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쑥 버무리와 쑥 된장국을 끓이기 위해잠시 산으로 나갔습니다.바다향을 듬뿍 담은 햇살이 잘 드는 곳을 찾아 갔더니 새초롬한 쑥들이 제법 살들이 많이 올랐더군요..쑥을 뜯는데 고비도 있고 , 산미나리가 자라고 있네요.그래서, 그냥 사진 찍을 요량으로 서너뿌리만캐 왔습니다..쑥을 넣고 된장국을 끓였는데 입에서 아주 살살 녹네요..저를 따라오세요. ..집을 나오는데 경치가 너무 좋더군요.운동을하는 젊은이,푸른 창공을 나는 비행기, 구름과 설산의 조화로움이 너무나 평온하게 보입니다..이런게 바로 마음의 평화가 아닌가합니다..쑥 캐러 가다가 꽃집을 만났습니다.꽃을 많이 사가시네요..벨이 하는 종묘장입니다.Specking Location:Monday-Saturday 10am-6pmSunday 10am-5pmCranberry Location:Monday-Saturday 10am-6pmSunday 10am-5pm.입구에 들어서니 아주 산뜻하네요.알래스카에서 제일 큰 화원입니다..꼬마자동차 붕붕이 서핑을 하러 바다로 가는중인가봅니다..화원이 오늘 세일중이네요.많은이들이 봄단장을 하기위해 이 곳을 찾았습니다..형형색색의 아름다운 꽃들이 저마다 고개를 내밀며 자기를 선택하라고 유혹을 하네요. .들어서니 꽃향기가 옷에 차곡차곡 쌓이네요.천연향수가 따로 없습니다..미국에 처음와서 속은게 가격표입니다.$ 10.00 off 이래서 10불인줄 알고 샀는데 알고보니 10불을 깍아준다는 뜻이어서 필요도 없는걸 산 적이 있었습니다.나중에 영수증을 보고 나서야 마치 사기 당한 기분이들었습니다..한국은 받을 가격을 써 놓고 미국은 깍아주는 폭을 써 놓더군요. .꽃을 만나면 마음의 문을 열게 됩니다.그래서, 꽃은 무장해제를 당한 이들을 위해 향기를 선물합니다..다들 엄청나게 사가네요.집의 화단을 가꾸는게 취미인 이들이 참 많습니다.한인들은 화분을 사고 , 백인들은 정원에 심는꽃을 삽니다..꽃집에 오는 이들의 입가에는 늘 미소가 어려있습니다.보는 것만으로도 행복을 느낀답니다..꽃 앞에는 남녀가 따로 없습니다.그만큼 자연이 주는 향기는 누구나 좋아합니다..올망졸망 달려있는 꽃망울이 마치 귀걸이 같습니다..장미가 정말 정열적이네요..14불50센트와 29불 가격 어느게 맞는걸까요?대폭 세일을 하나봅니다..바람개비를 닮은 꽃인데 앙증맞고 귀엽네요..얘는 화사한 나비를 닮았네요..매가리가 없는 얘는 가격이 착하네요..꽃 집을 들렀다가 쑥을 캐왔습니다..햇살 많이 비치는 곳에 이미 고비가 피었더군요.샘플로 따서 가져왔습니다..산미나리도 같이 별책부록으로 업어왔습니다.요새 산미나리 김치도 담그고 무쳐서 먹습니다..쑥을 넣고 된장국을 끓였습니다.많은분들이 너무 좋다고 인기만점이었습니다.입에서 살살 녹는다는말 이걸 두고 하는말이랍니다..쑥향이 입안을 가득 메우며 입에서 녹는 맛이란정말 환상입니다.이렇게 잘먹고 지내니 , 세상 어디고 부러울게없습니다..남은 쑥 된장국은 너무 맛있다고 싸가지고 가셨습니다.오실분들은 자로 재지마시고 어여어여 오시기바랍니다.제철을 놓치면 일년을 두고 후회합니다..정말 끝내준다니깐요.. 1
알래스카 " 산미나리,고비,쑥 그리고, 봄"
오늘은 쑥 버무리와 쑥 된장국을 끓이기 위해
잠시 산으로 나갔습니다.
바다향을 듬뿍 담은 햇살이 잘 드는 곳을
찾아 갔더니 새초롬한 쑥들이 제법
살들이 많이 올랐더군요.
.
쑥을 뜯는데 고비도 있고 , 산미나리가
자라고 있네요.
그래서, 그냥 사진 찍을 요량으로 서너뿌리만
캐 왔습니다.
.
쑥을 넣고 된장국을 끓였는데 입에서 아주 살살
녹네요.
.
저를 따라오세요.
.
.
집을 나오는데 경치가 너무 좋더군요.
운동을하는 젊은이,푸른 창공을 나는 비행기, 구름과 설산의
조화로움이 너무나 평온하게 보입니다.
.
이런게 바로 마음의 평화가 아닌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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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 캐러 가다가 꽃집을 만났습니다.
꽃을 많이 사가시네요.
.
벨이 하는 종묘장입니다.
Specking Location:Monday-Saturday 10am-6pm
Cranberry Location:Sunday 10am-5pm
Monday-Saturday 10am-6pm
Sunday 10am-5pm
.
입구에 들어서니 아주 산뜻하네요.
알래스카에서 제일 큰 화원입니다.
.
꼬마자동차 붕붕이 서핑을 하러 바다로 가는중인가봅니다.
.
화원이 오늘 세일중이네요.
많은이들이 봄단장을 하기위해 이 곳을 찾았습니다.
.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꽃들이 저마다 고개를 내밀며
자기를 선택하라고 유혹을 하네요.
.
들어서니 꽃향기가 옷에 차곡차곡 쌓이네요.
천연향수가 따로 없습니다.
.
미국에 처음와서 속은게 가격표입니다.
$ 10.00 off 이래서 10불인줄 알고 샀는데 알고보니
10불을 깍아준다는 뜻이어서 필요도 없는걸 산 적이 있었습니다.
나중에 영수증을 보고 나서야 마치 사기 당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
한국은 받을 가격을 써 놓고 미국은 깍아주는 폭을 써
놓더군요.
.
꽃을 만나면 마음의 문을 열게 됩니다.
그래서, 꽃은 무장해제를 당한 이들을 위해 향기를
선물합니다.
.
다들 엄청나게 사가네요.
집의 화단을 가꾸는게 취미인 이들이 참 많습니다.
한인들은 화분을 사고 , 백인들은 정원에 심는
꽃을 삽니다.
.
꽃집에 오는 이들의 입가에는 늘 미소가 어려있습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을 느낀답니다.
.
꽃 앞에는 남녀가 따로 없습니다.
그만큼 자연이 주는 향기는 누구나 좋아합니다.
.
올망졸망 달려있는 꽃망울이 마치 귀걸이 같습니다.
.
장미가 정말 정열적이네요.
.
14불50센트와 29불 가격 어느게 맞는걸까요?
대폭 세일을 하나봅니다.
.
바람개비를 닮은 꽃인데 앙증맞고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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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화사한 나비를 닮았네요.
.
매가리가 없는 얘는 가격이 착하네요.
.
꽃 집을 들렀다가 쑥을 캐왔습니다.
.
햇살 많이 비치는 곳에 이미 고비가 피었더군요.
샘플로 따서 가져왔습니다.
.
산미나리도 같이 별책부록으로 업어왔습니다.
요새 산미나리 김치도 담그고 무쳐서 먹습니다.
.
쑥을 넣고 된장국을 끓였습니다.
많은분들이 너무 좋다고 인기만점이었습니다.
입에서 살살 녹는다는말 이걸 두고 하는말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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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향이 입안을 가득 메우며 입에서 녹는 맛이란
정말 환상입니다.
이렇게 잘먹고 지내니 , 세상 어디고 부러울게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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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쑥 된장국은 너무 맛있다고 싸가지고
가셨습니다.
오실분들은 자로 재지마시고 어여어여 오시기
바랍니다.
제철을 놓치면 일년을 두고 후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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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끝내준다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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