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 시동생 술먹고 저의 집에와선 갑자기 이성을 잃었는지 저의 남편에게 그러더군여 장남인적있었냐 엄마한테 똑바로 해라 씨발놈들아 잘먹고 잘 살아라.. 헉~~~!! 이유가 뭐냐고 물어도 제대로 말안하더군여.. 저 심장이 멎는줄 알았습니다 남편 욕하는 시동생 얼굴한방 날렸습니다. 그랬더니 막내도련님도 형을 한대 때리겠다며 달려들더군여 집에 가라고 내보내고 저의 남편과 저 정말 황당해서 말이 안나왔습니다. 시어머니 시골서 혼자계십니다. 올 66됩니다. 위로 시누가 3명이구 밑으로아들 4명중 맏아들인 저의 남편 명절 제사 아니어도 시골 자주내려갑니다. 결혼한 아들 3명이지만 손주들 많아도 자주 못보는게 맘이 걸려서 그래서 제 입장에서는 시골 춥고 애들 씻을때 없어도 공기 좋고 어릴적엔 다 그렇게 컸다 싶어 돌지나서부터 자주 내려보냈습니다. 저도 이유없이 시골에 자주 내려갔습니다. 근데..시모한테 똑 바로 하라 함은 결국 절를 두고 하는말같은데.. 그래도 그렇게 형한테 욕설까지 할만큼 우리 부부가 엄청난 잘못을 한것도 아니고. 저의 남편 십년전에 시부모 빚져놓은거 1500이나 되는돈 갚아줬고(그후시부돌아가셨음) 막내 시동생 부모능력없어..저의 남편이 대학4년을 가르쳤습니다.. 시동생 아르바이트 한번을 안하고 졸업해서 지금 4년째 공무원시험 그것도 9급본다고 백수로 생활하고 있습니다..휴 그덕분에 저희 결혼할때 정말 돈한푼없어서 지하방에서 저의 친정아버지한테 빈대붙어 살았습니다. 저의 시모 결혼안한 막내한테 이렇다 저렇다 푸념도 하고 흉도 보셨겠져... 막내 도련님 얼마나 객관적인 입장에서 받아들였을까여?? 무슨 일있을때 마다 천만원 쉽게 알고 저희 한테 손벌리시는 시어머니.. 그것도 다른 아들 집사는데 보태주자고...헐..저의 전세 살고 있는데..ㅠ.ㅠ 이번일로 막내도련님 꼴도 보기 싫어졌고 저더러 너도 니남편 나이들면 니 엄마처럼 이혼할꺼냐 동네에 아저씨 한명이 들어왔는데 니네 아빠처럼 다 늦게 이혼해서 혼자 산다.. 이런말 서스럼 없이 하는 시모 그래서 한달후 제사때...온가족이 다 모인자리에서 시모 무안하겠지만 나한테 모욕적인 말 한거며 뒤에서 며느리 욕 한말들이 결국은 큰아들한테 비수로 꽂혔다는걸 가르쳐 줘야겠다는 생각을 지금 하고 있는데여 장남이라고 등꼴다빼먹고 이제와서 이런소리 들으니 정말 억장이 무너집니다. 게다가 막내장가까지 보내달라니...아직여자도 없는데..어젠까지 이럴껀지.. 제가 또 덮어두고 넘어가야 하는건가여 저의 부모 결혼 앞두고 이혼하시고 저의 아버지 결혼 일년후 돌아가시고 해서 저도 의지할때 없고 혼자 계신 시모 안된거 같아 부모처럼 대했는데.. 돌아온다는게 고작이런건가여.. 막내시동생 이제와서 조용히 넘어가 달라더군여 그날 게다가 술먹고 행패부리다 유리깨서 자해로 병원비 200만원 나온거 제 카드로 결제했습니다 저 정말 머리가 돌겠습니다...ㅠ.ㅠ
장남인적 있었냐는 막내도련님의 술주정과 욕설...ㅠ.ㅠ 해결책은
막내 시동생
술먹고 저의 집에와선 갑자기 이성을 잃었는지
저의 남편에게 그러더군여
장남인적있었냐
엄마한테 똑바로 해라
씨발놈들아 잘먹고 잘 살아라..
헉~~~!!
이유가 뭐냐고 물어도 제대로 말안하더군여..
저 심장이 멎는줄 알았습니다
남편 욕하는 시동생 얼굴한방 날렸습니다.
그랬더니 막내도련님도 형을 한대 때리겠다며 달려들더군여
집에 가라고 내보내고 저의 남편과 저 정말 황당해서 말이 안나왔습니다.
시어머니 시골서 혼자계십니다.
올 66됩니다.
위로 시누가 3명이구
밑으로아들 4명중 맏아들인 저의 남편
명절 제사 아니어도 시골 자주내려갑니다.
결혼한 아들 3명이지만 손주들 많아도 자주 못보는게 맘이 걸려서
그래서 제 입장에서는 시골 춥고 애들 씻을때 없어도
공기 좋고 어릴적엔 다 그렇게 컸다 싶어 돌지나서부터 자주 내려보냈습니다.
저도 이유없이 시골에 자주 내려갔습니다.
근데..시모한테 똑 바로 하라 함은 결국 절를 두고 하는말같은데..
그래도 그렇게 형한테 욕설까지 할만큼 우리 부부가 엄청난 잘못을 한것도 아니고.
저의 남편 십년전에 시부모 빚져놓은거 1500이나 되는돈 갚아줬고(그후시부돌아가셨음)
막내 시동생 부모능력없어..저의 남편이 대학4년을 가르쳤습니다..
시동생 아르바이트 한번을 안하고 졸업해서
지금 4년째 공무원시험 그것도 9급본다고 백수로 생활하고 있습니다..휴
그덕분에 저희 결혼할때 정말 돈한푼없어서 지하방에서 저의 친정아버지한테
빈대붙어 살았습니다.
저의 시모 결혼안한 막내한테 이렇다 저렇다 푸념도 하고
흉도 보셨겠져...
막내 도련님 얼마나 객관적인 입장에서 받아들였을까여??
무슨 일있을때 마다 천만원 쉽게 알고 저희 한테 손벌리시는 시어머니..
그것도 다른 아들 집사는데 보태주자고...헐..저의 전세 살고 있는데..ㅠ.ㅠ
이번일로 막내도련님 꼴도 보기 싫어졌고
저더러
너도 니남편 나이들면 니 엄마처럼 이혼할꺼냐
동네에 아저씨 한명이 들어왔는데
니네 아빠처럼 다 늦게 이혼해서 혼자 산다..
이런말 서스럼 없이 하는 시모
그래서 한달후 제사때...온가족이 다 모인자리에서
시모 무안하겠지만
나한테 모욕적인 말 한거며
뒤에서 며느리 욕 한말들이 결국은 큰아들한테 비수로
꽂혔다는걸 가르쳐 줘야겠다는 생각을 지금 하고 있는데여
장남이라고 등꼴다빼먹고 이제와서 이런소리 들으니 정말 억장이 무너집니다.
게다가 막내장가까지 보내달라니...아직여자도 없는데..어젠까지 이럴껀지..
제가 또 덮어두고 넘어가야 하는건가여
저의 부모 결혼 앞두고 이혼하시고
저의 아버지 결혼 일년후 돌아가시고 해서
저도 의지할때 없고 혼자 계신 시모 안된거 같아 부모처럼 대했는데..
돌아온다는게 고작이런건가여..
막내시동생 이제와서 조용히 넘어가 달라더군여
그날 게다가 술먹고 행패부리다 유리깨서 자해로 병원비 200만원 나온거
제 카드로 결제했습니다
저 정말 머리가 돌겠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