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최근 연락주고 받는 여자분이 생겼습니다 근데 예전에 호구처럼 행동하고 퍼줬던 여자 한테서 간간히 연락이 오는겁니다 전화도 몇번 오고 가장 최근에는 이런말도 하더군요 제가 카톡에다 지금 현재 연락하고 있는 여자분이랑 잘되고 저도 호감이 생기는지라 대화명에 꿀이 떨어질정도로 티냈는데 그걸 본거 같은데 그런거보고 조금 질투도 나기도하고 자기 안밉냐고도 물어보고 오빠랑 다시 만약 연락주고 받는다면 잘할자신 있고 찾아간다니 뭐니 이딴 소리 하더군요 이 여자는 근데 주위에도 남자들이 많은지 간간히 선물받은거 티내고 카톡 프사에 올리더라구요 근데 몇일 안가고 지우고 썸남이 있을지 언정 애매하게만 티내지 대놓고 러브모드는 안내네요 암튼 이거 그냥 찔러보기 인가요? 연락은 거의 많으면 일주일에 네번 어쩔땐 한달에 두번 정도만 오는데 어떻게 대처할까요 이젠 이여자말은 못믿겠고 지금 새로시작하는 여자분이랑 잘하고싶거든요 아예 한방 먹일순 없을까요 정 할말있으면 만나서 하라고 했는데도 몸이 아프다니 시간이없다니.. 거짓말같아요 솔직히 이글도 미련인거 같지만 그만큼 당한게 많아 홧병 나기도 했었어요ㅠㅠ
예전에 어장녀? 한테 연락이 간간히 오는데
근데 예전에 호구처럼 행동하고 퍼줬던 여자 한테서 간간히 연락이 오는겁니다
전화도 몇번 오고
가장 최근에는 이런말도 하더군요
제가 카톡에다 지금 현재 연락하고 있는 여자분이랑 잘되고 저도 호감이 생기는지라 대화명에 꿀이 떨어질정도로 티냈는데
그걸 본거 같은데 그런거보고 조금 질투도 나기도하고
자기 안밉냐고도 물어보고 오빠랑 다시 만약 연락주고 받는다면 잘할자신 있고
찾아간다니 뭐니 이딴 소리 하더군요
이 여자는 근데 주위에도 남자들이 많은지 간간히 선물받은거 티내고 카톡 프사에 올리더라구요 근데 몇일 안가고 지우고
썸남이 있을지 언정 애매하게만 티내지 대놓고 러브모드는 안내네요
암튼 이거 그냥 찔러보기 인가요? 연락은 거의 많으면 일주일에 네번
어쩔땐 한달에 두번 정도만 오는데 어떻게 대처할까요
이젠 이여자말은 못믿겠고 지금 새로시작하는 여자분이랑 잘하고싶거든요 아예 한방 먹일순 없을까요
정 할말있으면 만나서 하라고 했는데도 몸이 아프다니 시간이없다니.. 거짓말같아요
솔직히 이글도 미련인거 같지만
그만큼 당한게 많아 홧병 나기도 했었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