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주작이라하시는데 그 약국에서 보신분 약사님들 포함해서 열분은 될겁니다. 날도 구진날 쓰잘떼기없이 이딴글 싸질러가며 한가한 토요일 보낼 사람도아니고 네이트 아이디 오늘 만들어서 올린겁니다. 지새끼 지들 눈에만 예쁜거지 남들눈에도 똑같이 예뻐보인다 생각하지 마세요.
파파충이란말 아이키우는 언니에게 오늘 처음 들었구요(얘기듣기전엔 빠충인줄 알았음)
저 지뢀 떨때도 지새끼 옆에 끼고와서 욕지거리 합디다. 그 아이가 뭔죄를지어 저런 부모를 만났는지 참.... 주작이라 생각하려면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그대로 적은 이 글 믿어주실분은 믿어주실거라 생각합니다.
인천사는 20대 여자임. 음슴체 쓰겠음
요즘 감기에걸려 병원에 다니고있는데
오늘도 퇴근후 다니던 병원에 갔음
앉아서 대기하고 있는데 애기 안은엄마와 애아빠 네다섯살쯤 되보이는 애가 들어옴 그 아이가 우산 두개를들고 열심히 바닥을 찍고 쿵쿵소리 내며 돌아다님 5분정도 그 엄마옆에 앉아있었는데 애가 내앞에서 계속 쿵쿵거림 안그래도 머리아픈데 애부모들은 시끄럽게하면 안된다 말릴 생각도않고 우산 그렇게 찍으면 망가지니 집에갈때 비 쫄딱맞고 간다는 소리나 해대고 짜증나서 앞쪽으로 자리옮김 자리옮겨서 TV보고 있었는데 애가 더 돌아다니면서 쿵쿵댐..머리가 너무아프기에 내 뒤에 앉은 애 아빠한테 애좀 조용히 시켜주세요 라고 말하고 TV를 계속 보다 진료를 받고 아래층에있는 약국에 갔음. 처방된 약이 나오길 기다리고있는데 대뜸 그 애아빠가와서 "아줌마 아줌마가 애를 키워봤는지 모르겠는데" 이러기에 "언제봤다고 뭘안다고 아줌마라 해요" 이렇게 되물었음 그 파파충이 애가 시끄럽게하면 뭐 얼마나 시끄럽다고 짜증을 내냐며 따지기 시작함
난 조용히시켜달라는 말 한마디밖에 안했는데
병원에서도 아무소리 않던 사람이 약국에 쫒아내려와서 따짐ㅋㅋ 애가 시끄럽게하면 못하게끔 혼내던 뜯어말리던 할 생각을해야지 공공장소에서 시끄럽게 하는걸 냅두냐고 되받아쳤음
그랬더니 애가 우는것보다 낫지않냐며 TV에서 소리가 나는것도아니고 뭐가그렇게 시끄럽냐고 난리를 치기시작함ㅋㅋ
안그래도 머리아픈데 애가 쿵쿵대며 다니니까 골이 더흔들린다 했더니 머리가아프면 집에있지 왜 기어나와서 난리냐고 줴랄을함..ㅋㅋ 아프니까 병원갔지 너무 기가막혀서 그거 따지자고 여기와서 이렇게 깽판치냐며 나도 난리쳤음 서로 욕도 오가고 우산을들고 계속 때리려는 시늉하길래 돈많으면 때려보라고 때리라고 계속 약올림 그랬더니
밖으로 따라나오라며 여긴 보는눈이 많으니 나가서
싸우자고함ㅋㅋㅋ 뭐 꿀리는거있냐고 니가 당당하고 돈많으면 여기서 치고 싸워보자고함 그랬더니 니부모는 이러고다니는거 아냐며 부모를 들먹거림ㅋㅋ 니부모도 니 그러고 다니는거아냐고 자식앞에서 창피한줄알아야지 그거 따지자고 따라와서 깽판치는거 웃기다고 약올렸음 그랬더니 너 몇살이냐며 나이를물어댐ㅋㅋㅋ 나이많다고 유세떠는거냐고 지뢀을 해줬음 약사님이 부르기에 약사님한테 가는데 날 툭 치길래 씌발 어딜치냐고 그랬더니 우산으로 또 때리는 시늉하며 너 조심히다녀라 이 줴랄을하길래 나도 우산으로 때리는 시늉하며 너나 조심히 다니라고 키도좀만한게 발로한대차면 날아가게 생겼다고 한다음 약사님께 설명듣고 돌아봤더니 가고없음ㅋㅋㅋ 내가 계속앉아 있었더니 작은줄 알았나봄ㅋㅋ한참내려봐줬는데 도망갈꺼면서 왜 그 줴랄병을 떤건지 궁금함 맘충맘충 많이 보고 들어봤지만 파파충은처음 봐서 눈팅만하던 네이트판에 글도 올려봄
(+추가)파파충이랑 한판 붙었습니다
(추가)주작이라하시는데 그 약국에서 보신분 약사님들 포함해서 열분은 될겁니다. 날도 구진날 쓰잘떼기없이 이딴글 싸질러가며 한가한 토요일 보낼 사람도아니고 네이트 아이디 오늘 만들어서 올린겁니다. 지새끼 지들 눈에만 예쁜거지 남들눈에도 똑같이 예뻐보인다 생각하지 마세요.
파파충이란말 아이키우는 언니에게 오늘 처음 들었구요(얘기듣기전엔 빠충인줄 알았음)
저 지뢀 떨때도 지새끼 옆에 끼고와서 욕지거리 합디다. 그 아이가 뭔죄를지어 저런 부모를 만났는지 참.... 주작이라 생각하려면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그대로 적은 이 글 믿어주실분은 믿어주실거라 생각합니다.
인천사는 20대 여자임. 음슴체 쓰겠음
요즘 감기에걸려 병원에 다니고있는데
오늘도 퇴근후 다니던 병원에 갔음
앉아서 대기하고 있는데 애기 안은엄마와 애아빠 네다섯살쯤 되보이는 애가 들어옴 그 아이가 우산 두개를들고 열심히 바닥을 찍고 쿵쿵소리 내며 돌아다님 5분정도 그 엄마옆에 앉아있었는데 애가 내앞에서 계속 쿵쿵거림 안그래도 머리아픈데 애부모들은 시끄럽게하면 안된다 말릴 생각도않고 우산 그렇게 찍으면 망가지니 집에갈때 비 쫄딱맞고 간다는 소리나 해대고 짜증나서 앞쪽으로 자리옮김 자리옮겨서 TV보고 있었는데 애가 더 돌아다니면서 쿵쿵댐..머리가 너무아프기에 내 뒤에 앉은 애 아빠한테 애좀 조용히 시켜주세요 라고 말하고 TV를 계속 보다 진료를 받고 아래층에있는 약국에 갔음. 처방된 약이 나오길 기다리고있는데 대뜸 그 애아빠가와서 "아줌마 아줌마가 애를 키워봤는지 모르겠는데" 이러기에 "언제봤다고 뭘안다고 아줌마라 해요" 이렇게 되물었음 그 파파충이 애가 시끄럽게하면 뭐 얼마나 시끄럽다고 짜증을 내냐며 따지기 시작함
난 조용히시켜달라는 말 한마디밖에 안했는데
병원에서도 아무소리 않던 사람이 약국에 쫒아내려와서 따짐ㅋㅋ 애가 시끄럽게하면 못하게끔 혼내던 뜯어말리던 할 생각을해야지 공공장소에서 시끄럽게 하는걸 냅두냐고 되받아쳤음
그랬더니 애가 우는것보다 낫지않냐며 TV에서 소리가 나는것도아니고 뭐가그렇게 시끄럽냐고 난리를 치기시작함ㅋㅋ
안그래도 머리아픈데 애가 쿵쿵대며 다니니까 골이 더흔들린다 했더니 머리가아프면 집에있지 왜 기어나와서 난리냐고 줴랄을함..ㅋㅋ 아프니까 병원갔지 너무 기가막혀서 그거 따지자고 여기와서 이렇게 깽판치냐며 나도 난리쳤음 서로 욕도 오가고 우산을들고 계속 때리려는 시늉하길래 돈많으면 때려보라고 때리라고 계속 약올림 그랬더니
밖으로 따라나오라며 여긴 보는눈이 많으니 나가서
싸우자고함ㅋㅋㅋ 뭐 꿀리는거있냐고 니가 당당하고 돈많으면 여기서 치고 싸워보자고함 그랬더니 니부모는 이러고다니는거 아냐며 부모를 들먹거림ㅋㅋ 니부모도 니 그러고 다니는거아냐고 자식앞에서 창피한줄알아야지 그거 따지자고 따라와서 깽판치는거 웃기다고 약올렸음 그랬더니 너 몇살이냐며 나이를물어댐ㅋㅋㅋ 나이많다고 유세떠는거냐고 지뢀을 해줬음 약사님이 부르기에 약사님한테 가는데 날 툭 치길래 씌발 어딜치냐고 그랬더니 우산으로 또 때리는 시늉하며 너 조심히다녀라 이 줴랄을하길래 나도 우산으로 때리는 시늉하며 너나 조심히 다니라고 키도좀만한게 발로한대차면 날아가게 생겼다고 한다음 약사님께 설명듣고 돌아봤더니 가고없음ㅋㅋㅋ 내가 계속앉아 있었더니 작은줄 알았나봄ㅋㅋ한참내려봐줬는데 도망갈꺼면서 왜 그 줴랄병을 떤건지 궁금함 맘충맘충 많이 보고 들어봤지만 파파충은처음 봐서 눈팅만하던 네이트판에 글도 올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