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탕 세신사한테 몸 맡겨보신분들

ㅇㅇ2017.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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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20살 직장인 처자에요

전 엄마랑 동생이랑 일주일에 한번씩 꼭 목욕탕을 가요

근데 제가 이젠 타지로 취업을 하게 되어서 목욕탕을 혼자 다니게 되었는데..

저번주에 혼자 갔는데 등도 제대로 못밀고 찝찝하더라고요 ㅜ

그래서 세신사에게 제 몸을 맡기려고 하는데.. 처음이라서요;;

세신사에게 맡겨보신분들 어떠세요?

세신사분이 제 가슴 엉덩이도 만지게 되고 소중이도 적나라하게 보게 될텐데 괜찮을까요?ㅜ

자세도 막 다리도 벌리고 있고 그래야 하죠?;;

상상해보면 많이 창피할것 같기도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