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유린 불법 강제개종교육 그날의 악몽, 두 번째 이야기

보석상자2017.05.12
조회39

 

 

 

 

안녕하세요?

오늘은 인권유린 불법 강제개종교육 그날의 악몽, 두 번째 이야기를

들려드릴까 합니다.

함께 내용 보시고 객관적으로 판단해 주시길 바랍니다.

 

 

저는 착한 두 딸과 듬직한 아들과 함께 행복하고 단란한 가정을 꾸리고 있는 평범한 가정주부입니다.

아이들은 아빠 없이 자라면서 말썽 없이 듬직하게 자랐고,

건강하게 잘 자라주어 감사하게 살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아이들이 포천에 있는 유명한 식당에 가서 장어를 먹으러 가자고 해서 함께 차를 타고 갔습니다.

 

 

 

하지만 얼떨결에 함께 가서 도착한 곳은 강제개종 교육장소 였습니다.

저는 정신이 아득하고 이 상황을 도저히 믿을 수 없었습니다.

그렇게 착하고 순종적인 자녀들이 그런 일을 하리라곤 생각도 못했습니다.

 

 

 

자녀들이 제 핸드폰을 빼앗았고, 24시간 내내 저를 감시하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탈출을 시도하자 자녀들은 폭언과 폭행을 서슴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제가 개종교육을 거부하자 개종목사는 저를 정신병원에 보내야 한다고 통보를 했습니다.

그래야만 저를 개종시킬 수 있다는 개종목사의 지시 때문이었죠.

결국 저는 정신병원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도 저는 정신을 차리기 위해 하나님께 열심히 기도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도 제가 믿고 의지할 분은 오직 하나님 밖에 없었으니까요.

 

 

 

개종목사는 자녀들에게 저를 계속 감금하라고 지시했지만,

한 달 동안 제가 아무런 증상이 없다는 병원장의 소견을 받고서야 정신병원에서 간신히 퇴원할 수 있었습니다.

 

 

이 모든 것이 강제개종목사의 지시였다는 것을 전 나중에 알게 되었습니다.

이 일로 인해 저희 가족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상처를 받았습니다.

 

 

 

종교의 자유가 있는 대한민국에서 자신과 다르다는 이유로 가정을 파괴시키고,폭력적이고 반인권적인 방법으로 개종교육을 하는 일이 다시는 이 땅에서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인권유린 불법 강제개종교육 그날의 악몽, 두번째 이야기

 

https://youtu.be/NCz_UnWYH2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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