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아내는 결혼 4년차부부이고 결혼전부터 아내 저 처제 셋이서 자주놀았습니다 처제는 저희아파트근처 원룸에서 자취중이고 결혼후에도 아내없이 자주만나서 밥도 먹고 그냥 그런사이입니다 근데 아내가 요새 처제와 만나는 거에 불만이많더군요 제가 가끔 아내와 싸우고 나면 마땅히 갈때가없어 처제네 집에 간게 맞긴맞는데 그렇다고 제가 처제에게 다른생각을 가지고 있다거나 그런건 절대 아닙니다 아내와 평소에도 싸울일이 없는데 꼭 저희집 문제때문에 싸움이 시작되면 잔소리가 끊이질 않아서 처제님 집에서 하루자고 출근한적도있습니다 근데 요새 처제가 제가 불편했는지 아내에게 얘기를 한것같았고 그거때문에 어제또 싸움이났습니다 아내는 처제네집에 한번만 더가면 이혼하겠다고 그러고 저는 그런아내가 이해가되질않습니다 정말 아무뜻없고 정말 잠만 자고나옵니다 처제가 사회초년생이라 챙겨주고 싶은마음도 있었고 가끔 용돈도 주고 했는데 처제에게 좀 서운하네요 여자분들 입장에서 정말 이해가안되는 행동맞나요? 그렇다면 아내에게 사과하고 앞으로 조심하겠습니다
자작아닙니다 결혼전부터 처제랑 친했습니다. 원룸이라지만 방이있고 싱크대가있는 조그만 거실이 있는데 저는 거기서 잤습니다. 설마 같은 공간에서 같이 자겠나요?
앞으로 아내랑 같이 가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글은 아내가 다보면 지우겠습니다.
(추가)아내가 처제네집에 갔다고 이혼하잡니다
자작아닙니다 결혼전부터 처제랑 친했습니다. 원룸이라지만 방이있고 싱크대가있는 조그만 거실이 있는데 저는 거기서 잤습니다. 설마 같은 공간에서 같이 자겠나요?
앞으로 아내랑 같이 가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글은 아내가 다보면 지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