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때부터 20살 초까지 사겼던 남자친구랑 약1년만에 다시 재회 했습니다.
저는 헤어진 기간동안 다른 남자를 사귀지 않았습니다. 미련이 조금 남기도 했고 연애를 하고싶단 생각이 없었거든요.
근데 남자친구는 없었지만 같은 고등학교였던 남사친과 술먹고 키스를 했던적이있어요.. 술에 많이 취했던 탓에 이성적인 판단을 못했던 제 실수 입니다. 부끄럽게 생각하고있어요. 근데 고등학교 때 친구인지라 제 남친과도 아는사이이고 해서 건너건너 소문이 들어 남친이 알게됐어요.
남친이 화를 많이 내더라구요. 미안하다고 진심으로 사과했어요. 제가 잘못한 짓이고 부끄러운 짓이라는거 아니까요. 근데 화가 풀릴 기미가 보이질 않아요..
그때 실수하고 다시 그런 실수 한적도 없구요. 그뒤로 항상 조심했습니다. 지금 그 친구랑 연락하고 지내는 것도
아니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그때는 헤어졌던 상태였는데 제가 그렇게 심각하게 잘못한건가요? 제 자신한테 부끄러운 행동인건 인정하는데 지금 남자친구한테 죽을 죄인가 싶어서요. 남자친구는 저랑 헤어진 기간에 다른 여자친구도 있었습니다.
제가 많이 잘못한건지 의견좀 듣고 싶습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부끄러운 행동이라는건 잘 알고 있습니다. 다만 헤어진 기간 동안에 한 실수가 이렇게 크게 싸울 일인가 싶어서 입니다.
1년만에 재회했는데 고민이에요..
저는 헤어진 기간동안 다른 남자를 사귀지 않았습니다. 미련이 조금 남기도 했고 연애를 하고싶단 생각이 없었거든요.
근데 남자친구는 없었지만 같은 고등학교였던 남사친과 술먹고 키스를 했던적이있어요.. 술에 많이 취했던 탓에 이성적인 판단을 못했던 제 실수 입니다. 부끄럽게 생각하고있어요. 근데 고등학교 때 친구인지라 제 남친과도 아는사이이고 해서 건너건너 소문이 들어 남친이 알게됐어요.
남친이 화를 많이 내더라구요. 미안하다고 진심으로 사과했어요. 제가 잘못한 짓이고 부끄러운 짓이라는거 아니까요. 근데 화가 풀릴 기미가 보이질 않아요..
그때 실수하고 다시 그런 실수 한적도 없구요. 그뒤로 항상 조심했습니다. 지금 그 친구랑 연락하고 지내는 것도
아니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그때는 헤어졌던 상태였는데 제가 그렇게 심각하게 잘못한건가요? 제 자신한테 부끄러운 행동인건 인정하는데 지금 남자친구한테 죽을 죄인가 싶어서요. 남자친구는 저랑 헤어진 기간에 다른 여자친구도 있었습니다.
제가 많이 잘못한건지 의견좀 듣고 싶습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부끄러운 행동이라는건 잘 알고 있습니다. 다만 헤어진 기간 동안에 한 실수가 이렇게 크게 싸울 일인가 싶어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