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이어지고 안 이어지고를 떠나서 그냥 미친듯이 보고싶다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주기적으로 볼 수 있으면 좋겠다 이제는 연락할 방법이 없는데 포기가 돼야 포기를 하지 자존감이고 뭐고 그냥 다 필요없어 너무 보고싶어....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