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어느덧 3주가 지났구나.
정말 잊혀지겠지라고 생각했지만 아직 시간이 더 필요한가봐.... 아니 영원히 내 마음 어딘가에 계속 남아있을지도 몰라. 아직도 너가 나를 부르며 방방 뛰면서 팔짱 끼는게 생각나고 함께 걸어가면서 벚꽃 보던것도 생각나고 강끼고 좋은 얘기를 서로 해주던 것도 생각나고... 참 많은 좋은 추억들이 앞에서 아른거린다.... 나는 아직도 매일밤 잘 때 기도하면서 잠을 청해 너가 행복졌으면 좋겠다고... drizzle 난 너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정말
정말 나보다 좋은남자 만나서 행복한 감정 많이 느끼면서 살아갔으면 좋겠다.. 오빠가 많이 미안해.. 안녕
난 그래도 너가 잘됬으면 좋겠다
정말 잊혀지겠지라고 생각했지만 아직 시간이 더 필요한가봐.... 아니 영원히 내 마음 어딘가에 계속 남아있을지도 몰라. 아직도 너가 나를 부르며 방방 뛰면서 팔짱 끼는게 생각나고 함께 걸어가면서 벚꽃 보던것도 생각나고 강끼고 좋은 얘기를 서로 해주던 것도 생각나고... 참 많은 좋은 추억들이 앞에서 아른거린다.... 나는 아직도 매일밤 잘 때 기도하면서 잠을 청해 너가 행복졌으면 좋겠다고... drizzle 난 너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정말
정말 나보다 좋은남자 만나서 행복한 감정 많이 느끼면서 살아갔으면 좋겠다.. 오빠가 많이 미안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