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졸업한지 5년차 간호사입니다.
많은 이들이 간호조무사선생님들께서 열악한 환경에서 노고가 많은것 압니다. 하지만 조무사 선생님들만 열악한 환경인것 같이 구는데요. 간호사 의사 역시 열악합니다.
요즘 더 간호조무사에서 간호사하게 해달라는 어이없이 떼쓰는 일이 보이네요. 예전부터 있던 말인데 요즘 특히나, 새로운 정부, 문재인 대통령께 떼쓰듯 간호조무사 간호사되게 해달라고 하는데요.
간호사는 법에 나와있는 금치산자, 마약중독자 등등 빼고는 남녀 모두가 공부를해서 국시를 치르고 간호사 면허증을 딸수 있습니다.
현직에 계셔서 첫 신입 간호사와 10년된 간호조무사를 비교하며 자기가 낫다고 하는데요. 비교대상이 다른거 아닌가요 ? 임상에 있어서 처음 하는 간호사보다 당연히 오래된 간호조무사가 더 익숙한거죠. 그렇게 따지면 연차높은 간호사와 이제 막졸업한 의대생, 인턴선생님과 비교하면 어떨까요? 공부를 그렇게 많이한 인턴선생님들도 익숙치않고 이론이 실무에 적용되는데 시간이 걸립니다.
자신의 간호지식과 경험을 비교할려면 같은 10년차 간호사 10년차 간호조무사를 비교하세요.
그리고 1년동안 약200만원에서 300만원으로 따는 자격증, 교육과정이 대학교육처럼 되어있는것도 아니고, 어느 간호조무사 학원에서는 돈을 받고 이수증을 내준다죠.
(이번에 무더기로 적발됨, 적발된곳 말고도 아마 많겠죠? 그냥 학원에서 이수증 주는데)
이렇게 간호조무사 배출이 불투명한데, 어떻게 간호사와 같다고 하시는건가요.
임상에서 묵묵히 간호조무사 일을 하시는 분도 계시지만 어떤 분들은 어처구니없이 떼를 쓰네요.
그래봤자 자기 얼굴에 침뱉기일 뿐이에요.
또, 아이를 키워서 어쩔수 없이 간호학과를 못간다 지금은,
그런말 하지마세요. 제가본 간호대학에 아이 둘 낳고 마흔다되서 간호대학에 오셔서 공부하고, 다른 대학나와서 다시
학교들어와서 다시 간호사꿈 키워가는 분들도 많습니다. 열심히 하시는 분들도 계셔요. 오히려 그렇게 늦게 들어오신 분들이 더 공부열심히하고 과탑합니다.
직업에 계급이라기 보다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역할을 원한다면 노력하고 공부하세요.
아니면 당신의 역할에 맞게 당신환경 처우개선을 말하세요.
그리고, 법적 의료인은 간호사, 의사입니다.
간호사는 면허증이며, 면허란, 일반인에게 금하는 행위를 허해주기 때문입니다. 자격증과는 다릅니다.
간호사는 4년제 대학나와서 4년동안 실습에 학업에 많은 시험에 시달리고, 또한, 학기 마다 사립경우 360~500만원의 등록금을 내고 국가고시를 통과하여 면허를 부여받습니다.
또 어떤 분들은 간호사하는일 거기서 거기아니냐, 간호조무사랑 바를바 없지 않냐 난리냐 이러는 분들도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간호의 범위는 생각보다 넓습니다.
간호사는 병원간호사 이외에도 학교에서 보건교사, 산업 공장에서는 산업간호사, 소방관 중에서는 구급대원으로 간호사들이 많은 활동하고 있구요. 보건소에서 지역사회에 보건을 위해서 일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이외에도 많은 곳에서 간호사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과정들을 대학에서 배우고요.
병,의원 같은 경우는 간단한 질병이 많아서 주사주고 차트보고 그냥 의사보조적 역할로만 보시는데, 간호사는 그외에도 무균술 등등 환자에게 들어가는 약물, 물품 등 관리, 의사의 처방이 잘못됬을 경우 간호사가 캐치해야하는 등 많습니다. 종합병원, 대학병원 등 그곳엔 많은 중증도 높은 환자가 많안서 더많은 기계와 약물과 물품 등등 관리며 처방하나하나 신경써서 확인하는등 많은 일을 합니다.
간호사의 일을 그저 의사의 처방대로 움직인다고 생각치 말아주세요. 저희도 의사의 처방이 제대로 됬는지 공부해서 다 확인하고 또 확인한답니다.
많은 병원에서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시는 간호사,의사, 간호조무사 등등 선생님들 힘내세요.
의사, 뿐만 아니라 간호사의 경험,질은 여러분들의 건강과 직결됩니다. 꼭 이점 알아주세요.
글을 조리있게 못썼네요. 의식의 흐름대로 막...써서 죄송합니다.
간호사되게 해 달라고 떼쓰는 간호조무사들
많은 이들이 간호조무사선생님들께서 열악한 환경에서 노고가 많은것 압니다. 하지만 조무사 선생님들만 열악한 환경인것 같이 구는데요. 간호사 의사 역시 열악합니다.
요즘 더 간호조무사에서 간호사하게 해달라는 어이없이 떼쓰는 일이 보이네요. 예전부터 있던 말인데 요즘 특히나, 새로운 정부, 문재인 대통령께 떼쓰듯 간호조무사 간호사되게 해달라고 하는데요.
간호사는 법에 나와있는 금치산자, 마약중독자 등등 빼고는 남녀 모두가 공부를해서 국시를 치르고 간호사 면허증을 딸수 있습니다.
현직에 계셔서 첫 신입 간호사와 10년된 간호조무사를 비교하며 자기가 낫다고 하는데요. 비교대상이 다른거 아닌가요 ? 임상에 있어서 처음 하는 간호사보다 당연히 오래된 간호조무사가 더 익숙한거죠. 그렇게 따지면 연차높은 간호사와 이제 막졸업한 의대생, 인턴선생님과 비교하면 어떨까요? 공부를 그렇게 많이한 인턴선생님들도 익숙치않고 이론이 실무에 적용되는데 시간이 걸립니다.
자신의 간호지식과 경험을 비교할려면 같은 10년차 간호사 10년차 간호조무사를 비교하세요.
그리고 1년동안 약200만원에서 300만원으로 따는 자격증, 교육과정이 대학교육처럼 되어있는것도 아니고, 어느 간호조무사 학원에서는 돈을 받고 이수증을 내준다죠.
(이번에 무더기로 적발됨, 적발된곳 말고도 아마 많겠죠? 그냥 학원에서 이수증 주는데)
이렇게 간호조무사 배출이 불투명한데, 어떻게 간호사와 같다고 하시는건가요.
임상에서 묵묵히 간호조무사 일을 하시는 분도 계시지만 어떤 분들은 어처구니없이 떼를 쓰네요.
그래봤자 자기 얼굴에 침뱉기일 뿐이에요.
또, 아이를 키워서 어쩔수 없이 간호학과를 못간다 지금은,
그런말 하지마세요. 제가본 간호대학에 아이 둘 낳고 마흔다되서 간호대학에 오셔서 공부하고, 다른 대학나와서 다시
학교들어와서 다시 간호사꿈 키워가는 분들도 많습니다. 열심히 하시는 분들도 계셔요. 오히려 그렇게 늦게 들어오신 분들이 더 공부열심히하고 과탑합니다.
직업에 계급이라기 보다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역할을 원한다면 노력하고 공부하세요.
아니면 당신의 역할에 맞게 당신환경 처우개선을 말하세요.
그리고, 법적 의료인은 간호사, 의사입니다.
간호사는 면허증이며, 면허란, 일반인에게 금하는 행위를 허해주기 때문입니다. 자격증과는 다릅니다.
간호사는 4년제 대학나와서 4년동안 실습에 학업에 많은 시험에 시달리고, 또한, 학기 마다 사립경우 360~500만원의 등록금을 내고 국가고시를 통과하여 면허를 부여받습니다.
또 어떤 분들은 간호사하는일 거기서 거기아니냐, 간호조무사랑 바를바 없지 않냐 난리냐 이러는 분들도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간호의 범위는 생각보다 넓습니다.
간호사는 병원간호사 이외에도 학교에서 보건교사, 산업 공장에서는 산업간호사, 소방관 중에서는 구급대원으로 간호사들이 많은 활동하고 있구요. 보건소에서 지역사회에 보건을 위해서 일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이외에도 많은 곳에서 간호사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과정들을 대학에서 배우고요.
병,의원 같은 경우는 간단한 질병이 많아서 주사주고 차트보고 그냥 의사보조적 역할로만 보시는데, 간호사는 그외에도 무균술 등등 환자에게 들어가는 약물, 물품 등 관리, 의사의 처방이 잘못됬을 경우 간호사가 캐치해야하는 등 많습니다. 종합병원, 대학병원 등 그곳엔 많은 중증도 높은 환자가 많안서 더많은 기계와 약물과 물품 등등 관리며 처방하나하나 신경써서 확인하는등 많은 일을 합니다.
간호사의 일을 그저 의사의 처방대로 움직인다고 생각치 말아주세요. 저희도 의사의 처방이 제대로 됬는지 공부해서 다 확인하고 또 확인한답니다.
많은 병원에서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시는 간호사,의사, 간호조무사 등등 선생님들 힘내세요.
의사, 뿐만 아니라 간호사의 경험,질은 여러분들의 건강과 직결됩니다. 꼭 이점 알아주세요.
글을 조리있게 못썼네요. 의식의 흐름대로 막...써서 죄송합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