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남초 예전에 했어서 아는데 남초 이중성도 만만치 않다.
예를들어 동거한 여자 욕하는 글 올라오면서 정작 지들은 여친이랑 동거일상 이런 글 올라옴.
그리고 내가 왜 여자는 동거하거나 섹스 좋아하면 ㄱㄹ고 남자는 능력자 취급하냐니까
"남자는 하기 어렵고 여자는 쉽잖아요. 남자는 한번 하려면 말빨, 센스, 돈, 매너 다 갖춰야하는데 여자는 그냥 벗으면 되죠." 뭐 이딴 개소리를 논리랍시고 떠들던데 판에서도 이논리 많이 봤음.
아직도 마스터키-좌물쇠 씨1부리는 놈들이 있어서 좀 반박을 하고자 한다.
1. "남자는 하기 어렵고 여자는 쉽잖아요. 남자는 한번 하려면 말빨, 센스, 돈, 매너 다 갖춰야하는데 여자는 그냥 벗으면 되죠."
■지금 남자들 주장은 남자는 하기 어렵고, 여자는 쉽다>고로 남자는 능력자, 여자는 ㄱㄹ인데 이건 인과관계가 잘못된 주장이다.
왜 남자는 여자와 자려면 더 투자하는게 많아졌을까?
그만큼 여자의 순결을 강조하고 여자만 욕하면 여자들은 성에대해 주는것으로 인식할 수밖에 없다. 남자들이 대1주다라고 표현하듯이.
그런 인식이 생기면 당연히 한번 하려면 힘들어지는 쪽은 남자다. 데이트 비용을 남자가 더 내는것도 이런 인식과 관련이 있다.
즉 여자의 순결만 강조하는게 비단 여자뿐만아니라 남자한테도 부작용이 있다는것.
지금 남자들은 부작용을 원인으로, 차별을 결과로 생각하는데 잘못된 사고다.
정답은 여자는 ㄱㄹ, 남자는 능력자로 생각함>고로 남자는 하기 어려워지고 여자는 쉬워짐이다.
따라서 성관계 성공의 난이도를 근거로 차별을 정당화하는건 옳지 못 하다.
그리고 차별을 옳다고 생각하면 그에대한 부작용인 남자가 돈을 더 써야하던걸 받아들여야하는데 왜 더치페이 주장하는지?
2. 생물학적 차이를 근거로 차별을 정당화하는것.
■간혹 생물학적 차이를 근거로 위와같은 차별을 정당화하는 남자들이 있던데
'성평등의 기본은 생물학적 차이가 차별로 이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가령 생물학적으로 따지면 여자는 임신, 출산, 수유기간까지 몸이 온전하지 못 하기에 남자에게 경제적, 육체적으로 기대는게 본능이다. 하지만 전세계적으로 성평등이 잘 실현된 나라일수록 여자들도 독립적인 경제력을 가지고 남자에게 기대려는 성향이 없다.
만약 생물학적 차이로 성차별이 옳다 생각하면 남자니까 가족들을 경제적으로 부양하고, 돈 더 쓰고 이런것도 옳다해야하는데 요즘 젊은 남자들은 그런건 거부하면서 성에 관련된건 성차별을 정당화하니 젊은 여자들이 화가나는거다.
본인이 진정 남자라 역차별 당하는게 싫다 말하려면 필히 여자들이 당하는 차별도 잘못됐다 인정해야한다.
■마지막으로 '쉬운 여자'라는 단어도 성차별이다.
그 속에 숨은 '여자는 성적으로 능동적이면 안되고 거절을 미덕으로 여겨야한다.' 라는 의미가 있기때문이다.
남자들중에 한번도 안해본 여자는 한번도 함락되지않은 성에 비유하는 종자가 있던데 비슷한 맥락이다.
왜 여자는 성적으로 능동적이고 본인의 쾌락을 추구하면 안되는가?
임신을 근거로 드는 사람은 임신의 책임은 오로지 여자의 책임이라 생각하는듯 하다.
이제부터 '쉬운 여자', '헤픈 여자'라고 욕할거라면 여자, 남자바꿔 본인은 '쉬운남자', '헤픈 남자'한테는 어떤 잣대를 들이대어 왔는지 돌아봐라.
한국남자 필독
예를들어 동거한 여자 욕하는 글 올라오면서 정작 지들은 여친이랑 동거일상 이런 글 올라옴.
그리고 내가 왜 여자는 동거하거나 섹스 좋아하면 ㄱㄹ고 남자는 능력자 취급하냐니까
"남자는 하기 어렵고 여자는 쉽잖아요. 남자는 한번 하려면 말빨, 센스, 돈, 매너 다 갖춰야하는데 여자는 그냥 벗으면 되죠." 뭐 이딴 개소리를 논리랍시고 떠들던데 판에서도 이논리 많이 봤음.
아직도 마스터키-좌물쇠 씨1부리는 놈들이 있어서 좀 반박을 하고자 한다.
1. "남자는 하기 어렵고 여자는 쉽잖아요. 남자는 한번 하려면 말빨, 센스, 돈, 매너 다 갖춰야하는데 여자는 그냥 벗으면 되죠."
■지금 남자들 주장은 남자는 하기 어렵고, 여자는 쉽다>고로 남자는 능력자, 여자는 ㄱㄹ인데 이건 인과관계가 잘못된 주장이다.
왜 남자는 여자와 자려면 더 투자하는게 많아졌을까?
그만큼 여자의 순결을 강조하고 여자만 욕하면 여자들은 성에대해 주는것으로 인식할 수밖에 없다. 남자들이 대1주다라고 표현하듯이.
그런 인식이 생기면 당연히 한번 하려면 힘들어지는 쪽은 남자다. 데이트 비용을 남자가 더 내는것도 이런 인식과 관련이 있다.
즉 여자의 순결만 강조하는게 비단 여자뿐만아니라 남자한테도 부작용이 있다는것.
지금 남자들은 부작용을 원인으로, 차별을 결과로 생각하는데 잘못된 사고다.
정답은 여자는 ㄱㄹ, 남자는 능력자로 생각함>고로 남자는 하기 어려워지고 여자는 쉬워짐이다.
따라서 성관계 성공의 난이도를 근거로 차별을 정당화하는건 옳지 못 하다.
그리고 차별을 옳다고 생각하면 그에대한 부작용인 남자가 돈을 더 써야하던걸 받아들여야하는데 왜 더치페이 주장하는지?
2. 생물학적 차이를 근거로 차별을 정당화하는것.
■간혹 생물학적 차이를 근거로 위와같은 차별을 정당화하는 남자들이 있던데
'성평등의 기본은 생물학적 차이가 차별로 이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가령 생물학적으로 따지면 여자는 임신, 출산, 수유기간까지 몸이 온전하지 못 하기에 남자에게 경제적, 육체적으로 기대는게 본능이다. 하지만 전세계적으로 성평등이 잘 실현된 나라일수록 여자들도 독립적인 경제력을 가지고 남자에게 기대려는 성향이 없다.
만약 생물학적 차이로 성차별이 옳다 생각하면 남자니까 가족들을 경제적으로 부양하고, 돈 더 쓰고 이런것도 옳다해야하는데 요즘 젊은 남자들은 그런건 거부하면서 성에 관련된건 성차별을 정당화하니 젊은 여자들이 화가나는거다.
본인이 진정 남자라 역차별 당하는게 싫다 말하려면 필히 여자들이 당하는 차별도 잘못됐다 인정해야한다.
■마지막으로 '쉬운 여자'라는 단어도 성차별이다.
그 속에 숨은 '여자는 성적으로 능동적이면 안되고 거절을 미덕으로 여겨야한다.' 라는 의미가 있기때문이다.
남자들중에 한번도 안해본 여자는 한번도 함락되지않은 성에 비유하는 종자가 있던데 비슷한 맥락이다.
왜 여자는 성적으로 능동적이고 본인의 쾌락을 추구하면 안되는가?
임신을 근거로 드는 사람은 임신의 책임은 오로지 여자의 책임이라 생각하는듯 하다.
이제부터 '쉬운 여자', '헤픈 여자'라고 욕할거라면 여자, 남자바꿔 본인은 '쉬운남자', '헤픈 남자'한테는 어떤 잣대를 들이대어 왔는지 돌아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