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저리 치우고 본론부터 말하자면 나는 일단 소심한 성격은 아니야 진짜 활발하고 애들이랑 잘 놀고그래 근데 작년이랑 초등학교때 한번 친구들 때문에 상처를 좀 받았었어 작년에 날 좀 힘들게 했던 친구가 초등학교 때 날 힘들게 했던 친구거든 그래도 그 친구랑은 다른 반 되고 해서 뭐 편하게 지내고 그냥 그래 그렇다보니까 친구문제에 좀 예민한게 커 그래도 항상 실장해오고 운동도 열심히하고 공부도 나름 열심히하고 잘해오고 있다고 생각해 근데 친구 문제에 좀 예민하다 보니까 거절 같은걸 좀 잘 못해 특히 그래도 좀 쎄다?는 느낌 있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랑 올해 들어와서 좀 많이 친해졌어 편하게 장난도 치고 그러는데 내가 요즘 좀 바빠 그래서 밖에서 단둘이 놀기도 좀 그렇기도하고 집에 눈치도 보이고 해서 놀기 좀그래 근데 대놓고 안된다고 하기도 뭐하잖아 일요일에 또 어디를 가자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될까 그냥 내 시간을 쪼개서라도 가는게 맞을까 아니면 뭐라고 말해야되는걸까 내가 좀 당황했어서 아마 될거라고 했었거든 그래서 더 고민되.. 도와줘
거절을 못하겠어
주저리 치우고 본론부터 말하자면 나는 일단 소심한 성격은 아니야 진짜 활발하고 애들이랑 잘 놀고그래 근데 작년이랑 초등학교때 한번 친구들 때문에 상처를 좀 받았었어 작년에 날 좀 힘들게 했던 친구가 초등학교 때 날 힘들게 했던 친구거든 그래도 그 친구랑은 다른 반 되고 해서 뭐 편하게 지내고 그냥 그래 그렇다보니까 친구문제에 좀 예민한게 커 그래도 항상 실장해오고 운동도 열심히하고 공부도 나름 열심히하고 잘해오고 있다고 생각해 근데 친구 문제에 좀 예민하다 보니까 거절 같은걸 좀 잘 못해 특히 그래도 좀 쎄다?는 느낌 있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랑 올해 들어와서 좀 많이 친해졌어 편하게 장난도 치고 그러는데 내가 요즘 좀 바빠 그래서 밖에서 단둘이 놀기도 좀 그렇기도하고 집에 눈치도 보이고 해서 놀기 좀그래 근데 대놓고 안된다고 하기도 뭐하잖아 일요일에 또 어디를 가자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될까 그냥 내 시간을 쪼개서라도 가는게 맞을까 아니면 뭐라고 말해야되는걸까 내가 좀 당황했어서 아마 될거라고 했었거든 그래서 더 고민되.. 도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