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 강제개종교육 그 날의 악몽, 두번째 이야기 안녕하세요?오늘은 여러분들께 실제 사례인 인권유린 불법 강제 개종교육 그날의 악몽, 두번째 이야기를 들려드릴까 합니다. 두번 다시 개종교육으로 고통받는 사람이 단 한명도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 글을 씁니다. 저는 예쁜 딸과 듬직한 아들 삼남매와 함께 행복하고 단란한 가정을 꾸리고 있는 평범한 주부입니다. 자녀들은 아빠없이 자라면서 말썽없이 착하게 자라왔고, 크게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잘 자라줘서 하나님께 감사하며 살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자녀들이 포천에 있는 유명한 식당에 가서 장어를 먹으러 가자고 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전 함께 차를 탔습니다. 하지만 자녀들과 함께 도착한 곳은 포천이 아닌 강제개종 교육장소였습니다.이에 저는 정신을 차릴 수 없었고 도저히 이 상황을 믿기가 힘들었습니다.그렇게 착하고 순수했던 아이들이 그런 난폭한 일을 하리라곤 생각도 못했기 때문이지요. 자녀들은 제 핸드폰을 빼앗고, 원룸에서 저를 하루종일 감시하기 시작했습니다.이에 저는 탈출을 시도했지만 들키게 되면서 자녀들은 제게 폭언과 폭행을 서슴치 않았고, 전 한번 더 충격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제가 개종교육을 거부하자 개종목사는 저를 정신병원에 보내야 한다고 말하였고, 이는 저를 개종시킬 수 있다는 개종목사의 지시 때문에 자녀들은 개종목사의 말을 들었습니다.결국 저는 정신병원에 강제로 입원하게 되었습니다.병원에 있으면서도 저는 정신을 차리기 위해 하나님께 간절하게 기도를 했습니다.그런 힘든 상황속에서도 제가 믿고 의지할 분은 하나님밖에 없었기 때문입니다. 개종목사는 자녀들에게 저를 정신병원에 감금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지만,한달동안 제가 멀쩡하다는 병원 의사의 진단을 받고서야 정신병원에서 겨우 나올 수 있었습니다.그리고 이 모든 일이 강제개종목사의 지시였다는 것을 전 나중에야 알게 되었습니다.그날 이후로 저희 가족은 말로 표현하기 힘든 큰 상처를 받았습니다. 종교의 자유가 보장된 대한민국에서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가정을 파괴시키고, 악랄한 방법으로 인권유린을 자행하는 강제개종교육이 다시는 이 땅에서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1
실화!! 강제개종교육 그 날의 악몽, 두번째 이야기
실화!! 강제개종교육 그 날의 악몽,
두번째 이야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러분들께 실제 사례인
인권유린 불법 강제 개종교육 그날의 악몽,
두번째 이야기를 들려드릴까 합니다.
두번 다시 개종교육으로 고통받는 사람이
단 한명도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 글을 씁니다.
저는 예쁜 딸과 듬직한 아들 삼남매와 함께
행복하고 단란한 가정을 꾸리고 있는 평범한 주부입니다.
자녀들은 아빠없이 자라면서 말썽없이 착하게 자라왔고,
크게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잘 자라줘서
하나님께 감사하며 살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자녀들이 포천에 있는
유명한 식당에 가서 장어를 먹으러 가자고 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전 함께 차를 탔습니다.
하지만 자녀들과 함께 도착한 곳은
포천이 아닌 강제개종 교육장소였습니다.
이에 저는 정신을 차릴 수 없었고
도저히 이 상황을 믿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렇게 착하고 순수했던 아이들이
그런 난폭한 일을 하리라곤 생각도 못했기 때문이지요.
자녀들은 제 핸드폰을 빼앗고,
원룸에서 저를 하루종일 감시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에 저는 탈출을 시도했지만 들키게 되면서
자녀들은 제게 폭언과 폭행을 서슴치 않았고,
전 한번 더 충격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제가 개종교육을 거부하자
개종목사는 저를 정신병원에 보내야 한다고 말하였고,
이는 저를 개종시킬 수 있다는 개종목사의 지시 때문에
자녀들은 개종목사의 말을 들었습니다.
결국 저는 정신병원에 강제로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병원에 있으면서도 저는 정신을 차리기 위해
하나님께 간절하게 기도를 했습니다.
그런 힘든 상황속에서도 제가 믿고 의지할 분은
하나님밖에 없었기 때문입니다.
개종목사는 자녀들에게
저를 정신병원에 감금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지만,
한달동안 제가 멀쩡하다는 병원 의사의 진단을 받고서야
정신병원에서 겨우 나올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일이 강제개종목사의 지시였다는 것을
전 나중에야 알게 되었습니다.
그날 이후로 저희 가족은
말로 표현하기 힘든 큰 상처를 받았습니다.
종교의 자유가 보장된 대한민국에서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가정을 파괴시키고,
악랄한 방법으로 인권유린을 자행하는 강제개종교육이
다시는 이 땅에서 없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