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9살 남잡니다. 택배문제에요. 음슴체 ㄱㄱ 난 차를 바꿈. 차 대쉬보드를 주문함. 배송이 잘 옴. 설치를 잘함. 맘에들었음. 근데 문제는 3일? 4일? 후 발생함 똑같은 택배가 하나더옴. 나는 가뜩이나 택배올거 많아서 뭔지도 모르고 걍 울집 주소적힌 택배 찾아서 감. 하나하나 확인하는데 일단 뭔가이상함. 근데 차 대시보드가 하나 더온거.. 것도 3일 4일 더있다가. 당황스러웠음. 일단 냅둠. 내가 노는사람도아니고 일때메 정신없고 해서 업체에 전화해서 뭐냐 어케된거냐 할 생각도 못함. 3일후 택배회사에서 전화옴. 나는 당연히 택배올거라생각하고 관리실에 부탁드립니다 라고 함. 그랫더니 택배기사분이 피식웃으면서 아니요 반품할거 없으세요? 이럼.. 나: 네? 무슨? 택배 : 반품할거 없으시나고여 나: 뭐요? 택배: 000(차종)대시보드 어쩌고 난 여기서 내가 도둑놈된건가? 싶었음 (박스포장도 안뜯고 그대로 가지고있음) 나: 아 전 그거 반품 신청 안했는데 제가 안해도 알아서 되나보네요. 택배 : ...? 나: 관리실에 맡겨놓겠습니다. 여기까지였음. 근데 전화끊고 생각해보니 택배기사가 나를 도둑놈취급한게 아니라 그 업체에서 1개를 지들실수로 더 보내놓고선 임의로 나한테 연락한통없이 반품요청을 한거같은느낌? 기분이 엄청 나쁜거지. 죄송하다 한마딘 해야지. 택배를 한개를 더보냈어 업체실수로. 근데 내가 그걸 내시간 써서 다시 돌려보내줄 의무가 있는거야? 그리곤 택배기사한테 짬시켜서 전화해서는 고객 도둑으로 느끼게끔 하는데 이거 내입장만써서 그런겅가. 객관적으로 답변좀. 내가 집에있을지 없을지 어케알고 본인들이.반품 신청을 하는건지 이건 좀 아니지않나 싶음.
택배문제 누구잘못인가요
택배문제에요.
음슴체 ㄱㄱ
난 차를 바꿈.
차 대쉬보드를 주문함.
배송이 잘 옴.
설치를 잘함.
맘에들었음.
근데 문제는 3일? 4일? 후 발생함
똑같은 택배가 하나더옴.
나는 가뜩이나 택배올거 많아서 뭔지도 모르고 걍 울집 주소적힌 택배 찾아서 감.
하나하나 확인하는데 일단 뭔가이상함.
근데 차 대시보드가 하나 더온거.. 것도 3일 4일 더있다가.
당황스러웠음.
일단 냅둠. 내가 노는사람도아니고 일때메 정신없고 해서 업체에 전화해서 뭐냐 어케된거냐 할 생각도 못함.
3일후 택배회사에서 전화옴.
나는 당연히 택배올거라생각하고 관리실에 부탁드립니다 라고 함.
그랫더니 택배기사분이 피식웃으면서 아니요 반품할거 없으세요? 이럼..
나: 네? 무슨?
택배 : 반품할거 없으시나고여
나: 뭐요?
택배: 000(차종)대시보드 어쩌고
난 여기서 내가 도둑놈된건가? 싶었음
(박스포장도 안뜯고 그대로 가지고있음)
나: 아 전 그거 반품 신청 안했는데 제가 안해도 알아서 되나보네요.
택배 : ...?
나: 관리실에 맡겨놓겠습니다.
여기까지였음.
근데 전화끊고 생각해보니 택배기사가 나를 도둑놈취급한게 아니라 그 업체에서 1개를 지들실수로 더 보내놓고선 임의로 나한테 연락한통없이 반품요청을 한거같은느낌? 기분이 엄청 나쁜거지. 죄송하다 한마딘 해야지.
택배를 한개를 더보냈어 업체실수로.
근데 내가 그걸 내시간 써서 다시 돌려보내줄 의무가 있는거야?
그리곤 택배기사한테 짬시켜서 전화해서는 고객 도둑으로 느끼게끔 하는데 이거 내입장만써서 그런겅가. 객관적으로 답변좀.
내가 집에있을지 없을지 어케알고 본인들이.반품 신청을 하는건지 이건 좀 아니지않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