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상하게 마른 몸으로 길거리를 떠돌던 태평이

동행세상2017.05.13
조회1,517

 

 

★★★★★★★


태평이는 어떤 삶을 살던 아이었을까요?

보호소에서 발견 되는 많은 아이들처럼

태평이도 어떤 삶을 살고 있었는지

그 누구도 모릅니다.


그저, 인간의 손에 키워지고

또 버려지는

한없이 여린 생명들중에

태평이도 있었습니다.


뼈가 다 드러날 정도로 앙상하게 마른몸과

입안가득한 치석


얼마나 배고팠을지,

얼마나 힘겨웠을지

태평이의 몸만 봐도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오랜시간 굶주린 탓에 태평이는 약간의 식탐이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을 사랑하는 태평이.


오랜 길생활과 보호소 생활로

방석에 누울줄 모르는 우리 태평이...


품종견 이라서,

예뻐서 라는 단순한 호기심 말고


두번 다시는 태평이에게 같은 고통을 주지 않을

평생 가족을 기다립니다.


★★★★★★★★★★


태평이가 살 곳이면 신중한 입양 상담후 전국 어디라도

직접 데려다 드립니다!


동행세상 초코쿠키

010-9982-7014

부재시 문자메세지 남겨주시면 연락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