈테니까 얘기하지말라구요
그러고 전화를 제가 끊어버렸습니다.
그렇게 이제 어떻게 나오나 보려고 컴플레인은 걸지않고 있었습니다.
그뒤로도 저는 고객한테 저도 택배를 보내야하는데
너무 늦는날 오늘은 몇시쯤 오시나요? 라고 존댓말로 문자를 보냈고
돌아오는 답변은
"5분" 이런식 ㅋㅋㅋㅋ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화가나지만 또 참았습니다 ㅋㅋㅋ
원래 컴플레인거는 성격도아니고 저는 웬만하면 참고 사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오늘 또 일이 터졌습니다
오늘 또 너무 늦게 오시더라구요
원래 저 일이 있기전엔 1시-2시쯤 오시던분이
저 일이있고나서 3시..4시...넘어서 오시더라구요
저도 고객한테 물건을 나가야하는데.. 늦게오시면 그날 발송을 못해드리거든요
그래서 너무 화가나서 카톡으로 제 남자친구에게
전화해보라고 해서 남자친구가 전화를 걸겠다고 했습니다.
그러고 통화가 끝났는지 남자친구가 카톡이 왔는데
저한테 했던말을 그대로 했더군요
"다른택배써라" "원래 거기는 이틀에 한번씩간다" 등등 ..ㅋㅋㅋㅋ
그리고 제가 "그래서 오늘 언제온데?" 그러니 1시간뒤에 간데
1시간뒤면 제가 배송을 할 수 있는 시간이 간당간당한 시간이었어요
근데 뭔일? 1시간뒤에 온다던 택배기사가 몇분뒤에 온거에요
그니까 금방올수있으면서 다른곳 다돌고 저희 사무실에 오던거였어요 ㅋㅋㅋ
아무튼 근데 받으러 나가면 뭔가 쓰지말라고 난리칠거같아서
인터폰을 잡고 " 앞에 두고가주세요~" 라고 말씀드렸더니
"아니 나와서 얘기를 좀 하세요 " 그러더군요
그러더니 계속 문을 두들기면서 " 전화한 남자분 나오셔서 얘기좀 하자고요"
여자 둘밖에 없었기 때문에 무서웠습니다
그래서 "남자분 지금 안계세요" 그랬는데 계속
문을 두들기면서 뭐라뭐라하시길래 (인터폰이라 뭐라고 하는지 잘 안들렸음) 그냥 끊어버렸어요
그러고선 이번엔 도저히 못참겠어서 대한통X 에 글도 남기고 고객센터에 전화도 한 상황입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소비자보호센터 같은곳에서도 이런내용으로 접수가 될까요?
어디다가 얘기를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혹시 저랑 비슷한 일 있으셨던분 없나요? ㅠㅠㅠㅠ
진짜 스트레스 받아서 오늘 아무것도 하지못했어요 ...
어떻게해야 저도 한방 먹일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