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중후반을 바라보는 남자입니다.
출산을 거의남겨둔 예비아빠입니다.
간략하게 이야기를적겠습니다.
태어날아이가 제아이가 아니라는 걸 최근 알게되었습니다.
그 사실을 알기전 상황입니다.
임신후부터 지금까지 사실혼관계로 동거를 하고있었구요.
아파트며 신혼살림까지 모든걸 제가 했습니다.
금전적인부분으로도 압박이나 요구하지않았구요.
티격태격 한적도없고 싸운적도없이..
잘살고있었습니다. 서로만족하고 너무나 행복하게 살았구요.
얼마 전 아이엄마가 따로 산부인과를 갔다고합니다.
무언가 의심되는 상황이 있었을까요?
제 아이가 아닌거같다고 말한마디 남기며..
한달정도빠르다고 그 말 한마디..
그러고 떠나버렸습니다.
이렇게 잘맞는 사람도없었고 앞으로도 어떻게 살아야할지..
솔직히 잘모르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저라면 어떤생각이들고 어떻게하시겠습니까.?
태어날아이 물론 유전자검사나..
친자확인 해보면 제 아이인지 아닌지 알수있는거 저도..
잘알고있습니다..
태어날아이가 친자식이 아니라면. 어떻게하실지.
태어날아이가 친자식이어떻게하실지.
친자식이맞다고해서 저렇게 무턱대고 나가버린 여자와..
함께 평생 살수있을까.. 의문도 들고있습니다..
아직 젊은 나이니 그냥 잊고 사실혼관계일뿐이니..
새출발을 해야하나..
혹여나. 제 아이가 아니라도 자식처럼 키울수있을지..
자기자식 키우는것도 힘든대 어찌남의자식을 키운다냐.
라고 하시는분들도 있더군요..
냉정하게 판단좀 부탁드립니다..
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아이도아닌 남의자식의 아이를 키우는건..
20대중후반을 바라보는 남자입니다.
출산을 거의남겨둔 예비아빠입니다.
간략하게 이야기를적겠습니다.
태어날아이가 제아이가 아니라는 걸 최근 알게되었습니다.
그 사실을 알기전 상황입니다.
임신후부터 지금까지 사실혼관계로 동거를 하고있었구요.
아파트며 신혼살림까지 모든걸 제가 했습니다.
금전적인부분으로도 압박이나 요구하지않았구요.
티격태격 한적도없고 싸운적도없이..
잘살고있었습니다. 서로만족하고 너무나 행복하게 살았구요.
얼마 전 아이엄마가 따로 산부인과를 갔다고합니다.
무언가 의심되는 상황이 있었을까요?
제 아이가 아닌거같다고 말한마디 남기며..
한달정도빠르다고 그 말 한마디..
그러고 떠나버렸습니다.
이렇게 잘맞는 사람도없었고 앞으로도 어떻게 살아야할지..
솔직히 잘모르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저라면 어떤생각이들고 어떻게하시겠습니까.?
태어날아이 물론 유전자검사나..
친자확인 해보면 제 아이인지 아닌지 알수있는거 저도..
잘알고있습니다..
태어날아이가 친자식이 아니라면. 어떻게하실지.
태어날아이가 친자식이어떻게하실지.
친자식이맞다고해서 저렇게 무턱대고 나가버린 여자와..
함께 평생 살수있을까.. 의문도 들고있습니다..
아직 젊은 나이니 그냥 잊고 사실혼관계일뿐이니..
새출발을 해야하나..
혹여나. 제 아이가 아니라도 자식처럼 키울수있을지..
자기자식 키우는것도 힘든대 어찌남의자식을 키운다냐.
라고 하시는분들도 있더군요..
냉정하게 판단좀 부탁드립니다..
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