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시모때메 너무 열받네요 ㅡㅡ 어제 시댁으로 저녁먹으러갔어요 평소 저 와도 일하나도 안시키시는 분인데 어제 너무 화가났네요 어머니가 육개장을 해놓으셨는데 아시다시피 육개장 자체가 각종 파라든가 야채가 많이 들어가자나요 제가 고기만 골라먹으니까 어미니가 아가 어디서 그렇게 먹으면 가정교육못받았다고 욕먹는다고 나이가 몇인데 편식하냐고 어른은 싫어하는 음식 있으면안되나요? 시어머니 논리가 어이없어서 기분상해있는데 신랑은 그냥 넘기라는데 저희 부모님욕하시는거 같아서 너무 기분이 나쁜데 제가 이상한건가요? 어머니가 잘못한거맞죠?10288
편식했다고 가정교육못받았냐는 시어매
어제 시댁으로 저녁먹으러갔어요
평소 저 와도 일하나도 안시키시는 분인데
어제 너무 화가났네요
어머니가 육개장을 해놓으셨는데
아시다시피 육개장 자체가 각종 파라든가 야채가 많이 들어가자나요
제가 고기만 골라먹으니까 어미니가
아가 어디서 그렇게 먹으면 가정교육못받았다고
욕먹는다고 나이가 몇인데 편식하냐고
어른은 싫어하는 음식 있으면안되나요?
시어머니 논리가 어이없어서 기분상해있는데
신랑은 그냥 넘기라는데
저희 부모님욕하시는거 같아서 너무 기분이
나쁜데
제가 이상한건가요? 어머니가 잘못한거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