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중에 예쁜애가 있는데 성격은 엄청 차분하고 조용한 편이에요 얼굴은 인형처럼 눈크고 이목구비 자기주장 강한데 코랑 다른데는 그냥 그저그러고 특히 눈이 예쁜편이구요 키는 160 조금 넘고 몸매는 그냥 보통인 상태에서 가슴이랑 엉덩이가 좀 글래머러스 한 편이에요 팔다리가 길거나 그러진 않구요 여자애들이 대놓고 앞에서 예쁘다고 칭찬해 주진 않는데 뒤에서 말나오는 편이고 모임같은데나 사람만나는 자리가면 꼭 초면인 사람들한테 예쁘다는 얘기들어요 그리고 귀티나는 편인데 부잣집에서 자란것같은 느낌도 강하고 연예인으로 치면 이연희 느낌도 살짝? 나는 편이에요 친구가 워낙 남자랑 말도 잘 못하고 부끄럼도 많이타서 남사친도 없고 연락하는 남자도 없는데 심지어 고백 받아본적도 없는 모쏠이래요 얘가 워낙 집순이 이기도한데 예쁜여자가 고백도 안받아본게 가능한 일인가요?
예쁜데 모쏠인 여자는 왜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