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있을때도 바람녀랑 문자하면서
여친있어서 화상통화못한다. .
뭐 여친이랑 자다가 갑자기 죽었다 그래서여친이 화내더라 여친앞에서는 안선다
너앞에서만 반응하나보다.
이날은 위험하니까 콘돔끼고해야되고
내일은 안전하니까 안에해도 된다고 지가 계산을다해주고
나는 의리로 만나는거고 언제든 헤어질수 있다 그랬는데 안헤어지니깐 빡처서 저한테 연락을 햇더라고여
들켜서도 계속 거짓말
안만낫다 연락만한거다
절대 안잤다
안에사정안했다
다 거짓말이다 한번꼬셔보려고 한말이다
제가 너무한심하더라고여. . 여자로써 매력도 없고 난 그런존재였구나. . 그럼서도 못헤어지는 제가 바보같아서 일주일은 물만마시고 잠한숨 못자고 7키로가 빠졋었죠. . 지가 할수있는 일이 없었는지
그놈에 누나가 연락와서는 헛소리시전
중국인여자 하나 컨트롤못해서 이게 뭔난리냐 그러더라고여 중국유학생 이었거든요 바람녀가
어머님은 한다는소리가
남자가 엄마품이 그리우면 그럴수있다고 자기가 잘 타이르겠답니다. . ㅋ
세상. . 노답이네요 지금보니. .
여튼 여차저차 결혼준비하면서
웨딩홀에 화보촬영 예약다하고
결혼식 날짜 잡는데 이래라저래라 참견이 많았고
예단은 명품가방이 좋다
이바지? 음식은 동네잔치해야되니 꼭해오라는둥
신혼여행은 발리가고싶다니까 꼭 하와이로 가라는둥
그러면서 집은25평 이상 아파트여야된다고 하시고 다행이 2억 도와주신다고 해서 부족한건 대출받고여. .
저희집에서도 최대한 해드릴수있는 모든선에서
해드리고자 신경 무지 썻어요
어쨋든 그렇게 준비하다 4월에 하기로 한결혼을 뜬금 가을에 하라그러고 자꾸 말이많아서 싸우게됫고
헤어지자 말이 나왓네요
전 그 헤어지는날 까지 누나애기 돌잔치에 10만원을 보냈었죠. . 못가서 죄송하다고 카톡으로 백화점상품권을
보냇어요 설마 헤어질까도 싶었고. .
이런와중에 무슨돌잔치를 챙겨 . . 하시더니. .
냅다 썻더라고여 허허허
그사람 당연히 연락은 없었어요 자기는 당분간 연애할 생각이 없다고. . ㅋ 한3년을 동거하다 시피 해서
그럼 내물건 정리하러 가겠다고 하니 자기가 해서 가저다 준다며 진짜 저없을때 가져다 놧더라고여. .
진짜 많이울고 답답해서 가슴에 멍이들도록 내가슴을치고 우울증에 미쳐살았습니다. .
직장에서 한달 쉬는게 어떠냐는 말까지 들었네요. .
근데 헤어지고 1달
다른여자가 생겼습니다 2달 그여자랑 커플티 뿅뽕
7개월 웨딩촬영 9개월. . 결혼한답니다
어머님 카스에 모바일 청첩 장이 올라왓길래
엄청 고민하다가
신부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
안녕하세요? ***씨? 맞죠?
결혼한다니 나름 축하는 드립니다.
알고는 계셔야 할것 같아서 참 오지랖같은 마음에 문자를 남기네요
곧 27일 결혼 이더군요? 내일은 순천 피로연 이고여
순천에서 결혼식 안한다고 그렇게 난리를 첬었는데ㅋ 평택에서 하시네요?? 행복하길 바라긴 합니다.
같은 여자 입장으로 할말이 참 많아서요
그사람 저랑 예식장 예약하고 웨딩화보 예약하고 싸우고 헤어진지 한달만에 당신 만난겁니다. 물론 저랑 아주 오래 만났고
그사람 부모님 누나두명 매형 조카 할머니 할아버지 고모님 이모님 아 동네사람모두
안본사람없이 한3년을 동거하다싶이 살았거든요ㅋ 그댁 며느리처럼
명절 생신 어버이날 결혼기념을 할아버지 아프면 영양제놔주고 안한짓이 없어요ㅋ
아마 당신보단 내가 더 많이 사랑했을 겁니다. 너무 많이 믿어서 그사람 바람폈을때 저는 딱 일주일을 물만 먹었거든요? 그댁 사람들이 어떤지 너무 잘 알아서 도시락 싸들고 다니면서 말리고 싶네요 이결혼. .
제가 당신 연락처는 어찌 알겠어요?
그사람 가족들 주변 다 아니까
. . 그사람
아마 한달에 한번은 순천 갈껍니다ㅋ
아버님 도와드려야 된다고
집에. . 순천간다고 거짓말하고 다른여자 집에서 잣더라고여
출장도 자주 갈겁니다
출장간다 거짓말 하고 다른여자랑 팬션가서 놀다왓더라고여
미안한줄 모릅니다ㅋ 들켜서 쪽팔린 자존심과 망신당했다는 짜증이 더 크죠
그 부모도 누나도 다 똑같아요
당신은 점점 더 외톨이 왕따처럼 될꺼에요
그사람은 당신보다 부모 누나가 먼저니까요
너무 힘들고 너무 속상했어요
내사랑을 이따위로 우습게 보다니요^^
저는 헤어지던 날도
그사람 조카 돌잔치 축의금을 냈거든요
바보처럼 멍청하게 사랑해서 다해주지 말아요
그사람 폰 사진첩 숨은 사진없는지
자주 확인하고
네비게이션도 자주봐요
목적지 이상한데 없는지
나처럼 찌질하게 멍청하게
바보 며느리 처럼 살지말아요
다른건 다 고처도 바람피는 버릇 절대 못고쳐요 술 담배 안하고 맨정신에 바람 피는건 진짜 거든요. .
빨리 결혼시키는 이유도 분명 있지요
한번뿐인 인생 망치지 말아요
저 그사람이랑 만나는동안 바보처럼 살다가
딱한번 용기네서 문자 보내봅니다.
그사람 알면
아마 그때 바람폈던 여자한테 하듯이
나한테 개 쌍욕을 할지도 모르겠네요
솔직히 무서운데 당신도 조심해요 너무 믿지 말아요.
이렇게. . 그집도 난리가 났는지
누나한테 연락이 왔네요 많이 싸웠죠
부모님까지 들먹이면서 뭐라고 하길래
저도 인성쓰레기라고 동생교육이나 잘시켜라 받아치긴 했는데. .
괜히 잘사는사람한테 깽판친거 아닌지. .
미안하기도하고
엄마는 그것도 미련이다고 벗어나라고
그래도 남한테 그럼 안된다면서
많이 힘들면 일좀 한두달쉬고 집에 오라고 그러시는데 또 한참 울었습니다. .
참고산3년이 너무 분하고 억울해서
복수하고 싶었고
제대로된 사과한번 받아보질 못해서
잘못했음 벌받아야된다는 심정으로
홧김에 보낸건데
참 속상하네요. .
복수를해도편치가않네요. .
두서없이 쓴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여. .
제입장에서 쓴글이라 . . 좀 편파적이긴한데
아마
그사람 입장에서도 제가 썩 맘에들진 않았으니
결혼하기 싫었겠죠. . ?
후회했음 좋겠어요 모든걸 다
아무일도 없던거처럼. . 이제 잊어야지 하지만
24살부터 7살까지. .그 예뻣던 시간이 아까워서
넘 속상하네요. .
저를 욕하셔도 좋구여 조언도 좋구요. .
다시는 사람실수 안하고 싶은데. . 그 마음이
자꾸 믿지를 못하는 트라우마처럼 변해서
연애가 힘든. . 제가 참 바보같네요. .
결혼하는 전남친누나랑 싸웠어요. ..
아직도 부들부들 떨려서
하고싶은 말은 많은데 못해서 막 그래서 올려봅니다.
전남친과 저는 헤어진지는 10개월 됬어요
만난지는 3년정도 됬었구요. .
제가 굉장히 많이 좋아했습니다.
이렇게 행복해도 되나 싶을만큼. .
시작은 부모님을 소개받고 부터 시작이었어요. .
첨본날 부터 누나들이 (2명이거든요) 우리집이 다른집 보다 많이 친하고 자주 모인다
서로 사소한거라도 자주 챙기고 그렇다
좀 유별나긴 할거다.
그냥 그런가 봉가 했었고
만나다 보니 결혼하라는 말이 오갔고여
예비시댁이다 생각하고 잘보이고 싶은 마음에
명절 어버이날 부모님 생신 여행 은 물론이고
예비시누이들 결혼 생일 결혼선물은 인덕션을 해줫어요 제가 혼수품 중에 하나 해준다고
조카선물
시할아버지 시할머니 까지도 날이면 날마다 챙겨드렸죠. . 가족 친척들 동네사람들 까지도
내가 며느리라고 생각할만큼 솔직히 잘했습니다.
상견례 하기로 한날 3일 앞두고
전남친은 결혼이 부담 스럽다고 못하겠다고 하더군요 조금만 미루자며 . . 그때부터
상처도 많이받고 많이싸우고 술에의존하게 되더라고여. . 취하면 쌓아놧던 말 다하고
쿨한척하고 싶었는데 더많이좋아하는쪽은 그 쿨함 유지가 안되잔아요ㅋ 자존심도 많이 상했고 그런 진상짓을 하다보니 사이가 소원해지긴 했지만. .
저는 헤어질생각은 안했고여
그래도 저희 부모님은 예비시댁이라고 추석때 최상품사과박스와 할머니할아버지 드시라고 한과를 보냈는데
기차탈꺼라고 무겁다고 사과는 덜어가고 돌아오는건 없었죠 고맙다는 말도요. .
툭하면 저와 기념일 까지도
누나들과 함께 보내야했고 제가 싫어하면
저를빼고 놀더라고여. . ㅜㅜ
근데 또 선물주면 그렇게 좋아하더라고여 잘보이고싶으니 참. . 바보같이 돈많이 썼는데. .
얼마짜린지 어디껀지 참 뒷말이 많앗어요. .
여튼 그러다
뜬금 어느날 핸드폰이 바이러스 걸렷다고??
뭐 카톡을 탈퇴하라 그러더라구요
알고보니 바람을폇고 바람녀가 나한테 말한다 하니 저를 탈퇴시킨거엿어요ㅋㅋ 참나 속아준 나도 아오
부모님 집이 순천입니다 저희는 동탄에 살앗고여
한달에한번 아빠일도와준다고 순천을 꼭 가는데
봄이라 꽃보고싶다고 나도 데려가라니까
일도와주고 어쩌고 안된답니다
알고보니 바람녀네 집에가서 잣더라고여
주말에 출장간다길래 쉬는날도 일하고 어쩌냐
안타까웟는데
바람녀랑 펜션을가서 자고왓더라고여
저랑있을때도 바람녀랑 문자하면서
여친있어서 화상통화못한다. .
뭐 여친이랑 자다가 갑자기 죽었다 그래서여친이 화내더라 여친앞에서는 안선다
너앞에서만 반응하나보다.
이날은 위험하니까 콘돔끼고해야되고
내일은 안전하니까 안에해도 된다고 지가 계산을다해주고
나는 의리로 만나는거고 언제든 헤어질수 있다 그랬는데 안헤어지니깐 빡처서 저한테 연락을 햇더라고여
들켜서도 계속 거짓말
안만낫다 연락만한거다
절대 안잤다
안에사정안했다
다 거짓말이다 한번꼬셔보려고 한말이다
제가 너무한심하더라고여. . 여자로써 매력도 없고 난 그런존재였구나. . 그럼서도 못헤어지는 제가 바보같아서 일주일은 물만마시고 잠한숨 못자고 7키로가 빠졋었죠. . 지가 할수있는 일이 없었는지
그놈에 누나가 연락와서는 헛소리시전
중국인여자 하나 컨트롤못해서 이게 뭔난리냐 그러더라고여 중국유학생 이었거든요 바람녀가
어머님은 한다는소리가
남자가 엄마품이 그리우면 그럴수있다고 자기가 잘 타이르겠답니다. . ㅋ
세상. . 노답이네요 지금보니. .
여튼 여차저차 결혼준비하면서
웨딩홀에 화보촬영 예약다하고
결혼식 날짜 잡는데 이래라저래라 참견이 많았고
예단은 명품가방이 좋다
이바지? 음식은 동네잔치해야되니 꼭해오라는둥
신혼여행은 발리가고싶다니까 꼭 하와이로 가라는둥
그러면서 집은25평 이상 아파트여야된다고 하시고 다행이 2억 도와주신다고 해서 부족한건 대출받고여. .
저희집에서도 최대한 해드릴수있는 모든선에서
해드리고자 신경 무지 썻어요
어쨋든 그렇게 준비하다 4월에 하기로 한결혼을 뜬금 가을에 하라그러고 자꾸 말이많아서 싸우게됫고
헤어지자 말이 나왓네요
전 그 헤어지는날 까지 누나애기 돌잔치에 10만원을 보냈었죠. . 못가서 죄송하다고 카톡으로 백화점상품권을
보냇어요 설마 헤어질까도 싶었고. .
이런와중에 무슨돌잔치를 챙겨 . . 하시더니. .
냅다 썻더라고여 허허허
그사람 당연히 연락은 없었어요 자기는 당분간 연애할 생각이 없다고. . ㅋ 한3년을 동거하다 시피 해서
그럼 내물건 정리하러 가겠다고 하니 자기가 해서 가저다 준다며 진짜 저없을때 가져다 놧더라고여. .
진짜 많이울고 답답해서 가슴에 멍이들도록 내가슴을치고 우울증에 미쳐살았습니다. .
직장에서 한달 쉬는게 어떠냐는 말까지 들었네요. .
근데 헤어지고 1달
다른여자가 생겼습니다 2달 그여자랑 커플티 뿅뽕
7개월 웨딩촬영 9개월. . 결혼한답니다
어머님 카스에 모바일 청첩 장이 올라왓길래
엄청 고민하다가
신부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
안녕하세요? ***씨? 맞죠?
결혼한다니 나름 축하는 드립니다.
알고는 계셔야 할것 같아서 참 오지랖같은 마음에 문자를 남기네요
곧 27일 결혼 이더군요? 내일은 순천 피로연 이고여
순천에서 결혼식 안한다고 그렇게 난리를 첬었는데ㅋ 평택에서 하시네요?? 행복하길 바라긴 합니다.
같은 여자 입장으로 할말이 참 많아서요
그사람 저랑 예식장 예약하고 웨딩화보 예약하고 싸우고 헤어진지 한달만에 당신 만난겁니다. 물론 저랑 아주 오래 만났고
그사람 부모님 누나두명 매형 조카 할머니 할아버지 고모님 이모님 아 동네사람모두
안본사람없이 한3년을 동거하다싶이 살았거든요ㅋ 그댁 며느리처럼
명절 생신 어버이날 결혼기념을 할아버지 아프면 영양제놔주고 안한짓이 없어요ㅋ
아마 당신보단 내가 더 많이 사랑했을 겁니다. 너무 많이 믿어서 그사람 바람폈을때 저는 딱 일주일을 물만 먹었거든요? 그댁 사람들이 어떤지 너무 잘 알아서 도시락 싸들고 다니면서 말리고 싶네요 이결혼. .
제가 당신 연락처는 어찌 알겠어요?
그사람 가족들 주변 다 아니까
. . 그사람
아마 한달에 한번은 순천 갈껍니다ㅋ
아버님 도와드려야 된다고
집에. . 순천간다고 거짓말하고 다른여자 집에서 잣더라고여
출장도 자주 갈겁니다
출장간다 거짓말 하고 다른여자랑 팬션가서 놀다왓더라고여
미안한줄 모릅니다ㅋ 들켜서 쪽팔린 자존심과 망신당했다는 짜증이 더 크죠
그 부모도 누나도 다 똑같아요
당신은 점점 더 외톨이 왕따처럼 될꺼에요
그사람은 당신보다 부모 누나가 먼저니까요
너무 힘들고 너무 속상했어요
내사랑을 이따위로 우습게 보다니요^^
저는 헤어지던 날도
그사람 조카 돌잔치 축의금을 냈거든요
바보처럼 멍청하게 사랑해서 다해주지 말아요
그사람 폰 사진첩 숨은 사진없는지
자주 확인하고
네비게이션도 자주봐요
목적지 이상한데 없는지
나처럼 찌질하게 멍청하게
바보 며느리 처럼 살지말아요
다른건 다 고처도 바람피는 버릇 절대 못고쳐요 술 담배 안하고 맨정신에 바람 피는건 진짜 거든요. .
빨리 결혼시키는 이유도 분명 있지요
한번뿐인 인생 망치지 말아요
저 그사람이랑 만나는동안 바보처럼 살다가
딱한번 용기네서 문자 보내봅니다.
그사람 알면
아마 그때 바람폈던 여자한테 하듯이
나한테 개 쌍욕을 할지도 모르겠네요
솔직히 무서운데 당신도 조심해요 너무 믿지 말아요.
이렇게. . 그집도 난리가 났는지
누나한테 연락이 왔네요 많이 싸웠죠
부모님까지 들먹이면서 뭐라고 하길래
저도 인성쓰레기라고 동생교육이나 잘시켜라 받아치긴 했는데. .
괜히 잘사는사람한테 깽판친거 아닌지. .
미안하기도하고
엄마는 그것도 미련이다고 벗어나라고
그래도 남한테 그럼 안된다면서
많이 힘들면 일좀 한두달쉬고 집에 오라고 그러시는데 또 한참 울었습니다. .
참고산3년이 너무 분하고 억울해서
복수하고 싶었고
제대로된 사과한번 받아보질 못해서
잘못했음 벌받아야된다는 심정으로
홧김에 보낸건데
참 속상하네요. .
복수를해도편치가않네요. .
두서없이 쓴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여. .
제입장에서 쓴글이라 . . 좀 편파적이긴한데
아마
그사람 입장에서도 제가 썩 맘에들진 않았으니
결혼하기 싫었겠죠. . ?
후회했음 좋겠어요 모든걸 다
아무일도 없던거처럼. . 이제 잊어야지 하지만
24살부터 7살까지. .그 예뻣던 시간이 아까워서
넘 속상하네요. .
저를 욕하셔도 좋구여 조언도 좋구요. .
다시는 사람실수 안하고 싶은데. . 그 마음이
자꾸 믿지를 못하는 트라우마처럼 변해서
연애가 힘든. . 제가 참 바보같네요. .
아뭔말이야. . ㅋ
여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