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렌트카지만 새차 뽑고 애지중지하던 사람입니다.회사 주차장에 자리가 부족해서 늘 주차난에 시달리는건 저만 느끼고 사는건 아닐꺼같은데요..... 근처에 프X벨이라는 곳 전용주차장이라고 있는데요.주차장은 사진 보셔도 아시겠지만 그냥 공터에 아무도 관리를 하지 않는 곳이 거든요.그렇다보니 가끔씩(영업직이라 하루종일 주차하지는 않습니다) 편의상 저를 비롯해 인근 사람들이 좀 자유롭게 주차하는 것으로 알고있거든요.하지만.아래 사진의 영상의 차는 말짱히 주차되어 있는 차를 긁어놓고 그대로 가버리는 모습입니다...... 사진도 보면 제 차도 엄청난 충격은 아니였지만 흔들림이 포착됬는데요.저 SM시리즈차량의 사고운전자가 누군지 모르니, 저야 당연히 그냥 가버린 저 차주의 차적조회를 위해 일단 빠르게 경찰신고를 했어요.원래 저런 경우 보통 경찰신고를 통해 처리하잖아요.....그래서 관할 경찰서를 가서 차적조회를 할때 옆에서 보고 있었는데 그 담당 경찰은 경찰인 직원이 차주라고 나온다고 말하더라구요.단순 직원은 아닌데 여기서 그거까지 말은 못하지만 직급은 높은 분이라는점....그냥 우리나라 아직까지 그런게 있잖아요?말하기도 싫은데요..뭐 찝찝하지만 차주가 경찰이면 처리야 문제없이 해주겠지~라는 생각을 했는데요.운전자는 차주의 부인으로 추정되는 여자분이더라구요. 이 여자분이 운전한것으로 제 블랙박스에는 기록되었거든요..뭐 가족인가본데, 저 아줌마랑 통화할 때가 가관이였어요~저 아줌마가 프X벨에 다니시나본데 프X벨 주차장에 프X벨 직원도 아닌 제가 주차한게 잘못이지 차 긁고 도망가신 아줌마자기가 잘못한게 아니라는 적반하장의 무개념 발언!!!!진짜 어이가 없어서......말짱한 5개월째 타는 새차를 긁어놔서 짜증나는건 모르나봐요....그 프X벨 주차장에 주차한 모든차는 그 아줌마 혼자 다 긁고 도망가더라고 그저 보험처리 해주면 된다~이런 얘긴거에요!!!나원참....어이가 없어서요..곱게 사과하고 보험처리 해주면 되지,본인 차도 뽑은지 한달 된 새차라면서 자기꺼만 중요하고남에꺼는 상관없단거죠~왜!이런 사람들은 좋게 얘기하면 안되는거죠???너무 답답해요......ㅠㅠ네. 관련되지 않은 그 주차장을 제 맘데로 이용한건 잘못이에요.근데 대구에 일때문에 이제 10일 정도 출근하며 그 주차장 이용했고, 주차공간 늘 널널했었기에 큰 피해 준 적없다고 생각해요.제가 주차해서 프X벨 이용자가 주차를 못했다면 정말 미안한 일이겠지만요.하지만,주차장에 주차된 차를 뽑은지 1개월 됬다는 SM6인 차량에 후방감지도 있던데,모르고 그냥 갔다!라는것도 어이없었는데,뻔뻔한 입장까지 보이니......제 차는 수리맡기고 대차받아 익숙치 않은 차 끌고다녀야되고,주유도 만땅채워놓은차는 수리 맡긴다고 왔다갔다해서 기름흘리고...대차받은 차는 가스찬데 소비가 스~~윽 왠지 헤픈느낌나게 쓰고있어요 ㅠㅠ그래서 이중으로 기름값 쓰는 기분이에요.....정신적인 스트레스도 어마어마한데 저 여자는 너무 뻔뻔하게 굴어서 판에 글올려보는 심정을 아실까요??ㅠㅠ프X벨이면 애들교육도 관련된 일한다는건데,드럽게 이기적인 마인드의 아줌마라 어이없어 웃음만 나와 이렇게 주절주절 끄적입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5
주차장차 다 긁어도 자기는 보험처리만 하면 되는 무개념아줌마!!!!
장기렌트카지만 새차 뽑고 애지중지하던 사람입니다.
회사 주차장에 자리가 부족해서 늘 주차난에 시달리는건
저만 느끼고 사는건 아닐꺼같은데요.....
근처에 프X벨이라는 곳 전용주차장이라고 있는데요.
주차장은 사진 보셔도 아시겠지만 그냥 공터에 아무도 관리를 하지 않는 곳이 거든요.
그렇다보니 가끔씩(영업직이라 하루종일 주차하지는 않습니다)
편의상 저를 비롯해 인근 사람들이 좀 자유롭게 주차하는 것으로 알고있거든요.
하지만.
아래 사진의 영상의 차는 말짱히 주차되어 있는 차를 긁어놓고
그대로 가버리는 모습입니다......
사진도 보면 제 차도 엄청난 충격은 아니였지만 흔들림이 포착됬는데요.
저 SM시리즈차량의 사고운전자가 누군지 모르니, 저야 당연히 그냥 가버린 저 차주의 차적조회를 위해 일단 빠르게 경찰신고를 했어요.
원래 저런 경우 보통 경찰신고를 통해 처리하잖아요.....
그래서 관할 경찰서를 가서 차적조회를 할때
옆에서 보고 있었는데 그 담당 경찰은 경찰인 직원이 차주라고 나온다고 말하더라구요.
단순 직원은 아닌데 여기서 그거까지 말은 못하지만 직급은 높은 분이라는점....
그냥 우리나라 아직까지 그런게 있잖아요?
말하기도 싫은데요..
뭐 찝찝하지만 차주가 경찰이면 처리야 문제없이 해주겠지~라는 생각을 했는데요.
운전자는 차주의 부인으로 추정되는 여자분이더라구요.
이 여자분이 운전한것으로 제 블랙박스에는 기록되었거든요..
뭐 가족인가본데, 저 아줌마랑 통화할 때가 가관이였어요~
저 아줌마가 프X벨에 다니시나본데
프X벨 주차장에 프X벨 직원도 아닌
제가 주차한게 잘못이지
차 긁고 도망가신 아줌마자기가 잘못한게 아니라는
적반하장의 무개념 발언!!!!
진짜 어이가 없어서......
말짱한 5개월째 타는 새차를 긁어놔서 짜증나는건 모르나봐요....
그 프X벨 주차장에 주차한 모든차는 그 아줌마 혼자 다 긁고 도망가더라고
그저 보험처리 해주면 된다~
이런 얘긴거에요!!!
나원참....어이가 없어서요..
곱게 사과하고 보험처리 해주면 되지,
본인 차도 뽑은지 한달 된 새차라면서 자기꺼만 중요하고
남에꺼는 상관없단거죠~
왜!
이런 사람들은 좋게 얘기하면 안되는거죠???
너무 답답해요......ㅠㅠ
네.
관련되지 않은 그 주차장을 제 맘데로 이용한건 잘못이에요.
근데 대구에 일때문에 이제 10일 정도 출근하며 그 주차장 이용했고,
주차공간 늘 널널했었기에 큰 피해 준 적없다고 생각해요.
제가 주차해서 프X벨 이용자가 주차를 못했다면 정말 미안한 일이겠지만요.
하지만,
주차장에 주차된 차를 뽑은지 1개월 됬다는 SM6인 차량에 후방감지도 있던데,
모르고 그냥 갔다!
라는것도 어이없었는데,
뻔뻔한 입장까지 보이니......
제 차는 수리맡기고 대차받아 익숙치 않은 차 끌고다녀야되고,
주유도 만땅채워놓은차는 수리 맡긴다고 왔다갔다해서 기름흘리고...
대차받은 차는 가스찬데 소비가 스~~윽 왠지 헤픈느낌나게 쓰고있어요 ㅠㅠ
그래서 이중으로 기름값 쓰는 기분이에요.....
정신적인 스트레스도 어마어마한데 저 여자는 너무 뻔뻔하게 굴어서
판에 글올려보는 심정을 아실까요??ㅠㅠ
프X벨이면 애들교육도 관련된 일한다는건데,
드럽게 이기적인 마인드의 아줌마라 어이없어 웃음만 나와
이렇게 주절주절 끄적입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